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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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왕진 "'진지맨' 조국, 스쿼트 플랭크 '짱'...'보따리' 선거운동, 짠해, 대권으로 차곡차곡"[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국민의힘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이 지역 3선 출신 유의동 전 의원을 공천하면서 평택을 선거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민주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대표, 황교안 전 총리 그리고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일단 5파전 다자전으로 전개되는 모양새입니다. 이런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오늘 6·3 지방선거 중앙선대위 첫 공개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조국혁신당 원내 사령탑을 맡고 있는 서왕진 원내대표와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서왕진
      2026-04-27
    • '5자 대결' 조국, 25% 지지율 '1위'...서왕진 "자력 당선, 국대급 정치인 우뚝, 정권 재창출"[여의도초대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조국혁신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진보당, 황교안 전 총리 등 5파전 다자전으로 치러질 경우 경쟁 후보들 가운데 가장 높은 25% 안팎의 지지율을 올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4월 25일~26일 평택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3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김용남 전 의원을 각각 민주당 후보로 상정하고, 조국 대표, 국민의힘 유의동 전 의원, 김재연 진보당 대표, 황교안 자유
      2026-04-27
    • 박지원 "장동혁이, 뒤통수 말고 앞통수와 사진을...개망신, 그러다 잘못하면 죽어요" [여의도초대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 '이재명, 친북 친중 동맹'이라는 글과 함께 미군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압송 당시 썼던 트럼프 대통령의 'FAFO', '까불면 죽는다'는 미국 속어를 올린 것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이.."라고 호칭 생략 이름을 부르며 "그러다 잘못하면 죽어요"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미국 속으로 '까불면 죽는다'는 장동혁 대표의 SNS 글을 봤냐"는 진행자 질문에 "이게 말이 됩니까?"라고 목소리를 높
      2026-04-24
    • 박지원 "장관, 靑 비서실장, 국정원장...'최고령' 국회의장, 내 마지막 봉사, 진짜 마지막"[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선출 날짜가 5월 13일로 정해지면서 국회의장 경선이 본격적으로 후끈 달아오르는 모양새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6선 조정식 의원, 5선 김태년 의원 그리고 호남 5선 박지원 의원, 이렇게 3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는데요. '여의도초대석', 국회의장에 출사표를 낸 박지원 의원과 국회의장 경선 및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아직 공식 선언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호수 위 백조처럼 평화롭게 보이지만 발은 바
      2026-04-23
    • 박지원 "이진숙, 대구시장 되면 빵빵페스타?...빵진숙 빵 같은 소리, 빵점, 빵 될 것"[여의도초대석]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강행 의사를 보이고 있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유튜브에서 "대구시장이 되면 대구에서 빵빵페스타를 열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빵진숙은 빵으로 끝난다. 빵점으로 끝날 것"이라고 조롱을 섞어 이진숙 전 위원장의 당선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2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빵은 대전 성심당 빵이고 군산 이성당이고요. 목포 코롬방제과점이고 해남 고구마빵입니다. 해남 고구마빵 피낭시에가 얼마나 맛있는지 아세요?"라며 "빵진숙은
      2026-04-23
    • '국회의장 출사표' 김태년 "이해찬의 마지막 꿈, 100년 정당...그 유지, 그 꿈 내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해찬 총리님의 마지막 꿈' 이런 짧은 글을 남기셨던데 이게 뭐 어떤 말씀일까요? ▲김태년 의원: 이제 이해찬 총리께서는 꿈을 이루기 위한 현장에서 쓰러지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작년 11월에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취임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때 취임사에서 하신 발언이 마지막 공식 발언이었는데, 그게 마치 이제 유언처럼 저희들한테는 남아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때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 ▲김태년 의원: 그러니까 광복 80년에 빛의 역사를 가슴에 새기며 국민과 함께 평화
      2026-04-23
    • 김태년 "장동혁, 이재명 까불면 트럼프에 죽는다?...도 넘어, 그게 할 짓인가, 부끄러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6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그다음 주인 13일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을 선출하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의장에 출사표를 낸 전남 순천 출신, 5선 김태년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태년 의원: 예.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왜 이렇게 웃으시나요? 순천 출신이라는 거 때문에? ▲김태년 의원: 좀 쑥스러워서. △유재광 앵커: 네, 원내대표 선출은 한병도 의원이 한 번 더 하는 건가요? 아니면 경선으로
      2026-04-22
    • 곽상언 "광화문에서 봉하마을까지...이재명 당선 염원, 걸어서 500km, 노무현의 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의원님 페이스북 대문사진 보면, 정치인들은 보통 이렇게 양복 입고 약간 이렇게 15도 위를 본다든지, 대통령하고 찍은 사진이라든지, 그런 걸 걸어 놓는데. 의원님은 그냥 검은 라운드티에 수염도 되게 덥수룩하고 얼굴도 타고. 뭐랄까 패기만만하면서도 상당히 반항적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렸던데, 어떤 사진인가요? ▲곽상언 의원: 참 별걸 다 유심하게 보셨네요. △유재광 앵커: 요즘 페이스북 같은 SNS가 아바타 비슷하게 돼 있어 가지고. ▲곽상언 의원: 그렇습니까. (예.) 그 사진을 제가 언제 찍은 거냐면요. 벌
      2026-04-22
    • '노무현 사위' 곽상언 "법 왜곡죄, 이의 있습니다...노무현을 따른다는 것, '노무현처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법을 왜곡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하면 안 되는 일을 해서 사회 정의를 해하거나 억울한 사람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판 검사들 경찰관리들을 처벌하겠다. 이른바 법 왜곡죄 도입 찬성과 필요 취지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저렇게 표현할 수 있는데요. 이 법 왜곡죄, 더불어민주당 의원 가운데 본회의 표결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의원이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민주당 의원과 정치 얘기, 사는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곽상언 의원: 예 반
      2026-04-21
    • 천하람 "이재명 정부, 황당...태양광 중국인 짐캐리보다 못한 전남·광주 통합, 괘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전남·광주 통합 관련해서 '결혼하라고 등 떠밀 때는 언제고 결혼 비용은 빚내서 해결하라는 정부' 이런 제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었는데. 이거는 무슨 말씀인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이번에 추경을 하면서 전남·광주가 이제 통합을 하니까 통합을 하게 되면 해야 될 것들이 많잖아요. 전산 시스템도 합쳐야 되고. 그게 복지 관련해서 이런저런 시스템들이 되게 많거든요. 이런 것들을 다 이제 점검하고 합치고 통합하는 것들이 필요하고. 이게 이제 당장 통합을 하니까 이거
      2026-04-21
    • 천하람 "오세훈, 장동혁 지우기?...어차피 같은 국힘, 그 나물, 그런다고 안 지워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는데. 미국 방문 어떻게 보셨어요? ▲천하람 원내대표: 우선 뭐 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장동혁 대표가 한국에 있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되는가. 저는 그래서 미국 갔다 오신 거를 꼭 나쁘게만 볼 생각은 없고요. 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국내 언론에서 덜 다뤄지면 덜 다뤄질수록 국민의힘 후보들 입장에서는 좋은 것 아닌가, 저는 장동혁 대표가 오히려 그냥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세계 일주를 다니시는 것이 국민의힘 선거에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저는 조금
      2026-04-21
    • 천하람 "이 대통령, 본인이 가짜뉴스 낚여놓고 언론 탓...지록위마 간신들, 다 잘라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미국 방문 중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기념사진으로 인생 화보샷 논란을 빚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함께 사진을 찍었던 김민수 최고위원과 다른 통로로 나와서 이것도 또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2026-04-20
    • 박지원 "홍준표만 백수 아냐, 대통령이 부른 뜻 있을 것...난 국회의장 출마, 발 동동 최선"[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전 대통령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막걸리 오찬 회동 관련해 "백수가 홍준표 전 시장만 있나, 정치권에 많다. 대통령이 밥 먹자고 한 것은 벽오동 심은 뜻이 있을 것"이라며 홍 전 시장의 깜짝 발탁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20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 "그것이 통합의 정치고, 김대중 전 대통령도 정반대 세력들과 함께해서 성공했다"며 "(홍 전 시장이 이재명 정부에) 올 수 있는 게 좋은 정치"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다만, 홍준표 전 시장의 총리직 발
      2026-04-20
    • 이해식 "한동훈, 3자 구도면 장예찬에도 미지수...오세훈 저주 끝, 정원오 낙승 확신" [여의도초대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선 가능성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부산 사람들이 한동훈 대표를 보수의 미래로 생각할지가 관건"이라면서 당선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봤습니다. 이 의원은 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국민의힘과 민주당, 한동훈 전 대표, 3자 구도로 치러진다면 박민식 전 장관이나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후보로 나오더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이길 가능성은 미지수다. 회의적"이라며 한 전 대표 당선 가능성을 낮게 봤습니다.
      2026-04-17
    • 박지원 "'화보샷' 장동혁, 미국까지 가서 저 지X...尹·김건희, 구치소서 집사변호사 놀이" [여의도초대석]
      장동혁 전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의 미국 방문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건물 앞 이른바 '화보샷' 논란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정신이 아니"라며 "미국까지 가서 저 지X를 하고 있다"고 원색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한동훈이 부산에서 무소속으로 나온다고 하고 당내 일각에선 한동훈 국회의원 출마 지역에 공천을 하면 안 된다고 하니까 묵살하고 신경 쓰기 싫어서 미국 간 거 아니에요"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그 사진 보
      2026-04-17
    • 박지원 "'尹 외면' 김건희, 독해...끝끝내 눈길 한번 안 줘, 독하니까 그런 짓들을, 불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김민수 최고위원과 찍은 사진이 아주 큰 구설을 낳고 있습니다. 당장 국민의힘 안에서부터 '지방선거는 포기하고 무슨 화보 찍으러 갔냐'는 비아냥에서부터 '상주가 상가를 버리고 노래방에 갔다'는 원색적인 개탄까지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한동훈이 부산에서 무소속 나온다고 하니까 '무공천해라' 하는 당내 요구를 묵살
      2026-04-16
    • 이해식 "조국, 떨어져도 부산 가야...그래야 차기 도모, 전재수는 당선 거의 확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전재수 후보, 부산시장 당선 가능성은 어떻게,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이해식 의원: 저는 뭐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 ▲이해식 의원: 국민의힘이 막판 결집이 있을 수 있는데. 사실 뭐 전재수 장관이 실천으로 보여줬잖아요. 해수부 이전이라든가 또는 동남투자공사 설립한 거라든지. 부산의 경제가 굉장히 위축돼 있고 또 인구도 줄어들고 있고 또 굉장히 노쇠화돼 가는 이런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그런 와중에 이재명 정부와 전재수 장관이 보여준 그런 어떤 말이 아닌 실천. 그리고 또
      2026-04-16
    • 박지원 "李, 이스라엘·이란 양동작전...이런 게 외교, X 진짜 잘 써, DJ·노무현처럼 논리 정연" [여의도초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SNS 글에 대해 자기 페이스북에 "자정 넘긴 시각에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주무시라"고 적은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그거에 대해 언급하면 나도 이준석이 되는 것"이라며 언급 자체를 안 하고 무시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글을 어떻게 봐야 하냐"는 질문에 "이준석 대표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에 우리가 코멘트를 하는 것은 나도 이준석이 되니까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언급할 가치 자
      2026-04-16
    • 이해식 "정원오, 인물 경쟁력-구도 압도적...오세훈의 저주, 더 이상 안 통할 것, 낙승 확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광주 재선 국회의원 민형배 후보가 최종 선출됐습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민형배 후보가 될 텐데요. 서울에서 3선 구청장을 지내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의 역할을 한, 이재명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재선 이해식 의원과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이해식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민형배 후보
      2026-04-15
    • 김영진 "한동훈, 웬 부산?...평택 가서 조국과 붙어보든지, 뭘 그렇게 집에서 멀리 가나"[여의도초대석]
      ▲김영진 의원: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나와 봐야 3등이고. 한마디로 그러면 이제 시쳇말로 우리가 하는 말로 낙동강이 흐르잖아요. 부산 북구가 낙동강의 왼쪽에 있거든요. 낙동강의 동쪽에 있는데 아마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정치를 원칙대로 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대구에서도 간을 보고 또 부산으로 갔는데. 차라리 저는 오늘 조국 대표가 평택을에 출마 선언을 했잖아요. 한동훈 대표도 평택을에 같이 나가서 경쟁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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