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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장관?...'풉' 터진 김영진, 아니, 아닙니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자. 국민의힘에서는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대장동 변호인 하지 않았냐. 그런 얘기도 하고. 결국 이거 이재명 공소취소 이제 대놓고 하려는 법무부 장관 임명 아니냐.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영진 의원: 김승원 장관 지명자가 직접적으로 대장동 변호인으로 활동한 적은 없습니다. 이제 대장동에 대한 여러 정치적 사건 수사에 관한 정치적인 입장이나 대응에 대해서 같이 활동을 했던 적은 있지만. 직접 이재명 전 대표의 변호인으로 활동한 적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사실이 아닌
      2026-08-31
    • 박지원 "해남 완도, 다리 놔주니...날 업고 다니겠대요, 캬~ 이 맛에 국회의원, 계속 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기쁜 소식 보고드립니다. 5선 의원을 하면서 이번만큼 노력하고 애가 탄 적은 처음입니다. 완도의 숙원 사업인 금일 약산 대교 연륙교 건설을 위한 예타 조사가 오늘 통과되었습니다.' 이렇게 적으셨는데. 이 다리가 이렇게 이 정도로 감격해야 할 일인가요? ▲박지원 의원: 제가 5선 국회의원 하면서 수천억, 수조, 수십조짜리 사업도 유치를 해 봤지만. 4,500억 이 금일 약산 연륙교처럼 고생해 본 건 없습니다. 애간장이 탔어요. 왜냐하면, 완도 군민들은 다리가 주권이고 생존권이고 인권입니다. 다리
      2026-08-30
    • 박지원 "'이재명 히노키탕' 배현진, '李 왕정' 유시민...개가 짖어도 정권은 가야, 무시가 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아니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장 당협위원장 당원 중심으로 해서 싹 다 갈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잘못하다간 TK에 있는 국힘 의원들 본인들이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장동혁 엎자. 본인들도 살아보자. 이런 거 아닐까요? ▲박지원 의원: 지금 겁박하고 있는 거죠. 직선제로 당협위원장을 뽑겠다. 지금 현재 당협위원장들도 민주당과 싸우지 않는 당협위원장들은 전부 자르겠다. 그리고 중진들이 나가라. 그래야 당이 살 수 있다. 이런 것은 윤어게인 세력을 다 당협위원장 만들어 가지고 당 대표가 되고 집권하겠다는 것 아니
      2026-08-29
    • 박지원 "'여자 전두환' 빵진숙, 자기가 YS?...'정신착란', 김현철에 혼날 것, 헛빵 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치권에 때 아닌 '여자 전두환' 논란 바람이 불어 닥쳤습니다. '5·18 폄훼 토론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얘기인데요. 국회는 어제 본회의를 열어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의원 '제명안'은 아니고 제명 촉구 '결의안'인데. 박정희 유신정권 말기 당시 김영삼 신민당 총재 국회의원직 제명 외에는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된 것도 헌정 사상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진숙 의원은 본인 사건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 제명을 언급해 또 다른 논란으
      2026-08-27
    • 안도걸 "호남 반도체 팹,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확장...당초 4기에서 9기까지, 집적효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895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는 공장 몇 개를 짓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전남·광주를 민주주의 1번지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 1번지로 대도약 시키겠습니다" 강조를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향후 플랜이나 복안 같은 게 있으실 것 같은데. ▲안도걸 의원: 네. 그러니까 이제 890조 투자는 끝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이거는 반도체 팹 4기 투자 규모가 이제 그 정도 되는 거고요. 현재 250만 평의 우리 광주 군공항 기지를 다 채우게 된다면 반도체 9기가 지금 들어온다. 공장 9기가 들어온다는
      2026-08-26
    • 박선원 "이진숙, '여자 전두환' 되고 싶은 듯...정상 아냐, 역사전쟁 도발, 극우 대통령 노리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5·18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국회에서 사실상 5.18 폄훼 모욕 조롱 대회를 한 이진숙 의원이 자기를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경찰에 모욕죄로 고소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벗어난 인신공격이라는 게 이진숙 의원의 고소 이유인데. 도적이 도리어 집주인에 몽둥이를 들다. 적반하장은 둘째 치고. 국회에서 5·18 폄훼, 전두환 미화 대회를 열어 놓고 정작 '여자 전두환'이라 불리는 것은 발끈해서 싫다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여자
      2026-08-25
    • '훈련소 체험' 천하람 "짬밥 짱, 군대에 취사병 사라져 가...병력 자원 감소, 옛날 군대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논산훈련소는 잘 다녀오셨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굉장히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사진 보니까 진짜 뭐 바닥 박박 기던데. 무슨 훈련을 그렇게 다 받고 오신 겁니까? ▲천하람 원내대표: 네. 저희가 이제 주로 한 게 크게 2개인데요. 이제 각개전투 훈련이, 그게 이제 포복하고 이렇게 장애물 이렇게 또 통과하고 이런 부분들. 각개전투하고 그다음에 20km 야간 행군하고, 이렇게 크게 두 가지를 하고 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훈련소에서 제일 힘든 거 2개 하고 오셨네요. ▲천하람 원내대표:
      2026-08-25
    • 천하람 "이 대통령, 송영길 노웅래 다 무죄...걱정 말고 재판 받으시길, 공소취소 기각 도망 말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돈봉투 부스럭' 노웅래 의원, 1심에 이어 항소심도 무죄가 됐는데. 그 돈을 줬다는 사람의 휴대폰 거기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은 '돈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까지 다 들어 있다' 했는데. 그거를 압수해 간 게 이제 불법 증거 수집이다 해서 위법하다 해서 무죄가 났는데. 이게 단순히 그 휴대폰이 가져간 경위가 불법이어서 무죄인가요? 아니면 실체적으로도 이게 공소사실 입증이 덜 돼서 무죄가 된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우리가 이제 형사재판을 할 때 형식적인 요건이 구비되지 않으면 실질 내용을 안 보게 돼
      2026-08-25
    • 박지원 "정치꾼' 조희대, 이 대통령 대법관들 임명 '파투 전술'...배째라 서면제청, 핍박 유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법사위 전체회의, 법원행정처장한테 "조희대 내란 세력입니까?" 이렇게 호통을 치시던데. 이게 뭐 어떤 상황이었나요? ▲박지원 의원: 국회에서 12월 4일 새벽에 계엄 해제 의결을 했고 윤석열이 계엄령을 철회했잖아요. 그런데 그날 4일 오후에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법관 회의를 해서 만약 합법적으로 계엄이 성공하면 사법부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대책 회의를 가졌어요. △유재광 앵커: 계엄 해제됐는데 대책회의를 할 게 뭐가 있나요? ▲박지원 의원: 글쎄 말이에요. 대책회의 한 것 그 자체가 내란 세력 아니에요?
      2026-08-23
    • 박지원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57개...내가 알기론 더 많아, 핵보유 인정해야, 그래야 문제 풀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며칠 전에 페이스북에 '트럼프, 북핵 사실상 인정하고 대화할 듯' 이런 글을 올리셨던데. 트럼프가 백악관 출입 기자들이랑 간담회에서 '북한이 핵무기 57개를 갖고 있다' 숫자까지 적시해서 핵보유국을 사실상 인정을 했는데. 이걸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트럼프는 일찍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했어요. 그러나 공인하지는 않았죠. 마치 인도나 파키스탄처럼 핵보유국이지만 공인은 안 된 거예요. 그래서 북한 핵의 해결을 위해서는 모라토리엄 동결로 가자. 동결을 하면은 북한이 핵사찰을 받
      2026-08-22
    • 박지원 "이런 희대의 조희대 같은 '사법정치꾼'이...배 째라, 대통령에 종이 한 장 '띡', 탄핵 가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임명 제청을 하면서 그동안의 관행을 깨고 대면 제청, 그러니까 청와대를 찾아가서 직접 얼굴을 보고 임명 제청을 한 게 아니라 서면으로 제청을 해서 정치권과 법조계에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당장 김민석 민주당 당 대표는 '잘라 달라는 거냐. 당장 나가시라' 같은 원색적이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패싱을 구실 삼아 대법원장과 사법부를 겁박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
      2026-08-20
    • 전현희 "올공 시위대, 이진숙 대통령이시다?...장동혁에 '5·18 폄훼' 이진숙 콤비 활약, 국힘 나락"[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이게 통상 대법관 임명 제청은 청와대와 조율을 해서 대법원장이 직접 청와대에 가서 대면으로 제청을 했는데. 이번엔 조율도 안 됐다고 그러고. 대면도 아니고 그냥 서류로 서면으로 이렇게 보냈다고 그러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요? ▲전현희 의원: 네. 대법관 임명 제청은 굉장히 중요한 헌법적 권한 행사입니다. 절차과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보인 행태는 헌법과 국민을 무시했다.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보기도 싫다. 뭐 그런 거 아닌가요? ▲전현희 의원: 이런 제청
      2026-08-20
    • 전현희 "'서면 제청' 조희대, 李 보기도 싫다?...무시,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하겠다는 것, 오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지난 13일 5·18 폄훼 토론회 논란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부상자회와 공로자회, 유족회, 5·18기념재단이 18일 어제 공동성명을 내고 군사반란과 내란을 옹호하는 행위를 묵인하면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말할 수 있냐며 이진숙 의원에 대한 국민의힘 당 차원의 징계 조치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5·18서울기념사업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이진숙 의원실을 찾아 공식 사죄와 국회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공개질의서를 전
      2026-08-19
    • 김영진 "대권 꿈' 김민석, 조국 민주당에 들일까?...누구 빼면 안 돼, 정청래 말이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저는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결과 발표하는 걸 유튜브로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두 가지 장면이 눈에 띄던데. 이제 발표가 나고 김민석 당 대표가 정청래 후보 이렇게 안아주면서 이렇게 등 토닥토닥하고. 그다음에 당 대표랑 최고위원 선출된 다섯 분이 이제 연단에 서 갖고 다 같이 이제 손 맞잡고 이렇게 만세를 하는데. 최민희 의원은 옆에 있는 박선원 의원 손 안 잡고 옆으로 쓱 가더니 혼자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이게 화학적 융합이 될까? 그런 생각이 들던데. ▲김영진 의원: 그런데 저
      2026-08-19
    • 김영진 "'동교동계 막내' 김민석, 18년 인동초...호남 업고, 노무현 이재명 이어 '대권 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꺾고 2028년 총선을 포함해 앞으로 2년간 당을 이끌 민주당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가 나오지 않아 3위 송영길 후보를 찍은 표 가운데 당 대표 선호표를 계산한 결과 최종 54.08% 대 45.92%로 김민석 후보가 이겼습니다.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은 최민희 후보가 수석최고위원에 당선됐고,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의원 순으로 최고위원에 진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 김용 후보는 간발의 차이로 떨어
      2026-08-18
    • 박지원 "정치검찰, 어떡하든 한동훈은 살려놓으려 해...죽어도 '짹', 내란 피의자로 잡아들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2차 종합특검 참고인 소환조사 요구 이번에도 거부를 했는데. 두 번째 거부인데. 페이스북에 '참고인이 아니라 피의자로 소환해서 내란 계엄을 밝혀야 한다' 그런 말씀을 적으셨던데. 이거는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아니 난 특검도 굉장히 잘못하고 있어요. 한동훈을 재소환하지 않는다? 한동훈이 참고인 소환 안 나온다 한다니까 특검이 재소환 안 한다고 하는데. 특검이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특검은요. 한동훈 의원이 12월 4일날 총리 공관에서 한덕수, 박성재, 김주현 민정수석 등
      2026-08-16
    • 천하람 "李, 내가 형소법 개정안 안 읽어봐서...끝까지 비겁, '쿠데타 복수 육사 폐지' 고백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형소법 개정, 행정안전부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저는 안 읽어봐서 그러는데 개정된 법에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런데 대통령이 이거 안 읽어보지는 않았겠죠. ▲천하람 원내대표: 그런데 저희 개혁신당이 지난주 목요일에 이제 형사소송법학회 교수님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했는데요. 그때 교수님들이 하신 재미있는 얘기가 '안 읽어보신 거 맞는 것 같다'고. 왜냐하면 나도 형사소송법 전문가고 20년 이상 연구를 했는데 법이 하도 엉망으로 돼 있어서 읽어도 무슨 내용
      2026-08-15
    • '민주당 출신' 양향자 "우린 정청래가 되는 게 좋아, 국힘에 기회...이재명 집권, 尹 원망, 착잡"[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11년 차 정치인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원래 정치 입문은 문재인 당대표 시절에 인재영입 케이스로 민주당에서 시작해서 민주당에서 의원도 하셨는데.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 진흙탕이니 뭐니 말들이 많은데.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한데요. 그리고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세 분 중에 누가 집권여당 당대표가 되는 게 대한민국에 그래도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양향자 최고위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누구'라고 얘기하면 얘기하면 제가 또 뭐 '송파'냐, '청파'냐, '석파'냐, 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2026-08-15
    • 박지원 "석청대전, 옛날엔 각목도 들고 싸웠어...李대통령 신임투표 전대, 김민석 당선은 상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이게 진짜 경선 막바지로 갈수록 더 사생결단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진짜 감정까지 이렇게 바닥까지 긁는 듯한, '밥은 먹고 다니냐' 뭐 거의 이 수준으로 지금 싸우는 것 같은데. 이거 나중에 봉합이 될까요? ▲박지원 의원: 전당대회는 늘 그렇게 싸우죠. 이제 며칠 안 남았잖아요. 월요일 결과가 나오면 다 승복하고 이제 다 통합해서 단결해서 이재명 대통령과 발을 맞춰서 경제를 살리고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의 길로 다 매진할 겁니다.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유재광 앵커:
      2026-08-15
    • 박지원 "5·18은 폭동, 광주는 반국가 소굴?...이진숙, 지옥 떨어질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결국 고소 고발전으로 얼룩질 것 같습니다. 무슨 '불법 전화방' 얘기까지 나오는데.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날씨가 시원해집니다. △유재광 앵커: 이제 좀 살 만한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에 '민주당 전대 운동은 왜 이리 난잡한가요. 당내 경선 운동을 경찰로 끌고 가는 작태는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적으셨던데. 이게 다 어떤 말씀인가요? ▲박지원 의원: 저는 늘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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