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날짜선택
    • 전수미 "'망발' 이진숙, 한국 정치의 수치...악독, 얻다 대고 YS에 비유, 자기 주제를 몰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계속 뭔가 논란을 생산하는데. 이번에는 '5·18에 대한 가장 충실한 설명 논평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채널 영상을 올렸는데. 내용이 '광주사태는 각종 무기를 동원한 소요를 넘어선 폭동이다. 5·18을 헌법에 왜 넣어야 되냐' 이런 내용인데. 이거를 본인 SNS에 공유를 했는데. ▲전수미 민주당 대변인: 저는 이진숙 의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어요. ◐유재광 앵커: 감사요? ▲전수미 대변인: 이렇게까지 솔직하실 수가 있나. 자
      2026-09-20
    • '실소 픽' 박지원 "이진숙, 나 명예훼손 고소?...진짜 철면피, 적반하장, 상관 안 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거 하나 좀 여쭤볼게요. 이진숙 의원이 의원님을 허위사실 공표로 경찰에 고소했던데. 왜, 그냥 웃음부터 나오시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이진숙 잘 알지 않아요? △유재광 앵커: 저는 뭐. 근데 아무튼 자기는 5·18을 북한군 소행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의원님이 그런 얘기를 했다. 자기 명예 훼손했다. 그러는데. ▲박지원 의원: 그러한 5·18 폄훼 토론회를 하면서 저를 고소한 것은 진짜 문자 그대로 적반하장이에요.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요? ▲박지원 의원: 적반하장이에요. 자
      2026-09-20
    • 박지원 "한동훈이 무슨 꿈? 대권 꿈?...꿈은 자유, 나도 매일 밤 대권 꿈, 안 될 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를 두고 여당 민주당은 특별한 한 방이 없었다며 예정대로 임명 쪽으로 가는 분위기입니다. 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는 순간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를 다 못 마칠 거라며 날을 세우고 있는 등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법사위원으로 김승원 장관 인사청문회에 참여한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일단 청문회 총평, 어떻게 보셨나요? ▲박지원
      2026-09-17
    • 이진숙 5·18 논란 한 달째...고발·제명 요구 확산
      【 앵커멘트 】 지난달 국회에서 열린 5·18 폄훼 토론회를 계기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사퇴 압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15일 경찰 고발에 나선 가운데, 국회에서는 제명 촉구 결의안까지 통과됐지만 실제 제명으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합니다.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 이진숙 의원 논란을 정지용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와 전남광주특별시 국회의원들이 이진숙 의원을 5·18민주화운동 관련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5·18에 대한 허위 사
      2026-09-15
    • 與, '5·18포럼 논란' 이진숙 고발…이진숙은 박지원 고소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재조명 포럼을 열어 논란이 불거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의원도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SNS를 통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경찰에 고소하면서 양측의 법적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법률위원회는 15일 전남광주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의원을 5·18민주화운동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 의원은 끝까지 행사를 강행하며 신성한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거짓된 역사 왜곡과 민주주의
      2026-09-15
    • 이진숙 주최 국회 집회에 '李대통령 영정'…민주 "후안무치, 이대로 두지 않겠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주최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 사진이 등장한 것을 두고 "후안무치한 사람을 이대로 두지 않겠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11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진숙 의원이 또다시 국회를 극우 세력 준동의 장으로 변질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선거 음모론뿐만 아니라 유공자 명단 공개와 북한군 개입설을 들먹이며 5·18을 모독하는 망언들이 또다시 난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 사진까지 등장했다"며 "현직
      2026-09-11
    •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고소…경찰 출석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6일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이 의원을 소환해 첫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의원은 조사실에 들어서며 취재진과 만나 "히틀러는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한 인종 청소범"이라며 "(김 대표가) 저를 히틀러로 비유하면서 대한민국에 발 못 붙이게 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 대표는 지난달 15일 민주당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서 이 의원을 거론하며 "여자 전두환도
      2026-09-06
    • 시민단체 "이진숙, 5·18 왜곡·혐오선동 규탄"
      시민사회단체가 이진숙 국회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왜곡 및 혐오 발언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반복되는 고위공직자의 혐오표현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위공직자 혐오표현 퇴진 공동행동단'은 3일 공동성명서를 내고 "이진숙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혐오표현을 반복적으로 일삼으며 지지층을 자극하는 선동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공동행동단은 "이 의원이 지난달 13일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밝혀진 사실을 전면 부정하는 국회 토론회를
      2026-09-03
    • 5·18단체, 3일 이진숙 의원실 2차 항의 방문…"사과하고 사퇴하라"
      5·18 관련 단체들이 5·18민주화운동 왜곡·폄훼 논란을 빚고 있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다시 찾아 공식 사과와 의원직 사퇴를 요구합니다. 5·18서울기념사업회와 80년해직언론인회,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진상규명위원회는 3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이 의원실을 방문해 2차 공개질의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단체들은 공개질의서에서 이 의원이 공직 후보자 시절부터 왜곡된 역사관을 갖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학술적 재조명'을 명분으로 5·18 희생자와
      2026-09-02
    • 5·18 유공자들, 국힘 이진숙 의원 상대 1억 2,000만원 손해배상 소송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상대로 SNS 게시물 삭제와 게시·전파 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한 데 이어 1억 2,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 나섭니다. 양기남 5·18민중항쟁 기동타격대 동지회 회장은 1일 유공자 3명과 함께 다음 주쯤 이 의원을 상대로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구액은 1인당 3,000만 원씩 모두 1억 2,000만 원입니다. 양 회장은 "과거 자신을 5·18 당시 북한 특수군
      2026-09-01
    • 홍석준 "이진숙, 여자 전두환?...우파 TK 인기 짱, 이재명 정권과 정말 잘 싸워, 보수 상징"[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5·18 폄훼 토론회 논란 이진숙 의원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 '여자 전두환' 호칭 이거, 어떻게 보시나요. △홍석준 전 의원: 저는 뭐 그건 정치적 비판의 영역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진숙 의원 입장에서는 '여자 히틀러' 이거는. 히틀러는 잘 아시는 것처럼 2차 대전 때 유태인을 600만 이상이나 가스실로 보낸. 정말 진짜 씻을 수 없는 인류 최악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인데. 그런 사람에 비유해서 본인을 여자 히틀러 하니까. 이진숙 의원이 이제 모욕죄로 고
      2026-08-30
    • 송기헌 "5·18 때 12살, 임수경이 5·18 유공자?...'이진숙' 같은 사람들, 악의적 마타도어, 인성 문제"[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과방위원장 취임 일성으로 'AI 반도체 등 미래산업을 빠르게 밀어주겠다' 이렇게 강조를 하셨는데. 과방위 운영 계획이나 원칙 같은 게 있다면? ▲송기헌 국회 과방위원장: 이제 저희 과방위가 전반기 때는 방송 이슈에 치중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방송 관련된 법안들을 큰 틀에서는 정리를 다 했고. 다행히 최민희 위원장께서 중요한 방송 이슈는 거의 다 처리를 하셔서, 하반기 때는 저뿐 아니라 우리 한준호 간사나 다른 의원님들도 과학기술 쪽에 치중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십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마침
      2026-08-30
    • 박지원 "해남 완도, 다리 놔주니...날 업고 다니겠대요, 캬~ 이 맛에 국회의원, 계속 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기쁜 소식 보고드립니다. 5선 의원을 하면서 이번만큼 노력하고 애가 탄 적은 처음입니다. 완도의 숙원 사업인 금일 약산 대교 연륙교 건설을 위한 예타 조사가 오늘 통과되었습니다.' 이렇게 적으셨는데. 이 다리가 이렇게 이 정도로 감격해야 할 일인가요? ▲박지원 의원: 제가 5선 국회의원 하면서 수천억, 수조, 수십조짜리 사업도 유치를 해 봤지만. 4,500억 이 금일 약산 연륙교처럼 고생해 본 건 없습니다. 애간장이 탔어요. 왜냐하면, 완도 군민들은 다리가 주권이고 생존권이고 인권입니다. 다리
      2026-08-30
    • 김민석 "국민의힘, 이진숙 내쫓든지 아니면 YS 사진 내려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 맞는다면 이진숙을 내쫓고, 아니면 김 전 대통령 사진을 내려라"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29일 부산 사상구에서 열린 박홍배 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5·18 재조명 토론회로 논란을 빚은 이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김영삼 대통령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을 문민정부의 가장 중요한 업적으로 세웠고 그것을 정부의 정체성으로 삼았다"며 "지금 그 사진을 갖다 걸어놓은 국민의
      2026-08-29
    • 박지원 "'여자 전두환' 빵진숙, 자기가 YS?...'정신착란', 김현철에 혼날 것, 헛빵 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치권에 때 아닌 '여자 전두환' 논란 바람이 불어 닥쳤습니다. '5·18 폄훼 토론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얘기인데요. 국회는 어제 본회의를 열어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의원 '제명안'은 아니고 제명 촉구 '결의안'인데. 박정희 유신정권 말기 당시 김영삼 신민당 총재 국회의원직 제명 외에는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된 것도 헌정 사상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진숙 의원은 본인 사건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 제명을 언급해 또 다른 논란으
      2026-08-27
    • 국회, '5·18 왜곡 논란'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가결…李 "민주당 독재"
      '5·18 민주화운동 왜곡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본회의 문턱을 넘은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국회는 26일 본회의에서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재석 의원 159명 가운데 찬성 157표, 반대 1표, 무효 1표로 가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앞서 의원총회를 열고 결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면 퇴장하기로 했지만 조경태·김형동·김예지·우재준·한지아 의원
      2026-08-26
    • 김민석 "'5·18 논란' 이진숙,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관련 국회 토론회를 열어 논란이 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서 불러드리는 것이 어떨까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26일 경북 안동 경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왜 '여자 히틀러'에 대해서는 시비를 걸고 '여자 전두환'에 대해서는 시비를 안 거냐는 말씀을 주변에서 해주셨다"며 "'여자 전두환이라는 호칭을 좋아하시나 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24일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2026-08-26
    • 박선원 "이진숙, '여자 전두환' 되고 싶은 듯...정상 아냐, 역사전쟁 도발, 극우 대통령 노리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5·18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국회에서 사실상 5.18 폄훼 모욕 조롱 대회를 한 이진숙 의원이 자기를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경찰에 모욕죄로 고소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벗어난 인신공격이라는 게 이진숙 의원의 고소 이유인데. 도적이 도리어 집주인에 몽둥이를 들다. 적반하장은 둘째 치고. 국회에서 5·18 폄훼, 전두환 미화 대회를 열어 놓고 정작 '여자 전두환'이라 불리는 것은 발끈해서 싫다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여자
      2026-08-25
    • "여자 히틀러" "여자 전두환"...이진숙, 김민석 발언 모욕 혐의 고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 측은 김 대표가 지난 15일 민주당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서 이 의원을 거론하며,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한 발언이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악의적 인신공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날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김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2026-08-24
    • 계속되는 5·18 왜곡…"범정부 종합 대책 필요"
      【 앵커멘트 】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부터 이진숙 의원의 5·18민주화운동 관련 포럼까지, 5·18을 폄훼하고 왜곡하는 발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범정부 대책과 고위공직자의 혐오 표현을 제재할 법적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3일 국회도서관. 이진숙 국회의원이 초청한 극우 인사가 공개적으로 5·18 왜곡 언행을 이어나갑니다. ▶ 싱크 : 이영훈 / 이승만학당 교장 - "46년 전 1980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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