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이진숙, '여자 전두환' 되고 싶은 듯...정상 아냐, 역사전쟁 도발, 극우 대통령 노리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5·18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국회에서 사실상 5.18 폄훼 모욕 조롱 대회를 한 이진숙 의원이 자기를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경찰에 모욕죄로 고소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벗어난 인신공격이라는 게 이진숙 의원의 고소 이유인데. 도적이 도리어 집주인에 몽둥이를 들다. 적반하장은 둘째 치고. 국회에서 5·18 폄훼, 전두환 미화 대회를 열어 놓고 정작 '여자 전두환'이라 불리는 것은 발끈해서 싫다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여자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