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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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아니 어떻게 MB·박근혜가...한동훈 생환 착잡, 총체적 심각, 대한민국에 불행"[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권파로 평가받는 검찰 출신 경남 통영·고성 3선 정점식 의원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며 "내란 정당 틀을 벗지 못하고 윤어게인 세력들이 아직도 국민의힘 당을 지배하고 있구나. 이런 것을 느꼈다"고 혹평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혹자는 민주당으로서는 잘된 것 아니냐 하는데. 그렇지마는 정치라는 게 유불리를 따지기 이전에 국가가 제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라며 "아주 불행한 선택을 했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한
      2026-06-12
    • 박지원 "정청래, 정권은 짧다?...안 짧아, 당장 사퇴해야, 버틸수록 당 혼란 수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날짜가 8월 17일로 확정됐습니다.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자천타천 거론되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가운데 호남 중진 5선 박지원 의원이 정청래 현 당 대표를 향해서 책임지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라.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당 대표 연임을 바라지 않는다는 정황과 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데, 정청래 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2026-06-11
    • 박용진 "에티오피아 6·25 전사자들 유해 방치, 눈물 '펑펑'...묘역 조성 재안장, 이게 '국격'"[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한 개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6·25 때 우리 도와주러 왔던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들 유해가 에티오피아 한 교회 창고 안에 그냥 무더기로 방치돼 있는 거를 수습해서 정중히 안장하는 데 부위원장님의 도움을 주셨다. 그런 기사를 언뜻 봤는데. 그게 뭔 얘기인가요?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이게 지금 방송에서는 처음 말씀드리는데요.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에티오피아는 6·25 때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군사를 파병했던 파병 국가입니다. 약 2천여 명이 왔
      2026-06-11
    • 윤희석 "'강남 검사' 한동훈, 냉정 비정 뺀질?...잘 모르고 하는 말, 정말 예의 발라, 부지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6·3선거, 며칠 지났기는 한데. 한동훈 의원 부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승리, 배경이나 요인,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윤희석 전 대변인: 이 선거는 어느 누구도 결과를 예상하기 어려운 선거였고. 한동훈 후보가 이기는 결과를 바라는 분들도 이 정도 될 거라고 실제로 예상을 논리적으로 하기는 어려웠다고 봐요. 그만큼 한동훈 후보 개인이 갖고 있는 능력에 대해서 우리가 좀 평가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가 잘 맞아떨어져서 당선까지 갔다고 생각합니다. 여권에서 낸 후보가 정치에 대해서
      2026-06-11
    • 한때 '반명' 박용진 "'수박', 요즘 마음껏 먹고 있어...정청래 선거 실패, 강경파 의존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뭔가 상당히 말을 조심스럽게 에둘러서 해 주시는데. 어쨌든 지금 정청래 대표 체제와는 다른 새로운 리더십, 그전과는 다른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런 취지로도 들립니다. 지금 말씀을 하신 게.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제 말이요? 아니면 대통령 말씀이요? (박용진 부위원장 말씀하신 게.) 대통령께서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조심 조심스럽게 말씀하셨다고 생각해요. 저도 뭐 그러니까 민주당이 만일에 지금 1년처럼 하면 대통령의 지지율은 높은데 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은 대통령 지지율을 따라가지 못하고. 선
      2026-06-11
    • 윤희석 "정청래, 내가 이재명 대통령 이겨...마이 웨이, 당대표 연임 행보 '착착', 이길 듯"[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면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수십 년 동안 견제와 감시 무풍지대였던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법안을 잇따라 발의하는 등 국회에 입성하자마자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한동훈 의원과 가까운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 대변인과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대변인님 어서 오십시오. 한동훈 의원 얘기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G7 유럽 순방을 떠나셨는데 여당 대표 정청래, 왜 웃으시나요?, 민주당 대표가 성남공항에 환송을 안 나갔습니다. 안 나간 건지 못 나간 건지
      2026-06-11
    • 김재원 "이 대통령, 규칙 깨면 안 돼?...자기는 법까지 바꿔서, 분탕질, 무슨 말 해도 믿음 안 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담대한 꿈'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김재원 최고위원: 이재명 대통령이야 당연히 그렇게 또 담대하고 훌륭한 비전을 제시해야 되는데. 그 말씀하신 것 중에 보면 국정목표를 초격차 산업 강국. 또 글로벌 외교 강국, 그리고 정상 사회, 인간다운 삶. 이런 말씀을 하시고.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보고 반칙과 편법이 성공하는 나라는 안 된다. 반칙과 특권, 불공정을 해소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2026-06-10
    • '뉴명' 박용진 "이 대통령, 정청래 내리고 김민석 올리고?...6·3 성공 아냐, '경고' 귀에 쏙"[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전만 해도 2천몇백 대에 머물던 주식 코스피지수가 불과 1년 만에 2배를 훌쩍 넘겨 7천, 8천을 오르내리면서 대한민국이 그야말로 들썩들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주식 결제주기를 단축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불합리하다는 건데요. 뭐가 문제인 건지. '여의도초대석', 총리급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얘기 그리고 주식 결제주기 단축 등 규제 합리화 얘기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박용진 부위원
      2026-06-09
    • 김재원 "가진 것도 없는데, 투표도 못 해, 이게 나라냐...이재명 정권, 2030 분노 직시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장동혁 대표 기자회견에서 '올림픽 공원이 민주주의의 성지가 됐다'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거의 지금 닷새째 개표소 둘러싸고 태극기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예전에 태극기 시위하면은 이렇게 좀 머리 희끗한 나이 드신 분들이나 좀 눈에 띄는 원색 옷 입은 중년 여성들, 아니면 사제군복 입은 선글라스 낀, 뭐 이런 이미지가 연상이 되는데. 지금 거기 보면 다 대학생 같은, 2030, 이거는 어떻게 봐야될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그래서 민심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이 집권세력도 알아야 된다는 거죠. 젊은 청년
      2026-06-09
    • 김재원 "이 대통령, 반칙 특권 불공정 해소?...'당신 죄나 제발 좀 처벌받아라' 냉소, 문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치권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 다 공범'이라면서 자당 오세훈 시장이 이긴 서울시장 선거를 포함해 전면적인 재선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권 현안, 국민의힘 지도부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김재원 국민
      2026-06-08
    • 박지원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정권재창출 실패 文 정권 반면교사...분열, 지면 다 죽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변호사 유영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단종 복위를 언급을 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도 그렇게 될 거다. 단종처럼. '왕사남' 영화가 유행해서 그런 건지. 이거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박지원 의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유재광 앵커: 그런 토양 자체가 문제인 건가요? ▲박지원 의원: 그런 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저도 이러다가 장동혁 대표 물러가면은 박근혜가 당 대표 되는 것 아니냐. 또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비대위원장 하려고 저런 것 아니냐. 조
      2026-06-06
    • 박지원 "박근혜·이명박, 이 꼴뚜기 망둥이 같은 자들이...수치도 모르고, 김부겸·김경수 아까워"[여의도초대석]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의 대구와 부산 등 영남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와 김부겸 후보 낙선, 한동훈 후보 당선 등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고 라며 "부끄러움을 모른다. 괜히 사면해 줬다"고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을 싸잡아서 원색적으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4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을 '이런 자들'이라고 지칭, "박근혜 이명박 이런 자들이 역사와 국민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지 캠페인에 뛰어들었는데"
      2026-06-05
    • 박지원 "오세훈 5선, '명픽' 이 대통령 책임?...그건 아냐, 민주당이 진 것, 뼈아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이길 거라는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뒤엎고 역전승을 거두며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타도 정청래'를 외치며 출마해 관심을 모았던 전북은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과반 득표율을 올리며 김관영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부산 북구갑에선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승리하며 국회에 입성하게 됐고, 평택을에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3위로 밀리며 큰 정치적 타격을 맞
      2026-06-04
    • 김관영 "정청래·이원택, 이 대통령 팔이?...아무리 급해도, 선거에 대통령 이용 안 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후보님 페이스북 보니까 '시대가 부른 전북의 아들. 도민 후보 김관영' 이렇게 써 있던데. '도민 후보'를 자임하고 계신데. 어떤 말씀인가요? ▲김관영 후보: 네. 이번 공천 과정에서 전북 도민들이 그동안 민주당을 참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민주당의 가장 큰 가치인 공정과 정의의 가치가 정청래 대표에 의해서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북 도민들의 자존심이 굉장히 많이 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는 전북 도민의 자존심 회복에 관한 선거이기도 하고요. 또 하나는 제가 4년 동안
      2026-05-30
    • 서왕진 "조국, 평택에 연고도 조직도 없지만...우리 꾸기, 진심 꾹 담아서, 3표 차 당선 확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평택을 얘기부터 바로 해 보겠습니다. 선거캠프 이름이 '진심꾹캠프'인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상당히 좀 재밌는데요. 진심꾹. ▲서왕진 원내대표: 네. 말 그대로 조국 대표의 진심을 유권자들께 정말 꾹꾹 눌러 담아서 전달하겠다. 이런 기본적인 취지도 있고요. 아시는 분은 아실 텐데 조국 이름이 '조국'이잖아요. 그래서 약간 애칭으로 '꾹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래서 그 애칭으로 (우리 꾸기?) 예. 뭐 꾹다방 이런 것도 옛날에 캠페인으로 했었고 그랬는데. 그래서
      2026-05-29
    • 김관영 "전북 분노, 저 당선 되면 정청래 '아웃'...씨앗 뿌린 대로 결말, 전북 자존심 회복"[여의도초대석]
      ▲김관영 후보: 안녕하세요. 김관영입니다. △유재광 앵커: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시죠? ▲김관영 후보: 네.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보니까 기호는 7번인 것 같은데, '무소속'이라고 안 쓰고 '도민소속' 이렇게 쓰고 다니시네요. 도민 후보인 건가요? ▲김관영 후보: 네. 뭐 특정한 정당 표기를 안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선관위에 허락을 받아서. 제가 도민들이 저를 추천했고 도민들의 추천을 받아서 출마했기 때문에 '도민소속'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민주당 청년 당원들 대리비 대납 사건으로, 한 20명한
      2026-05-29
    • 김관영 "정청래, 머릿속에 당대표 연임 생각만...이 대통령 성공에 도움 되는가, 심판 필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제 일주일도 채 안 남은 6·3 지방선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맞붙고 있는 전북 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결과가 여권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민주당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등 여권 권력지도 향배와도 맞물려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인데요. '여의도초대석', 민주당에서 제명을 당해 단기필마 무소속 후보로 출마에 뛰고 있는 김관영 후보와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김관영 후보가 전북 현지에서 정말 빡빡한 강행군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서 오늘 인터뷰는 줌으
      2026-05-28
    • 전현희 "'오뚝 유세단'을 아시나요...경선 패배 눈물을 유세로 승화, 내일은 '우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선대위원장이시고 '오뚝 유세단' 수석 부단장이신데. 오뚝 유세단, 이거는 뭔가요? '오뚝이' 할 때 그 오뚝인가요? ▲전현희 의원: 네. 먼저 골목골목선대위는 지난 대선 때 전국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유권자들을 만나고 지지를 호소했던 그 선대위를 이번 지방선거 때 다시 부활을 해서 골목골목선대위를 중앙당 차원에서 만들었고요. 제가 서울선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골목골목을 빗자루로 쓸 듯이. △유재광 앵커: 표를 쓸어 담는 건가요? ▲전현희 의원: 네, 그런 역할을
      2026-05-28
    • 서왕진 "이진숙, 선거 공보물에 '수갑 번쩍' 사진?...머릿속에 싸울 생각만, 난장, 딱 국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마이뉴스에서 이번 선거에 나온 이색 후보, 이색 공보물을 다뤘는데. 거기에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나온 이진숙 후보. ▲서왕진 원내대표: 안 봐도 예상이 되는데요. △유재광 앵커: 선거 공보물에 작년 10월인가요? 수갑 찬 사진,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개딸이 시켰습니까" 외치던 사진. 공보물에 그 사진을 썼는데. 저는 그거 보고 그냥 혼자 빵 터졌는데. 혹시 보셨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저도 뭐 얼핏 봤습니다마는, 취지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국회의원이라는 것은 입법권자로서 국민을 대표해서 정말
      2026-05-28
    • 평택, 대통령 배출 새 '정치1번지' 되나...서왕진 "조국, 누가 보더라도 2030년에 큰 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 및 14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이제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서왕진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세요.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 서왕진입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평택을 얘기부터 바로 해 보겠습니다. 선거캠프 이름이 '진심꾹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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