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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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정진석 빵진숙 이용, 尹 버리고 출마?...사람인가, 차라리 김건희가 옥중출마를"[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진석, 이진숙, 이용, 추경호 전 의원 등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하면서 탄핵 반대를 외쳤던, 이른바 '호위무사'를 자처했던 인사들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대거 출마해 공천을 받은 것 관련해서 "정말 나쁜 사람들"이라며 "인간적 도리로 이게 사람입니까?라고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7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 정진석 비서실장, 대구 빵진숙, 이용 하남갑 등등 이런 사람들은 진짜 나쁜 사람들 아니에요? 윤석열 대통령을 모시면서
      2026-05-08
    • 최민희 "이진숙을 대구 달성 공천? 에라이~~...그러니까 국힘이 안 되는 것, 어이없어"[여의도초대석]
      국민의힘이 1일,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로 자리가 빈 대구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단수 공천한 가운데,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말 상식 밖의 이진숙 같은 사람을 공천하니까 그래서 국민의힘이 안 되는 것"이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민희 의원은 2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이진숙 전 위원장의 공천 관련한 질문에 이진숙 전 위원장이 언론 카메라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을 '이재명이, 이재명이'라고 호칭도, 존칭
      2026-05-02
    • 손수조 "이재명 마음대로 대한민국 쥐락펴락, 통탄" vs 손솔 "尹·김건희 어떻게, 진짜 깜짝" [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원 체포영장 집행 방해,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 항소심에서 1심 징역 5년보다 2년 늘어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김건희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금품 수수 등 항소심에서 1심 징역 1년 8개월보다 2년 넘게 늘어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그리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손수조 대변인: 반갑습니다
      2026-05-01
    • 與 "국힘 공천 신청자들, 윤석열판 하나회 재집결"
      국민의힘의 6·3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 신청자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판 하나회의 재집결이 시작됐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의 차지철 정진석, 이용이 출마한다고 한다. 윤석열의 괴벨스 이진숙이 나선다고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아닌 권력만 보던 사람들, 국정이 아닌 대통령 심기만을 보좌하던 사람들이 무슨 염치로 나서나"라며 "국민의힘 공천은 쇄신이 아니라 윤석열 정부 부역자들의 귀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
      2026-05-01
    • 국민의힘, 이진숙 대구 달성 단수공천...'정진석 출마' 충남 공주는 보류
      국민의힘은 1일 6·3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 공천 신청을 접수한 10곳 중 7곳에 대해 단수 공천을 하고 부산 북갑은 양자 후보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출마한 충남 공주·부여·청양에는 7명의 신청자가 몰렸지만 일단 공천 심사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험지'로 꼽히는 전북 군산·김제·부안군은 재공모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공관
      2026-05-01
    • 김수민 "추경호 적은 국민의힘, 김부겸 적은 민주당"[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의 지지율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김수민 정치평론가가 대구시장 선거의 결정적 변수로 양당을 지목했습니다. 김 정치평론가는 1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대구 지역의 결정적 변수는 '추적국 부적민'이라고 말했습니다. '추경호의 적은 국민의힘, 김부겸의 적은 민주당'이라는 의미입니다. 김 정치평론가는 "국민의힘이 그런 내란 옹호, 윤어게인 이미지를 달고 있을 수록 추경호 후보한테 불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6-05-01
    • 김영진 "이진숙, 그렇게 '대구, 대구' 빵빵대더니...태산에 쥐새끼 한 마리, 달성군민은 뭔 죄"[여의도초대석]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를 포기하고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지역구 대구 달서군 국회의원으로 사실상 선회한 것과 관련해 "처음에는 대구시장 나가겠다고 해놓고 컷오프 되니까 무소속으로도 나가겠다고 크게 소리를 질렀는데"라며 "뭐 이진숙 대구시장 후보가 태산명동 서일필이에요"라고 꼬집어 냉소했습니다.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전략통'인 김영진 의원은 김부겸 vs 추경호 대구시장 판세 관련한 질문에 답변을 하다 이진숙 전 위원장 얘기가 나오자 "그렇게 대구시장 나간다고 빵빵 질렀는데"라며 '태산이 울릴 정도로 소
      2026-04-29
    • 김영진 "이진숙, 보수 잔다르크?...트로이 목마, 보수 망하게 할 것, 대구 사람들 고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 더불어민주당 공천 윤곽이 다 나와 나왔습니다.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은 송영길 전 대표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에, 송영길 전 대표는 박찬대 의원의 인천시장 출마로 자리가 빈 연수갑에 공천하는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출마한 경기도 평택을엔 한때 '조국 저격수'였던 김용남 전 의원이 전략 공천을 받았고, 하남갑엔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선수로 나갑니다. '현지 누나, 훈식이 형' 논란의 김남국 전 의원, 전 청와대 비서관은 안산갑
      2026-04-28
    • 추경호·유영하 "이진숙 결단 존중"…"대구시장 선거 승리로 보답"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인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의원은 25일 입장문을 통해 "이진숙 후보의 결단으로 대구가 하나로 모이게 됐다"며 "자신을 내려놓은 결단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침체된 대구 경제를 살리고 흔들리는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압도적인 승리와 보수 재건으로 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유 의원도 "이진숙 후보의 결단을 존중한다"며 "개인의 선택을 넘어 당과 지
      2026-04-25
    •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보수 승리 위해 힘 보태겠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공천 배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25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장 예비후보 자리를 내려놓는다"며 "당 후보가 선출되면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 결정에 대해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무소속 출마 대신 당 승리를 위한 지원을 선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구까지 넘겨주면 안 된다는 위기감이 컸다"며
      2026-04-25
    • '김부겸 독주' 대구시장 선거...보수 분열 속 '박근혜 마케팅' 실효성 논란[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광역시장을 둘러싸고 보수정당의 분열 속에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독주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다양한 해석과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이후 주호영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것에 대해 "정치적으로 매우 영리한 선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평론가는 "시뮬레이션 결과 김부겸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없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에 불출마라는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
      2026-04-24
    • 박지원 "이진숙, 대구시장 되면 빵빵페스타?...빵진숙 빵 같은 소리, 빵점, 빵 될 것"[여의도초대석]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강행 의사를 보이고 있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유튜브에서 "대구시장이 되면 대구에서 빵빵페스타를 열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빵진숙은 빵으로 끝난다. 빵점으로 끝날 것"이라고 조롱을 섞어 이진숙 전 위원장의 당선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2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빵은 대전 성심당 빵이고 군산 이성당이고요. 목포 코롬방제과점이고 해남 고구마빵입니다. 해남 고구마빵 피낭시에가 얼마나 맛있는지 아세요?"라며 "빵진숙은
      2026-04-23
    • 대구시장 선거전 후끈...국힘 본경선 돌입 속 김부겸·무소속 광폭 행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의 양자 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무소속 변수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예비후보의 광폭 행보까지 더해지며 대구시장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 의원과 유 의원으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공천 작업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공천에서 배제된 뒤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둔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도 연일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역시 민생 현장을 찾으며 표심 공
      2026-04-19
    • 김영진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이진숙이 국회의원?...국힘에도 안 좋아, 저라면 절대 공천 안 줘"[여의도 진검승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대구시장이나 국회의원 재보궐 출마 관련해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전략통'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구가 그래도 보수의 심장이고 품격 있는 도시인데"라며 "저라면 그런 후보는 절대 공천하지 않는다"고 단언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래도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고 박정희 대통령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보수 정치의 중심을 세워왔는데 과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그런 인물 됨됨이나 그동안의 돌출적 발언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라며 이같이
      2026-04-12
    • 이진숙 "장동혁 대표, 전화도 콜백도 없어...김부겸, 진정성 없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이정현 공관위가 사퇴했을 때 (장동혁) 대표께 전화를 한번 드렸으나 받지 않았다. 콜백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6일 대구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만나자고 한 제안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이 전 위원장의 재·보궐 선거 출마를 요청하며 만날 용의가 있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남긴 '기차는 떠나고'라는 표현이 무소속
      2026-04-06
    • 강찬호 "김부겸 측, 양자 대결 시 추경호 후보라면 충분히 승산"[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의 컷오프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후 대구시장 경선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까지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초유의 4파전'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5일 장동혁 대표는 유튜브 방송에서 "이진숙 위원장은 능력이 출중한 우리 당의 자산"이라며 "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당에 엄청난 힘이 될 것"이라고 보궐선거 공천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6일 이 전 위원장은 SNS에 차명진 전 의원 글을 공유하면서 "기차는 떠나고..."라고 썼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2026-04-06
    • 장동혁, "이진숙 능력 출중…국회서 역할 해달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대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재·보궐 선거 출마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 후보는 능력이 출중한 당의 큰 정치적 자산"이라며 "국회에서 역할을 해준다면 당에 엄청난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이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경선에서 배제된 것에 반발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당을 위해 다른 역할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어 "지방선거
      2026-04-05
    • 이진숙 "대구시민 선택받겠다"...무소속 출마 시사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3일 국민의힘이 주호영 의원과 자신에 대한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을 유지한 채 대구시장 경선을 진행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시민 경선을 통해 대구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앞장서서 이 한 몸 바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오늘 법원은 주호영 의원이 낸 가처분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며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와 박덕흠 공관위는 이 기각 결정을 근거로 이진숙과 주호영을 경선에 배제한 채로 대구시장
      2026-04-03
    • 최민희 "빵진숙 뇌구조 이상, 지금도 유효"...김영진 "이진숙, 정치 잘못 빠져, 못 빠져나올 듯"[여의도초대석]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선언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3선 김영진 의원은 "제가 어제 김부겸 총리 출마 선언식 국회 소통관에 갔는데 정말 대구의 미래와 대구의 청년들, 그리고 인구 소멸과 쇠락하는 대구에 대한 정말 진정어린 진심이 묻어났다"고 김 전 총리의 진정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오늘(31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동안 30년 동안 대구 정치를 잡아왔던 국민의힘 의원들과 시장들에 대해서 이번에는 민심의 회초리를 통해서 보수도 제대로 살리고 대구도 살리기
      2026-03-31
    • 박원석 "이진숙, 대구 보궐 공천에 눈독…주호영 무소속 출마 여부 큰 변수"[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의 '삼고초려' 끝에 김부겸 전 총리가 30일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6·3 지방선거의 '태풍의 눈'이 될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최근 출마를 결심한 김 전 총리는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정청래 대표는 "합법적인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구 시민의 열망을 받들고 대구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한편, 지난주 영남일보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선 국민의힘 후보 6명 전원이 김 전 총리와의 가상 대결에서 밀렸습니다. 김 전 총리가 과연 10년 전 '2016년 대구 수성갑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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