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6일 급등 출발해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꿈의 7,000p를 돌파로 장을 시작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오른 7,093.01로 출발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25포인트(4.49%) 오른 7,248.24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미-이란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 2월 25일 역대 처음 6,000선을 뚫은 지 2개월여 만에 사상 처음 7,000선 고지를 밟았습니다.
초강세로 장을 시작한 코스피는 오전 9시 6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 4월 8일 이후 약 한 달 만입니다.
코스피 초강세에 쏠림이 커지면서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78포인트(0.15%) 내린 1,211.96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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