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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고소..."포르노 테이프 발언은 명백한 허위"
      조국혁신당이 당과 조국 대표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며 유튜브 채널 '고발뉴스TV'의 이상호 기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최근 민주당과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불거진 '당 부채 400억 설' 등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한 데 이어 나온 추가 조치입니다. 조국혁신당 중앙당 법률위원회(위원장 서상범)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상호 기자를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발언은 지난 9일 방송에서 나왔습니다. 이 기자는 당시 방송에서 "옛날에 무
      2026-02-12
    • '아이유 간첩설' 황당 루머 유포자에 벌금 500만 원…악플러 96명 고소·소송
      가수 아이유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입장을 내고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상대로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해(2025년)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상은 네이버, 네이트판, 다음, 더쿠, 디시인사이드, 스레드, 인스타그램, 인스티즈, 일베저장소, 유튜브, X 등 다양한 온라인
      2026-02-11
    • '서해피격 무죄' 박지원 의원, 尹 고소…"국민 죽음, 정적 제거에 악용"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 최재해 전 감사원장 등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소했습니다. 박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서 "국민의 죽음을 정적 제거에 악용해 정치공작을 자행했고, 그 과정에서 최고 정보기관과 안보기관을 무력화했으며, 소속 기관 직원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도록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가의 기강과 실추된 기관 및 직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2-04
    • 이이경 사생활 루머에 입열어 "놀뭐 자진하차 아냐...울화 치밀었다"
      배우 이이경이 자신에 대한 사생활 루머가 퍼진 지 약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입을 열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이이경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소장을 올리고 "며칠 전 강남경찰서를 방문해 협박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매 순간순간 울화가 치밀었다"며 "실체도, 누군지도 모르는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루머를 유포하며) 나타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곧 용의자가 특정될 것이다. 독일에 있다 하더라도 직접 독일 현지에 가서 고소장을
      2025-11-22
    • 정경심, 최성해 총장 고소…조민 표창장 위조 재논란
      정경심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지난달 30일 딸 조민씨 표창장 관련 사건으로 최성해 총장 등 학교 관계자 8명을 고소했습니다. 정 전 교수 측은 조민씨 표창장 발급 당시 해당 기관에 담당 직원이 없어 발급이 불가능했다는 새로운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성해 총장이 관련 자료가 없다고 진술한 부분은 정 전 교수 측에 따르면 위증으로 판단됩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사건을 배당받았으며, 조만간 고소인 측과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고소는 단순한 상장 진위 여부를 넘어, 과거 수사 과정에서 증거 인멸과
      2025-10-19
    • "조국혁신당 간담회서 맞았다"..경찰 조사
      조국혁신당 당직자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폭행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 중입니다. 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2일 혁신당 관계자 4명에 대한 상해 등 혐의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소인인 60대 A씨는 지난달 3일 국회에서 열린 혁신당 주권 당원 간담회에 참석했다가 이들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폭행당해 손목과 무릎 등을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간담회는 당내 성추행 사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는데, A씨는 주제와 무관한
      2025-08-08
    • "피의자 팔인 줄"..음주운전 현장서 동료 팔 꺾은 경찰관 고소당해
      음주운전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피의자가 아닌 동료의 팔을 꺾어 다치게 했다가 고소당했습니다. 15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안산 상록경찰서 소속이던 A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경위는 지난해 4월 17일 새벽 1시 20분쯤 안산시 상록구 도로에서 같은 경찰서 소속 B 경사의 팔을 꺾어 다치게 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피의자가 도주를 시도해 제지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때 함께 출동한 C 경장이 피의자를 붙잡아 한쪽
      2025-04-15
    • 전농 등 탄핵찬성 단체들, 종일 집회..서울경찰청장 고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단체들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의 트랙터를 강제 견인한 경찰에 반발해 연 집회가 26일 저녁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 자하문로에는 전농과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 등 경찰 비공식 추산 6천 명이 집회 중입니다. 이들은 이날 새벽 경복궁 서십자각 인근 농성장에서 경찰에 강제 견인된 트랙터를 지키겠다며 오전 자하문로를 점거한 뒤 집회와 기자회견을 이어왔습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등 손팻말을 들고 "국
      2025-03-26
    • "여수시의회 부의장이 가짜뉴스를" 상의회장, 고소 방침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이 가짜뉴스를 퍼트린 시의회 부의장을 경찰에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한문선 여수상의 회장은 13일, 지난 설 때 자신 명의로 내건 인사 현수막 수천 점을 여수가 아닌 다른 지역 업체가 제작했다며 가짜뉴스를 퍼트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여수시의회 부의장 A씨를 조만간 경찰에 고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불거지자 부의장 A씨는 지난 11일, 의원들 단체 채팅방에 "해당 현수막은 여수 업체에서 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해명 글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문선 여수상의 회장은
      2025-02-13
    • 오세훈, 명태균ㆍ강혜경 등 고소 "왜곡이 왜곡 낳아..잘잘못 밝혀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여론조사로 자신에게 도움을 줬다고 주장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강혜경 씨, 김영선 전 의원 등 의혹 제기 관련자들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오 시장은 3일 오후 명 씨와 강 씨, 김 전 의원의 사기미수와 사기, 업무방해 혐의를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고발장을 개인 명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습니다. 적시된 피고소인·피고발인은 명 씨, 강 씨, 김 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 소장, 정광섭 뉴스토마토 대표,
      2024-12-03
    •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 학생들 경찰에 고소
      동덕여대가 학내에서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를 벌인 학생들을 29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법원에는 학생들의 학교 본관 점거를 풀어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도 냈습니다.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 10여 명을 공동재물손괴·공동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측은 "학교에 훼손된 부분도 많은 상태이고, 이번 사태에 외부인이 참여했다는 의혹도 있다 보니 수사가 필요하다고 봤다"고 밝혔습니다. 동덕여대는 전날 서울북부지법에 퇴거 단행과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기도
      2024-11-29
    • '폭언에 발길질까지'..119구급대원, 모욕죄로 주취자 고소
      응급구조 도중 2시간 반 넘게 주취자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린 119구급대원이 결국 경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30일 경남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새벽 0시 22분쯤 창원시 성산구 한 노래 주점에서 구급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은 주점 안에서 주취 상태로 있던 40대 여성 A씨의 왼쪽 팔에 상처가 두 군데 있고, 후두부에 붓기가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구급대원들은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A씨를 구급차에 태우려고 했지만, A씨가 길바닥에 드러눕는 등 한동안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이 과정
      2024-08-30
    • 우울증 갤러리서 또?…10대 여학생 '성폭행 피해 호소'
      온라인 커뮤니티 '우울증 갤러리'에서 알게 된 20대 남성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10대 여학생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남동경찰서는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2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중순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10대 B양을 성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모 온라인 커뮤니티의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B양을 처음 알게 된 뒤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에 데려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양과 합의하고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했
      2024-08-13
    • 티메프 판매자들, 큐텐 형사 고소.."횡령·배임·사기 혐의"
      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판매 대금 정산 지연과 관련한 고소와 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륜 소속 변호인단은 31일 티몬·위메프에 입점해 사업을 하다 피해를 본 판매자들을 대리해 구영배 큐텐 그룹 대표와 목주영 큐텐 코리아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공동대표이사 등 4명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고소장에 적시된 혐의는 횡령·배임·사기입니다. 원형인 대륜 변호사는 "이런 사태가 올 때까지 경영자들이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 기업인 역할에 걸맞게 행동
      2024-07-31
    • 손흥민 父 손웅정 감독 아동학대 혐의 피소..."고소인 주장과 달라" 반박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이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 훈련기관 'SON축구아카데미'에서 손 감독과 코치진들이 소속 유소년 선수에 대한 욕설과 체벌 등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손 감독과 A 코치, B 코치 등 3명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송치돼 검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26일 확인됐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3월 19일 아동 C군 측이 "오키나와 전지훈련 중이던 지난 3월 9일 A 코치가 C군의 허벅지 부위를 코너킥 봉으로 때려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혔다"고 고소하면서 불거졌습니다. 고소인 측은 경찰 조사에서
      2024-06-26
    • "문 닫지 말라 요청했는데"…환자, 파업 의사 고소
      문을 닫지 말아 달라는 환자의 요청에도 의원 문을 닫고 집단휴진에 참여한 의사가 환자에 의해 고소당했습니다. 21일 환자단체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A씨는 자신이 다니던 경기도 광명시 모 의원 원장을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안과 질환을 앓던 A씨는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집단 휴진과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벌인 지난 18일 해당 의원을 방문했으나 휴진으로 진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A씨는 의협의 집단휴진 소식을 듣고 휴진 수일 전에도 해당 의원을 찾아 의협이 집단휴진을 해도 "문을 닫지 말아 달
      2024-06-21
    • 김정숙 여사 명예훼손 고소 "인내해야 할 사안..'강 대 강' 대결 '눈살'"[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정숙 여사가 인도 방문 셀프 초청 등을 놓고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고소한 데 대해 "강 대 강 대결은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신인규 정당바로세우기 대표는 18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전직 대통령 영부인이 현직 의원을 붙잡고 고소 고발로 맞서는 게 맞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신 대표는 "배현진 의원이 정치 공세를 벌이는 것은 전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라며 "그래서 비판도 많이 받고 최근에는 야구장 시구하러 갔다 야유를 받기도 하고 그런 것"이라고
      2024-06-18
    • 김정숙 여사, '인도 셀프 초청' 여권 인사들 "고소할 것"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자신의 인도 타지마할 방문을 '셀프 초청' 등으로 규정한 여권 관계자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 배우자의 정상 외교 활동과 관련해 근거 없는 악의적 공세를 하는 관련자들에 대해 김 여사가 정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의원은 "전임 대통령 배우자가 공적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해도 이런 가짜뉴스를 묵과하는 것은 우리 사회와 정치의
      2024-06-04
    • "군 복무 중 부상 제때 치료받지 못해"...군의관 고소
      군 복무 중 손가락 인대를 다쳤지만 제때 치료받지 못해 뼈에까지 문제가 생겼다며 한 예비역 병장이 군의관을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15일 예비역 병장 A씨 측과 국방부 등에 따르면 경기도 연천군의 한 육군 부대 소속이던 A씨는 2022년 12월 25일 부대에서 풋살 경기 중 공에 맞아 오른손 검지가 꺾였습니다. 일단 자대에서 진료받았지만 통증이 지속되자 다친 뒤 일주일이 지나 상급 부대인 사단 의무대대를 찾았고 엑스레이 촬영 뒤 2주간 깁스를 하고 소염진통제를 먹으라는 처방을 받
      2024-02-15
    • X 계정 해킹당한 브라질 영부인 "일론 머스크 고소할 것"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부인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본인의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한 것과 관련, X 소유자인 일론 머스크를 고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는 19일(현지시각) 룰라 대통령과 주간 라이브 방송 '대통령과의 대화'에 출연해 "(고소를) 미국에서 해야 하는지 브라질에서 해야 하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고소할 계획"이라며, "이미 많은 공인들이 해킹당했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플랫폼에 책임을 묻고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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