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누적 관람객 수가 3월 5일 개관 이후 2개월여 만에 3만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3만 3천 명은 임진왜란부터 대한제국기까지 국난 극복에 앞장선 남도의병의 수여서 의미를 더합니다.
박물관 외벽에는 이를 상징하는 3만 3천개 알루미늄 패널 키네틱 파사드가 설치됐습니다.
의병박물관은 개관 이후 평일 평균 200~300명, 주말 800~1,2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군부대, 대학 등 기관·단체 방문도 이어지고 있으며, 어린이박물관과 체험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초·중학교 등 단체 관람 예약도 이어져 청소년 역사교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의병박물관은 관람객 편의 향상을 위해 5월 중 카페테리아를 열 예정입니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 후 영산강과 다야뜰 일원의 경관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나주 공산면에 있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광역자치단체 최초의 의병 전문박물관으로 개관해 대한민국 대표 의병 역사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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