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한화에 12대 7 '압승'...아데를린 데뷔 홈런포

    작성 : 2026-05-05 21:20:39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며 만원 관중에 화답했습니다.

    KIA는 오늘(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주중 첫 경기에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데뷔 타석 홈런에 이어 박재현과 김도영의 잇단 솔로포 등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면서 12대 7로 한화에 승리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오늘 경기에는 챔피언스필드 2만 500명 전석을 비롯해 전국 5개 구장이 모두 매진됐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