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를 나흘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정 대표는 지역 산업 위기 극복과 경기 침체 회복에 힘쓰겠다며 민생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과 광주를 연이어 찾았습니다.
정 대표는 광양제철소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철강 산업 경쟁력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에서는 재래시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지역 민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 "5극 3특 통합의 길은 우리가 가야 될 길이기 때문에 정부 여당으로서 무산된 곳은 앞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계속 열과 성을...(지방선거 앞두고) 민주당이 더 겸손하게 자세를 낮추고 열심히 해야 겠다..."
정 대표는 광주 양동시장에서도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겠다는 방안도 내놨습니다.
정 대표가 지난 주말 광주 방문에 이어 나흘 만에 또다시 전남광주를 찾으면서 '텃밭 민심'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특히 6월 지방선거가 끝나면 곧바로 전당대회까지 예정돼 있어 호남의 민심의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KBC 김동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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