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 어린이날 전날인 그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공식 출사표를 낸 더불어민주당 4선 남인순 의원의 국회부의장 출마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 '여의도초대석', '살림의 정치'를 표방하고 있는 남인순 의원과 국회부의장 출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남인순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희 '여의도초대석' 처음 모셨는데.
▲남인순 의원: 처음 왔네요.
△유재광 앵커: 우리 KBC 시청자 그리고 전국의 호남 향우민들께 인사말씀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남인순 의원: KBC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호남 향우 여러분, 22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병의 남인순 국회의원입니다. 호남은 명실상부하게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켜온 곳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전라남도 목포 며느리입니다.
△유재광 앵커: 그러신가요?
▲남인순 의원: 예. 그래서 무엇보다도 또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또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저희가 6월 5일 날 '뉴호남 포럼'을 여는데 국회부의장 되시면 와서 축하도 좀 해 주시면 좋겠네요. 그러면.
▲남인순 의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19대 때 비례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해서 지금 20, 21, 22대까지 말씀하신 대로 서울 송파병, 여기가 민주당 험지잖아요. 강남 3구에 들어가는데, 여기서 내리 3선을 하셨는데. 비결 같은 게 있을까요?
▲남인순 의원: 예. 저는 지금 현재 강남 3구에서 유일하게 저희 송파병 지역만 이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다른 곳은 지금 전혀 없나요?
▲남인순 의원: 없습니다. 강남 3구에서는 민주당이 없고요. 제가 처음에 이제 송파병에서 당선될 때는 제 별명이 '송파 똑순이'였었습니다.
△유재광 앵커: 똑순이요?
▲남인순 의원: 똑순이요. 근데 그거는 저희 지역에 계신 유권자분들이 저한테 그렇게 붙여주신 건데 아마 그 이유는 송파가 굉장히 그 당시에는 이제 소위 이제 국민의힘 쪽 의원이 김을동 의원이었어요. 그래서 뭔가 변화를 바라는 게 있었고요. 그리고 실용 그리고 부지런함 이런 부분을 굉장히 원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 맞게 '송파 똑순이'라는 별명을 받았는데 여기 송파병은 제가 느끼기에는 조금이라도 활동을 안 하면 금방 평가를 받고 심판을 받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 정말 송파병에 송파의 주민들이 원하는 삶의 질 향상 그거와 부지런히 다니는 거. 이것이 이제 어떻게 보면은 3선을 하게 된 비결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누구나 다 아는 비결인데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그런 거네요?
▲남인순 의원: 네. 그렇죠.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오셨다고 알고 있는데.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을 본회의장에 불러내신 일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게 뭐 어떤 얘기인가요?
▲남인순 의원: 아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에 공공산후조리원 정책을 추진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제 보건복지부에서 지방자치단체가 하는 것에 대해서 뭐 '해라, 마라' 이런 간섭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하시겠다고 하는데 계속 이제 '안 된다' 이런 지침이 오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제 국회 국정감사에서 2015년 10월 국정감사에 이제 성남시장이신 이재명 대통령을 제가 증인으로 모셔서.
△유재광 앵커: 그때가 박근혜 정부 때였나요?
▲남인순 의원: 박근혜 정부 시절이었죠. 그래서 공공산후조리원을 왜 추진하시려고 하시냐, 그 정책 배경. 그리고 어떻게 하시려고 하냐, 이런 내용을 제가 국정감사 증인을 통해서 질의를 했고. 상당히 그때 아주 그 필요성에 대해서 굉장히 와 닿게 말씀을 해 주셨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때 받은 인상 같은 거 혹시 어떠셨나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남인순 의원: 그때 지금까지 기억이 나는 게 굉장히 핵심적인 부분을 아주 정확하게 답변을 하시는, 짧은 시간 내에, 이제 그런 능력이 그때부터 좀 있으셨던 것 같고요. 그리고 공공산후조리원이 왜 필요한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특히 우리 시대적 과제인 저출생의 문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해법을 제시를 했고. 또 성남시가 그거를 국가의 도움이 없이도 성남시에서 그걸 하겠다. 그런 강한 의지를 좀 얘기를 해 주셨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국가에 돈 달라는 것도 아니고 공공산후조리원을 우리 재정으로, 시 재정으로 하겠다는데, 박근혜 정부는 그걸 왜 반대를 그렇게 했었을까요? 근데.
▲남인순 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하려고 하니까 반대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때부터요?) 네. 그래서 제가 이제 '모자보건법'을 이제 개정을 그걸 계기로 해서 하게 됩니다. 모자보건법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할 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도 설치할 수 있도록 그런 내용으로 근거 조항을 이제 법 개정을, 그걸 국정감사를 계기로 해서 2015년 12월에 법 개정을 이제 완성을 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저도 그때 '이재명법'이라는 네임이 붙었던 게 기억이 나는데. 법 통과 뒤에 혹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뭐라고 말씀을 따로 하시던가요?
▲남인순 의원: 그때 이제 페이스북이나 이런 데 얘기를 하셔 갖고 '이재명법'이라고 하는 공공산후조리원법이 통과가 됐다. 제가 낸, 남인순 의원이 낸 모자보건법이 이렇게 통과돼서 굉장히 의미가 있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해 주셨었습니다. 당시에.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난 대선 때 보니까는 이재명 후보 선대위 직능본부장을 의원님이 하셨던데. 그래서 여러 각계각층 지지 이끌어내서 압도적 승리하는 데 일조를 하셨던데. 두 분이 그 이후로도 계속 잘 지내시고 많이 가까우신가 봐요?
▲남인순 의원: 사실 선거 때는 직능본부가 굉장히 사실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기존의 지지층이 있고 새로운 지지층을 끌어들여야 되는데 그 중요한 지지층 중에 하나가 직능인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직능본부장을 하면서 지지하는 서명도 100만 명 이상 사실은 받아냈고요. 그리고 여러 이제 지지 선언도 거의 300개 이상의 그룹에서 지지 선언을 해줬고 이런 활동을 해서 대선 승리에 어떤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저는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이제 뭐 지금 대통령 되셔서 특별히 따로 소통할 일이 특별한 것은 없지만 어쨌든 직능인들의 어떤 요구 사항들, 그 정책협약한 내용들을 상당히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많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아무튼 결과적으로 박근혜 정부가 두 분을 가깝게 맺어줬네요.
▲남인순 의원: 그런 거라고 볼 수가 있네요.
△유재광 앵커: 그제 월요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회부의장 출사표를 내셨는데, 일단 출마의 변, 한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남인순 의원: 예. 저는 제가 이번에 출마를 하게 된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대한민국 국회가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특히 이제 이재명 정부 2년 차인데 그러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유능한 국회가 돼야 되겠다. 그리고 또 국회라고 하는 건 미래를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 이런 부분들을 국회 부의장으로서 역할을 하겠다. 이런 부분을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또 특히 민주당 몫의 부의장이기 때문에 민주당 내에서도 제가 소통과 경청 얘기를 했는데, 의원들 간의 소통과 경청, 또 당원들과의 소통과 경청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역할을 그 매개자로서 열심히 하겠다. 그리고 특히 이제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중요하고 23대 총선 승리의 어떤 견인차 역할을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국회부의장은 국회의장과 달라서 당적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 국회의 효능감 플러스 민주당의 효능감을 제대로 보여주겠다. 그런 말씀인 것 같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국회부의장 출마선언 보니까 '저는 오늘 제22대 국회에 주어진 시대적 역사적 소임을 다하고자 더불어민주당 국회 부의장에 출마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22대 국회에 주어진 시대적 역사적 소임, 이게 뭐 어떤 건가요?
▲남인순 의원: 예. 제가 이제 22대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그때는 이제 저희가 이제 야당이었잖아요. 그런데 윤석열의 불법계엄 내란을 겪으면서 이 국회가 굉장히 중요하구나 라는 거를 뭐 온 국민이 느끼셨지만, 국회의원들도 굉장히 그 현장에서 절박하게 사실 느꼈습니다. 그래서 국회의 어떤 기능과 권한이 훨씬 더 강화돼야 되겠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은 계엄에 대한 어떤 국회의 승인권 이런 부분을 지금 이번에 개헌안에 넣지 않았습니까. 이런 부분은 이제 통과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또 특히 불법계엄 이후에 내란 세력들이 굉장히 이제 지금도 여전히 있지만, 상당히 어떤 극우적인 어떤 흐름, 그리고 어떤 서로를 혐오하는 거, 또 가짜뉴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심화되지 않았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22대 국회에서는 좀 바로잡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는 개헌도 추진하고, 그리고 특히 이제 개헌을 추진할 때도 국민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해서. 제가 이제 국회 정개특위 위원장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500인 국민들과 함께 정치개혁의 안을 마련을 했었는데. 마찬가지로 개헌안도 그렇게 마련을 해서 다시는 우리가 후퇴되지 않는 민주주의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제가 이번에 부의장 출마하게 된 큰 배경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내란세력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의원님 출마 선언문에서 이 부분이 제일 인상적이었는데 '윤석열의 불법 계엄을 막아낸 제22대 국회는 극우와 혐오, 반민주의에 맞서 더 강한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고 민주공화정 헌정질서를 더욱 굳건히 지켜야 한다',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바로 잡을 수가 있나요? 구체적으로.
▲남인순 의원: 저는 이제 예를 들면 23대 총선을 앞두고 결국은 또 선거구 획정 갖고 굉장히 논란이 많을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정치개혁 위원장을 해보면서 보니까 이 선거구 획정도 미리미리 해둬야 됩니다. 선거구 획정을 좀 제도적으로 안정화시키는 부분을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유재광 앵커: 이게 그런데 표현이 좀 그런데,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의원들이 자기 지역구가 걸린 문제를 합의로 처리할 수가 있을까요?
▲남인순 의원: 그래서 제가 이제 그동안 논의됐던 게 뭐냐 하면 국회의원 선거제도 제안위원회라고 하는 거를 독립적으로 두는 거죠. 독립적으로 둬서 거기서 제안이 되는 것을 국회 정개특위나 본회의에서 수정하지 않고 그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제안위원회 설치가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헌 논의 기구를 제도화하는 거. 왜냐하면 개헌 말만 하고 진행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논의 기구를 제도화하자라는 겁니다. 그거는 이미 법안이 나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 이런 부분을 통해서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저는 민생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뭐냐 하면 민생 법안은 특히 저희가 여야가 합의해서 대표발의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야 의원이 공동 대표발의를 하게 되면 그거는 여야 이제 협치가 이루어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법은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필리버스터에서도 예외가 되고 제어가 되는 거죠. 그 법은.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국민의힘에서 당론은 아닌데 어떤 의원이 '그거 취지 좋다' 해서 대표발의에 동참을 하면.
▲남인순 의원: 하는 경우 있죠.
△유재광 앵커: 그것도 그냥 합의로 간주를 하는?
▲남인순 의원: 그렇죠. 그걸 제도화하자는 거예요. 그걸 민생 패스트트랙이라고 하는 걸로 제도화를 시켜서 그런 법안을 우선 처리해 줘서 어떤 우선 처리 인센티브를 주자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국회에서 정쟁이라고 하는 것을 가장 국민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물론 이제 정치권이 정쟁을 할 수는 있지만, 민생 법안은 무조건 처리한다. 이것에 대한 것을 제도화시키자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저는 민생 패스트트랙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필리버스터 제도도 좀 손을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제도들을 좀 개혁하는 부분들을 제가 후반기 국회부의장이 되면 이제 의장님과 함께 합심을 해서 그런 것들을 해서 국회를 정말 제대로 일하는 유능한 국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유재광 앵커: 뭔가 준비를 많이 하셨고 내공이 많이 쌓여 있다는 게 잠깐 얘기했는데도 느껴지는데. 출마 선언문에 '합의가 미덕이 아니라 의무가 되도록 국회를 개혁하고 제도를 바꾸겠다'는 그 말씀이 지금 하신 그 말씀인 건가요?
▲남인순 의원: 예.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이거는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지금 조정식, 김태년, 박지원, 세 분이 의장 나오셨는데. 어떤 분이랑 합이 제일 잘 맞으시는가요?
▲남인순 의원: 저는 이제 뭐 다 너무 다 친하죠. 제가 4선이니까 모든 의원님들과 또 국회 의정활동을 같이 했는데 이제 조정식 의원님하고는 바로 제 옆방이십니다.
△유재광 앵커: 은연중에 제일 가깝다는 말씀을.
▲남인순 의원: 오고 가면서 이렇게 뭐 차도 마시게 되고. 또 제가 최고위원을 할 때 조정식 의원님께서 정책위 의장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어떤 정치적인, 정책적인 화합 이런 것들을 이제 경험해 봤고요. 그리고 이제 김태년 의원님은 제 옆 지역인 성남 수정구에 계시는데, 이제 성남하고 송파하고 하남하고 공동 현안이 있었습니다. '위례신사선'이라고 하는 공동현안이 있어서 그 문제 해결할 때.
△유재광 앵커: 플래카드 엄청 붙었던데요.
▲남인순 의원: 네. 그거 이제 예비타당성이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들을 같이 했고요. 또 우리 박지원 의원님이랑은 목포 출신이시잖아요. 제가 처음에 이제 초선으로 들어왔을 때도 제가 '목포 며느리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제 그때는 목포 쪽에서 의정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통해서 굉장히 이렇게 친근감 있게.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어느 분이 국회의장 돼도 '환상의 짝꿍'이 될 거다. 그런 말씀인 거네요. (네.) 말씀을 더 들어보고 싶은데 시간이 다 돼서. 왜 남인순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 부의장이 되어야 하는지. 마무리 말씀 겸 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남인순 의원: 네. 저는 약 30년간 여성과 시민 사회에서 일을 하다가 이제 국회에서 정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민주주의에 대한 강한 열정과 신념을 갖고 있고요. 그런 부분을 이번에 국회부의장이 돼서 우리 국회가 좀 더 더 강한 국회가 돼서 민주주의를 공고히 하고 싶습니다.
△유재광 앵커: 아주 심플하면서도 강렬하네요. 민주주의를 더 공고히 하겠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인순 의원: 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사표를 낸 민주당 4선 남인순 의원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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