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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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이 대통령, 규칙 깨면 안 돼?...자기는 법까지 바꿔서, 분탕질, 무슨 말 해도 믿음 안 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담대한 꿈'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김재원 최고위원: 이재명 대통령이야 당연히 그렇게 또 담대하고 훌륭한 비전을 제시해야 되는데. 그 말씀하신 것 중에 보면 국정목표를 초격차 산업 강국. 또 글로벌 외교 강국, 그리고 정상 사회, 인간다운 삶. 이런 말씀을 하시고.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보고 반칙과 편법이 성공하는 나라는 안 된다. 반칙과 특권, 불공정을 해소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2026-06-10
    • '뉴명' 박용진 "이 대통령, 정청래 내리고 김민석 올리고?...6·3 성공 아냐, '경고' 귀에 쏙"[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전만 해도 2천몇백 대에 머물던 주식 코스피지수가 불과 1년 만에 2배를 훌쩍 넘겨 7천, 8천을 오르내리면서 대한민국이 그야말로 들썩들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주식 결제주기를 단축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불합리하다는 건데요. 뭐가 문제인 건지. '여의도초대석', 총리급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얘기 그리고 주식 결제주기 단축 등 규제 합리화 얘기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박용진 부위원
      2026-06-09
    • 김재원 "가진 것도 없는데, 투표도 못 해, 이게 나라냐...이재명 정권, 2030 분노 직시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장동혁 대표 기자회견에서 '올림픽 공원이 민주주의의 성지가 됐다'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거의 지금 닷새째 개표소 둘러싸고 태극기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예전에 태극기 시위하면은 이렇게 좀 머리 희끗한 나이 드신 분들이나 좀 눈에 띄는 원색 옷 입은 중년 여성들, 아니면 사제군복 입은 선글라스 낀, 뭐 이런 이미지가 연상이 되는데. 지금 거기 보면 다 대학생 같은, 2030, 이거는 어떻게 봐야될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그래서 민심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이 집권세력도 알아야 된다는 거죠. 젊은 청년
      2026-06-09
    • 김재원 "이 대통령, 반칙 특권 불공정 해소?...'당신 죄나 제발 좀 처벌받아라' 냉소, 문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치권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 다 공범'이라면서 자당 오세훈 시장이 이긴 서울시장 선거를 포함해 전면적인 재선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권 현안, 국민의힘 지도부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김재원 국민
      2026-06-08
    • 이언주 "한동훈, 나름 시대교체 열망 받아...굉장히 위협적, '尹 검사' 이미지 극복 관건"[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한동훈 전 대표는 결국 생환해서 국회에 입성을 하게 됐는데. 궁금한 것이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두 사람의 갈등 또 권력 투쟁이 굉장히 심각해질 텐데 보수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계속 갈등을 하겠죠. 사실은 어떻게 보면 한동훈 개인의 어떤 훌륭함 이런 거는 둘째 치고 이번 선거에서 이런 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떤 게 좀 있냐 하면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시대를 좀 교체하자'라는 거에 대한 시대 변화에 대한 열망 같은 게 조금 있긴 있었다. 우리가 내란 때문에 시
      2026-06-08
    • 성일종 "이 대통령 공소취소?...어떻게 자기 죄를 자기가, 부끄러워, 문명국가 사람 맞나"[여의도 진검승부]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얘기하면 민주당이 불리할 텐데요. 아니 지금 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문제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말고 뭐가 있습니까? 어떻게 대통령이 본인이 죄를 지었던 것을 권력자가 됐다고 그래서 그 죄를 없애겠다는 거예요. 이 문명국가에서, 이 선진국가들 속에서. 대한민국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만큼 이렇게 부끄러운 일이 또 있습니까? 이 공소취소 문제가 이번 선거에서 가장 핵심적인 이슈가 돼서. 이번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 집권하신 지가 1년밖에 안 됐잖아요. 1년 이내에 이루어지
      2026-06-08
    • 김영진 "한동훈, 내 복당 '절윤' 완성?...尹·김건희 태생, 업어 키워, 과오 반성 성찰부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은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저지 이거를 공언을 해 왔는데. 실제로 저지할 수 있느냐 여부를 떠나서 계속 어쨌든 대통령 정부 이렇게 민주당이랑 각을 세울 텐데, 계속. 불편하지 않을까요? ▲김영진 의원: 저는 한동훈 대표가 이제 뭐 워낙 '위드후니, 위드후니'라고 하는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자기 주장과 목소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그런 생각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한동훈 후보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한마디로 한동훈 의원이 여태까지
      2026-06-07
    • 이언주 "尹 내란 진압, '정청래의 시간' 다해...거친 리더십, 총선 패배, 대통령 포함 다 죽는 것"[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님을 모시고 6·3 지방선거 결과의 의미와 보수 재편 그리고 민주당 8월 전당대회 등 향후 정국의 주요한 이슈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수석최고위원님 안녕하세요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네.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네, 얼굴이 화사한데 이번에 6·3 지방선거 결과 이기기는 이겼지만 좀 애
      2026-06-07
    • '검찰 선배' 양부남 "한동훈이가 '이재명 공소취소 저지' 깃발?...300분의 1, 쫄기는 뭘 쪼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내가 막겠다.' 지금 이러고 있는데. 좀 불편하지 않나요? 민주당에서 보기에는. ▲양부남 의원: 이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해서 공소 취소권을 특검에 준 것에 대해서 여러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작기소 특검법에서만 공소취소 권한을 특검에 줬던 게 아니고 그 전에도 준 사례가 있는 것이고. 공소취소 권한을 특검에 줬다 치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특검이 '너 공소 취소를 꼭 해라. 당신이.' 이런 의미는 아니잖아요. 특검이 수사를 해보고 특검 입장에서 공소를 유지할 것인지
      2026-06-06
    • 이준우 "한동훈, 불리하면 '제가요?'...유리하면 '제가!', 이걸로 다 설명, 진짜 자기중심"[여의도 진검승부]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저는 이번에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대해서 국민들이 경고를 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할 때 그때 아마 브레이크가 작동한 것 같아요. 이거는 너무하다. 법 앞에 예외는 없다고 얘기했고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처벌받아야 한다. 감옥 가야 한다고 얘기했던 당사자가 이재명 대통령인데. 본인이 감옥 가지 않기 위해서 죄를 지우는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한다. 이게 이제 역풍이 불어가지고 국민들께서 경고를 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얘기 좀
      2026-06-06
    • 성일종 "'위드후니' 한동훈 부대 부러워, 우린 못 해...복당, 정권탈환 차원서 결정"[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 당선, 이거는 어쨌든 개인적으로 정치적 존재감은 확실히 입증한 거 아닌가요? 무소속으로 당선이 됐는데. △성일종 의원: 개인기가 있는 거지요. 또 당 대표를 역임했기 때문에 인지도나 명성, 지명도도 높고. 또 팬덤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그 어려운 데에서도 당선이라는 결과를 낸 거지요 ◐유재광 앵커: 이게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부산 시민들이 전재수 후보를 찍어줬는데. 부산 북구갑 여기는 전재수 의원이 3선을 내리한 곳인데 거기서 국민의힘
      2026-06-06
    • 김영진 "오세훈, '명픽' 꺾고 대권행?...화장발 정치, 실력 의문, 실체 똑바로 잘 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총평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의원님부터. ▲김영진 민주당 의원: 일단은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의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4년의 임기를 힘 있게 열어달라고 하는 요청에 많이 화답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시장 결과 등 앞으로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국민들의 말씀을 조금 더 잘 듣고 정국을 운영하는. 그런 더 겸허한 자세로 임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총평 한 말씀해
      2026-06-06
    • 박지원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정권재창출 실패 文 정권 반면교사...분열, 지면 다 죽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변호사 유영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단종 복위를 언급을 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도 그렇게 될 거다. 단종처럼. '왕사남' 영화가 유행해서 그런 건지. 이거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박지원 의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유재광 앵커: 그런 토양 자체가 문제인 건가요? ▲박지원 의원: 그런 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저도 이러다가 장동혁 대표 물러가면은 박근혜가 당 대표 되는 것 아니냐. 또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비대위원장 하려고 저런 것 아니냐. 조
      2026-06-06
    • 양부남 "한동훈, 법사위 줘도...혼자, 할 수 있는 것 없을 것"vs 이준우 "어차피 안 줄 거면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선 일성으로 장동혁 현 국민의힘 당 대표 등 이른바 당권파들을 겨냥해 "당권파들이 보이는 언행들은 보수 정당이 가져온 품격이나 실력에 맞지 않다. 반성하고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며 강력한 국민의힘 복당 의지와 보수 재편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만나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여당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 그리고 이에 맞서서 야당 국민의힘 이준우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2026-06-05
    • 박지원 "박근혜·이명박, 이 꼴뚜기 망둥이 같은 자들이...수치도 모르고, 김부겸·김경수 아까워"[여의도초대석]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의 대구와 부산 등 영남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와 김부겸 후보 낙선, 한동훈 후보 당선 등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고 라며 "부끄러움을 모른다. 괜히 사면해 줬다"고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을 싸잡아서 원색적으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4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을 '이런 자들'이라고 지칭, "박근혜 이명박 이런 자들이 역사와 국민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지 캠페인에 뛰어들었는데"
      2026-06-05
    • 박지원 "오세훈 5선, '명픽' 이 대통령 책임?...그건 아냐, 민주당이 진 것, 뼈아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이길 거라는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뒤엎고 역전승을 거두며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타도 정청래'를 외치며 출마해 관심을 모았던 전북은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과반 득표율을 올리며 김관영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부산 북구갑에선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승리하며 국회에 입성하게 됐고, 평택을에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3위로 밀리며 큰 정치적 타격을 맞
      2026-06-04
    • 전현희 "정청래, 조국·김관영 제거에 사활?...그렇게 생각 안 해, 당 사정 모르고 하는 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정원오 후보 캠프 선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데 분위기 어때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선대위원장: 네. 제가 서울 전역 곳곳을 이제 골목골목 다니면서 서울 민심을 청취하고 있고 또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여론조사에서는 이제 상당히 좁혀졌고 박빙이다.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은 그렇지 않다. 정원오 후보에게 굉장히 호의적이고 실제로 전반적으로 민주당이 우세에 있다. 이렇게 현장에선 체감이 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래서 정원오 후보가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2026-06-03
    • 김재원 "2찍 동네, 대구가 대구한다?...지역비하, 그러니까 우리가 이기는 것, '땡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대구 여기는 지금 추경호 후보가 뒤처져 있다가 막판에 많이 엄청 쫓아간 것 같은데. 이제 여권 지지자들은 '대구가 대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약간 비하 표현으로 '아, 거기 2찍 동네 망하게 냅둬라' 막 이런 말도 하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 이제 그런 식의 여권 지지자들 반응에 대해서 이제 지역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지역 전체를 그런 식으로 비난을 하니까 있는 표도 달아나겠죠. 그래도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 민주당의 주장에 동조하는 분들
      2026-06-03
    • 전현희 "박근혜·MB가 왜 또 나와...이건 아니지, 국민 분노, 진보 역결집, 보란 듯 '응징 투표'"[여의도 진검승부]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다니는 것과 관련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선대위원장은 "일부 보수세력 결집 효과는 있겠지만 반대로 진보세력도 역결집을 하는 반작용이 있을 것"이라며 "전체 선거판엔 별 영향이 없거나 거꾸로 국민의힘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현희 서울선대위원장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명박 대통령이 제 지역구인 성동구도 방문했는데 지역에서는 '왜 오는 거지?' 이런 분위기
      2026-06-02
    • 김재원 "이 대통령, 우리가 최악 저질?...역시 상대 욕엔 특화된 분, 평소 품성 나와, 저질"[여의도 진검승부]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이재명 대통령 SNS 글 관련해 김재원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답다"며 "평소 품성으로 보면 상대 공격하고 상대 욕하고 그런데 특화된 분"이라고 비꼬았습니다. 김재원 선대위원장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누가 봐도 저 말은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칭한 게 아니겠냐"며 "상대를 욕하는데 특화된 분"이라고 이 대통령을 직설적으로 비꼬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게 원래는 플라톤이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정치적 무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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