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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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책사' 조계원 "김용 무조건 공천, 그게 정치검찰 이기는 것...한동훈, 하정우에 필패"[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이재명의 책사'로 평가받고 있는 전남 여수을 조계원 의원을 모셨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정책과 6·3 지방선거 전망 등 정국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조계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배종호 앵커: 얼굴이 아주 좋으신데요. ▲조계원 의원: 고맙습니다. △배종호 앵커: 일을 하면 할수록 얼굴이 빛나는 거 같아요. ▲조
      2026-04-26
    • 박지원 "내가 국회의장 되면 추미애 확장판?...비밀인데 어떻게 알았지, 그게 책임정치"[여의도 진검승부]
      국회의장 선호도 여론조사에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박지원이 국회의장 되면 일방적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라는 국민의힘 대변인 비판 기사를 전재하며 "어떻게 그 큰 비밀을 알았을까요.ㅋㅋ"라고 농담 반, 진담 반, 뼈가 담긴 유머로 응수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이준우 "박지원 국회의장?...추미애·최민희 확장판, 뒤가 없어, '내 맘대로' 국회 운영">이라는 제목의 KBC 광주방송 기사 링크를 올려놓으며 "국힘 이준우 대변인께서, 저는 모르시는 분
      2026-04-26
    • 양부남 "장동혁, '친중' 이재명 까불면 트럼프가 잡아간다?...그게 제1 야당 대표가, 생각이 없어" [여의도 진검승부]
      장동혁 대표가 SNS에 '이재명, 친북 친중동맹'이라는 글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 얼굴에 'FAFO', '까불면 죽는다'는 뜻의 미국 속어를 올린 것에 대해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거는 국가 주권에 관한 문제인데"라면서 "이게 과연 제1 야당 당대표가 이런 표현을 할 수 있는 건지. 화는 둘째치고 정말 부끄럽다"고 개탄과 성토를 쏟아냈습니다. 양부남 의원은 24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게 지금 영어로 '까불면 죽는다'고 썼더라고요"라며 "이게 이제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할
      2026-04-25
    • 이준우 "박지원 국회의장?...추미애·최민희 확장판, 뒤가 없어, '내 맘대로' 국회 운영" [여의도 진검승부]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선호도 조사에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압도적 1등으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 관련해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장이 되면 추미애 법사위원장이나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확장판이 될 것이다. 국회를 극도로 편파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강하게 우려했습니다. 이준우 대변인은 24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박지원 의원은 뒤가 없어요. 다음이 없는 분"이라며 "그러니까 추미애 의원이나 최민희 의원 이런 분들이 상임위 운영했을 때 그런 스타일이 박지원 국회의
      2026-04-25
    • "미국, 이재명 의심, 장동혁과 별도 핫라인" vs "그게 누군데, 왜 못 밝히는데, 우롱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이런저런 논란과 구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방문을 연장하면서까지 만난 국무부 차관보라는 사람이 미국 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정식 차관보가 아니라 사실은 국무부 차관의 30대 비서실장이라는 JTBC 단독보도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 주간 정치권의 핫한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더불어민주당 광주 양부남 의원 그리고 부산 출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2026-04-24
    • 박지원 "장동혁이, 뒤통수 말고 앞통수와 사진을...개망신, 그러다 잘못하면 죽어요" [여의도초대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 '이재명, 친북 친중 동맹'이라는 글과 함께 미군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압송 당시 썼던 트럼프 대통령의 'FAFO', '까불면 죽는다'는 미국 속어를 올린 것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이.."라고 호칭 생략 이름을 부르며 "그러다 잘못하면 죽어요"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미국 속으로 '까불면 죽는다'는 장동혁 대표의 SNS 글을 봤냐"는 진행자 질문에 "이게 말이 됩니까?"라고 목소리를 높
      2026-04-24
    • 박지원 "장관, 靑 비서실장, 국정원장...'최고령' 국회의장, 내 마지막 봉사, 진짜 마지막"[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선출 날짜가 5월 13일로 정해지면서 국회의장 경선이 본격적으로 후끈 달아오르는 모양새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6선 조정식 의원, 5선 김태년 의원 그리고 호남 5선 박지원 의원, 이렇게 3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는데요. '여의도초대석', 국회의장에 출사표를 낸 박지원 의원과 국회의장 경선 및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아직 공식 선언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호수 위 백조처럼 평화롭게 보이지만 발은 바
      2026-04-23
    • 박지원 "이진숙, 대구시장 되면 빵빵페스타?...빵진숙 빵 같은 소리, 빵점, 빵 될 것"[여의도초대석]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강행 의사를 보이고 있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유튜브에서 "대구시장이 되면 대구에서 빵빵페스타를 열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빵진숙은 빵으로 끝난다. 빵점으로 끝날 것"이라고 조롱을 섞어 이진숙 전 위원장의 당선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2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빵은 대전 성심당 빵이고 군산 이성당이고요. 목포 코롬방제과점이고 해남 고구마빵입니다. 해남 고구마빵 피낭시에가 얼마나 맛있는지 아세요?"라며 "빵진숙은
      2026-04-23
    • '국회의장 출사표' 김태년 "이해찬의 마지막 꿈, 100년 정당...그 유지, 그 꿈 내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해찬 총리님의 마지막 꿈' 이런 짧은 글을 남기셨던데 이게 뭐 어떤 말씀일까요? ▲김태년 의원: 이제 이해찬 총리께서는 꿈을 이루기 위한 현장에서 쓰러지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작년 11월에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취임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때 취임사에서 하신 발언이 마지막 공식 발언이었는데, 그게 마치 이제 유언처럼 저희들한테는 남아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때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 ▲김태년 의원: 그러니까 광복 80년에 빛의 역사를 가슴에 새기며 국민과 함께 평화
      2026-04-23
    • 김태년 "장동혁, 이재명 까불면 트럼프에 죽는다?...도 넘어, 그게 할 짓인가, 부끄러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6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그다음 주인 13일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을 선출하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의장에 출사표를 낸 전남 순천 출신, 5선 김태년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태년 의원: 예.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왜 이렇게 웃으시나요? 순천 출신이라는 거 때문에? ▲김태년 의원: 좀 쑥스러워서. △유재광 앵커: 네, 원내대표 선출은 한병도 의원이 한 번 더 하는 건가요? 아니면 경선으로
      2026-04-22
    • 곽상언 "광화문에서 봉하마을까지...이재명 당선 염원, 걸어서 500km, 노무현의 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의원님 페이스북 대문사진 보면, 정치인들은 보통 이렇게 양복 입고 약간 이렇게 15도 위를 본다든지, 대통령하고 찍은 사진이라든지, 그런 걸 걸어 놓는데. 의원님은 그냥 검은 라운드티에 수염도 되게 덥수룩하고 얼굴도 타고. 뭐랄까 패기만만하면서도 상당히 반항적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렸던데, 어떤 사진인가요? ▲곽상언 의원: 참 별걸 다 유심하게 보셨네요. △유재광 앵커: 요즘 페이스북 같은 SNS가 아바타 비슷하게 돼 있어 가지고. ▲곽상언 의원: 그렇습니까. (예.) 그 사진을 제가 언제 찍은 거냐면요. 벌
      2026-04-22
    • '노무현 사위' 곽상언 "법 왜곡죄, 이의 있습니다...노무현을 따른다는 것, '노무현처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법을 왜곡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하면 안 되는 일을 해서 사회 정의를 해하거나 억울한 사람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판 검사들 경찰관리들을 처벌하겠다. 이른바 법 왜곡죄 도입 찬성과 필요 취지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저렇게 표현할 수 있는데요. 이 법 왜곡죄, 더불어민주당 의원 가운데 본회의 표결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의원이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민주당 의원과 정치 얘기, 사는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곽상언 의원: 예 반
      2026-04-21
    • 천하람 "이재명 정부, 황당...태양광 중국인 짐캐리보다 못한 전남·광주 통합, 괘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전남·광주 통합 관련해서 '결혼하라고 등 떠밀 때는 언제고 결혼 비용은 빚내서 해결하라는 정부' 이런 제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었는데. 이거는 무슨 말씀인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이번에 추경을 하면서 전남·광주가 이제 통합을 하니까 통합을 하게 되면 해야 될 것들이 많잖아요. 전산 시스템도 합쳐야 되고. 그게 복지 관련해서 이런저런 시스템들이 되게 많거든요. 이런 것들을 다 이제 점검하고 합치고 통합하는 것들이 필요하고. 이게 이제 당장 통합을 하니까 이거
      2026-04-21
    • 천하람 "오세훈, 장동혁 지우기?...어차피 같은 국힘, 그 나물, 그런다고 안 지워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는데. 미국 방문 어떻게 보셨어요? ▲천하람 원내대표: 우선 뭐 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장동혁 대표가 한국에 있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되는가. 저는 그래서 미국 갔다 오신 거를 꼭 나쁘게만 볼 생각은 없고요. 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국내 언론에서 덜 다뤄지면 덜 다뤄질수록 국민의힘 후보들 입장에서는 좋은 것 아닌가, 저는 장동혁 대표가 오히려 그냥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세계 일주를 다니시는 것이 국민의힘 선거에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저는 조금
      2026-04-21
    • 천하람 "이 대통령, 본인이 가짜뉴스 낚여놓고 언론 탓...지록위마 간신들, 다 잘라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미국 방문 중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기념사진으로 인생 화보샷 논란을 빚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함께 사진을 찍었던 김민수 최고위원과 다른 통로로 나와서 이것도 또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2026-04-20
    • 박지원 "홍준표만 백수 아냐, 대통령이 부른 뜻 있을 것...난 국회의장 출마, 발 동동 최선"[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전 대통령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막걸리 오찬 회동 관련해 "백수가 홍준표 전 시장만 있나, 정치권에 많다. 대통령이 밥 먹자고 한 것은 벽오동 심은 뜻이 있을 것"이라며 홍 전 시장의 깜짝 발탁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20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 "그것이 통합의 정치고, 김대중 전 대통령도 정반대 세력들과 함께해서 성공했다"며 "(홍 전 시장이 이재명 정부에) 올 수 있는 게 좋은 정치"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다만, 홍준표 전 시장의 총리직 발
      2026-04-20
    • 서영교 “내 장점은 시원한 목소리, 그리고 외모...‘미소’ 尹, 여전히 김건희 주술에, 비극”[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 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요즘 대한민국 최대의 정치 현안인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을 집중적으로 알아보겠는데요. 서영교, 국회 '검찰 조작기소 진상 특위' 위원장 겸 법사위원장님을 모셨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세요. ▲서영교 위원장: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위원장님은 뭐 일만 하면 할수록 얼굴이 더 좋아지십니까? ▲서영교 위원장: 네. 일을 잘하고 있습니까? 많
      2026-04-19
    • 손솔 "평택을, 우리 김재연 당대표 뛰고 있는데...조국 불쑥, 많이 당황스러워, 철회해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경기 평택을 출마 선언을 했는데. 여기는 지금 김재연 진보당 대표가 일찌감치 출사표 내고 열심히 뛰고 있었던 곳이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손솔 의원: 맞습니다.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많이 당황스러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저희 진보 개혁 4당은 원내에서 여러 연대를 하기도 했고. 이번 지방선거를 내란 세력을 청산하는 선거로 해야 된다.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민주당을 비롯해서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를 앞두고 어느 시점에서는 선거를 어떻게 함께 해 나갈 것인가. 이
      2026-04-18
    • 손수조 "'김건희 사랑꾼' 尹, 사랑이 죄인가...남편 시선 외면, 구치소서 서럽게 펑펑 울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 9개월 만에 만났다고 하는데 두 사람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시종일관 김건희 씨한테 눈을 떼지를 못하던데. 어떻게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뭐 워낙 윤석열 전 대통령이 '사랑꾼이다' 이런 별명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뭐 두 분도 서로 사랑하는 부부 아닙니까. 비록 법정에서 이제 국민들 앞에 재판을 받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9개월 만에 또 이렇게 법정에서 만나니 또 감회가 또 새로웠을 것 같고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에게 눈을 못 뗐다. 그런데 김건희 여사는 쳐다도
      2026-04-18
    • 손수조 "검사 극단선택, '이재명 죄 지우기' 살인 국조” vs 손솔 "새로운 팩트 속출, 원칙대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한 주간의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진검승부', 이번 주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 부부의 법정 짧은 해후가 세간에서 큰 관심과 화제가 됐습니다. 손솔 진보당 의원 그리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손솔 의원: 안녕하세요. △손수조 대변인: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9개월 만에 만났다고 하는데 두 사람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시종일관 김건희 씨한테 눈을 떼지를 못하던데. 어떻게 보셨나요? △손수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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