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9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가 대부분 확정된 가운데 광산구청장 선거는 양자 대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인 박병규 후보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박병규 광산구청장: 네 안녕하세요. 박병규입니다.
△ 신민지 앵커: 네 반갑습니다. 먼저 민주당 경선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3자 대결로 치러졌던 만큼 결선 가능성도 거론됐는데 과반 득표를 얻으면서 한 번에 후보로 확정이 됐습니다. 예상보다 빠르게 결정될 수 있었던 배경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박병규 광산구청장: 사실 비슷한 얘기를 듣고 똑같은 답변을 드린 바가 있는데요. 사실과 소문의 차이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객관적으로 검증이 가능하고 또 출처도 분명하고, 또 누가 확인하더라도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반면에 소문 같은 경우는 검증하기가 매우 어렵고 출처도 불분명하고. 또 역시 마찬가지로 부분 부분이기 때문에 그걸 이제 확인하기도 어려운 것인데. 사실 이 경선 과정을 들여다보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빠르게 되거나 또는 뭐 결선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우리 시민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셨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번에 경선은 굉장히 빠르게 진행됐거든요. 예를 든다면 제가 구청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가 갑자기 경선 일정이 결정되는 바람에 실제 제가 경선을 준비했던 기간은 토요일 일요일을 제외하고 3일입니다.
3일 준비하고 경선에 뛰어들어 투표를 하게 됐었는데 시민들을 한 분 한 분 만나고 또 통화를 해보면서 느꼈던 것은, 이미 시민들 마음 속에는 결정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난 4년 가까이 제가 광산구청에서 어떤 일을 했던가를 대부분의 시민들이 잘 알고 계셨고, 또 그 노력이나 성과에 대해서 많은 부분들을 인정하고 계셔서. 크게 걱정하지 말아라 뭐 잘될 것이다 이런 얘기들을 이제 많이 해 주셨고요. 또 앞으로도 역시 마찬가지로 한 번 정도 더 해서 광산의 발전들을 중단 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해 달라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 걸 보면서. 이미 경선이지만 경선이 시작됐지만 시민들은 그 전에 마음속으로 모든 걸 결정하고 계셨고 계셨구나 하는 것들을 이제 알 수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예상보다 빨리 결정됐다라기보다는 시민들은 이미 그 전에 결정을 하고 계셨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신민지 앵커: 그렇군요. 한편 경선 이후에 낙선 후보 측에서 재심 신청도 있었습니다. 향후 당내 통합, 어떻게 이뤄 나가실 계획인가요?
▲ 박병규 광산구청장: 네 사실 그 부분을 저도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편인데요. 지금 세 사람이 이번 경선을 참여했었는데 한 분은 전 구청장 비서실장이었고, 또 한 분은 그 전 구청장이 후원회장을 맡았던 후보였었는데, 과거와 현재가 같이 이번에 이제 경선을 치른 거죠. 따라서 과거의 광산구청은 이랬고 또 현재 어떤 상태인데 미래의 광산구는 어떻게 바뀌어야 되는 것인지. 이런 얘기들이 좀 많이 나왔었으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아무튼 진단과 평가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계획의 얘기가 많이 나오기보다는 오히려 이제 선거를 중심으로 해서 출마를 못 할 것이다 또는 하위 20%에 해당될 것이다 또 다른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기만 그냥 많이 나오면서 오히려 시민들에게 충분하게 많은 것들을 전달하지 못했던 것들이 이제 많이 이제 아쉬운데요. 앞서 말씀 이제 해 주신 것처럼 재심 신청을 했지만 재심 신청한 것 역시 이미 과거에 당에서 다 검증 절차가 끝난 것을 반복했던 것이어서 당연히 이제 기각 결정이 됐고요.
앞으로가 정말 이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앞으로 본선이 지금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본선 과정에서는 당이 중심이 돼서 이제 선거를 치르게 되기 때문에, 내가 어떤 후보였느냐 또 내가 어떤 후보를 지지했느냐와 무관하게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라면 또 당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다 같이 모여서 선거 운동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따라서 이 과정에서 오해가 있다라면 오해도 풀고 또 갈등이나 뭐 이 갈등 같은 경우도 이제 일정하게 해소될 것 같고요. 또 간극이 이제 어떤 골이 있다라는 것도 이때 메우는 계기가 될 것 같고요. 정말 중요한 것은 후보자나 후보자 진영에서 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아니라 혹여 이 과정에서 우리 시민들이 마음 상한 것들이 있었다라면 이런 것들을 잘 치유하는 과정으로 가져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민선 8기 구정을 되돌아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 박병규 광산구청장: 사실 저희가 성과로 여러 가지 것들을 말씀을 많이 드린 바 있어요. 무엇보다도 국정과제로 반영된 지속 가능한 일자리 문제라든지, 또 최근에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살던 집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지금 사업으로 지금 확대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도 있고 또 좋은 평가를 받았던 사업들도 많이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듯이 우리 광산구의 주인은 광산 시민이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준 것이 가장 큰 저는 성과이고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도 제가 그걸 확인할 수 있었었는데요. 우리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또 주체적으로 나서서 잘못된 말에 대해서는 또 잘못된 여론에 대해서는 바로잡는 과정들을 여러 차례 제가 봤습니다. 그런 걸 보면서 확실히 우리 시민들이 지난 4년 가까이 함께 구정과 함께 호흡을 하면서 내가 정말 주인이다 이런 인식들을 많이 가지셨구나 하는 것들을 보면서 되게 이제 뿌듯했고요. 또 이런 것들이 광산구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일자리 중심 도시를 비전으로 제시를 하셨어요. 민선 8기의 대표 정책으로 지속 가능 일자리 이야기하셨었는데 이를 더 발전시킬 계획 어떻게 마련하고 계십니까?
▲ 박병규 광산구청장: 네 이것은 뭐 지금 새롭게 만들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미 만들어진 계획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뭐 3년 전부터 지속 가능한 일자리 문제에 대한 고민과 또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적 대화들을 쭉 추진해 왔고요. 그 결과 사회적 대화에서 나온 사회적 합의물로서의 녹서 그리고 백서 이제 청소가 지금 이제 만들어졌는데요. 이미 작년에 올해 하반기부터는 이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시범 사업을 해보겠다라는 이런 계획을 세우고 있고요. 지금 우리 지역도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가 지역의 청년들이 자꾸 지역을 떠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역을 떠나지 않더라도 여기서 안정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 오히려 더 나아간다라면 떠난 청년들이 다시 지역으로 돌아올 수 있는 괜찮은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것들이 이제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사회적 대화 과정에서 나왔던 사회 임금을 여기에 적용을 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청년 일자리라든지 마을 일자리라든지 또는 에너지 전환 일자리에 이런 일자리들을 적용을 해 본다라면 굉장히 큰 성과들을 거둘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 지금 상황은 시도 통합에 따른 굉장히 큰 혼란과 또 변화의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럴 때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정책을 어떻게 또 만들어내느냐 그 철학과 구체적인 경로를 어떻게 만들어내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까지 담아서 저희가 해보겠다는 게 기본적인 계획입니다.
△ 신민지 앵커: 이어서 지역 경제 이야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대유위니아 경영 위기 그리고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 화재로 광산구 지역 경제가 좀 타격을 입었는데요. 광산구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서 앞으로 어떻게 좀 대책을 마련해 나가실 계획일까요?
▲ 박병규 광산구청장: 지금은 뭐 광산구만 똑 떼어서 얘기하기는 어렵고요. 광주 전체 그리고 대한민국 전체가 응급 처치 정도가 된 상태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극심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또는 침체 상황에서 그나마 지금 이제 응급 조치가 이제 된 상황이라고 저는 이제 봅니다. 우선 이제 광산구를 좁혀서 말씀드린다면 대유위니아 사태와 금호타이어 화재로 지역 경제 전체가 크게 흔들렸었는데요. 이런 상황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단기적인 처방이 있어야 되고 또 하나는 이제 중장기적인 이런 대책이 필요한데요. 중장기적인 대책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을 통해서 저희가 해결하겠다는 것이고요. 우선 단기적으로는 고용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이라는 걸 저희가 정부에 건의를 했고 정부가 이 제도를 신설하고 또 1호로 광산구를 지정함으로써 저희가 많은 혜택을 받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나 또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졌었는데 아쉬웠던 건 이 기간이 6개월이다 보니까 올해 2월에 그 기간이 만료가 돼 버렸어요. 그래서 이 6개월만으로는 사실 회생하는 발판을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다라고 정부에 또 건의를 했고요. 정부가 이걸 받아들여서 6개월 연장을 지금 했습니다. 그래서 그 혜택을 저희가 이제 톡톡히 지금 누리고 있는데요. 이런 과정들을 저희가 앞으로 잘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다행스러운 것은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금호타이어가 올해 2월에 1만 본 생산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고 또 3월부터는 빛그린 산단에 신공장을 착공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어서 굉장히 저희들은 크게 기대를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 저희가 자랑할 만한 성과를 만들었는데 우리 광산구가 버팀이음프로젝트라는 게 있는데요. 버팀이음프로젝트는 고용위기 지역 중에서 공모를 통해서 이 선정하는 것인데 저희가 20억 원을 확보를 해서 이것 역시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서 새로운 산업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 또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고요. 단순하게 응급 처치로는 모든 걸 장기적으로 해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 과정 속에서 새로운 산업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는 계기를 삼아야 되는 것이고. 따라서 일자리를 찾아서 떠난 청년들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우리 광주·전남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지금이 적기라고 보고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광산구는 광주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자치구이기도 하고요. 인구가 40만 명이 넘습니다. 반면 정주 인프라는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는데 지역의 생활 여건을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 박병규 광산구청장: 네 그것은 저희가 정말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아직 충분하게 저희 자치구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 때문에 아직 효과를 보지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산업적인 기반을 보더라도 광산구가 굉장히 좋은 편이고, 인구 역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단체 중에서 북구 다음으로 이제 가장 많고요. 또 교통이나 공간을 보더라도 광산구가 통합특별시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것들을 금방 알 수 있을 겁니다. 또 그 역할을 이제 잘 수행해야 된다는 이런 이제 어떤 무게감도 지금 이제 느끼고 있는데요. 호남의 핵심 성장 거점이 저는 광산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몇 가지를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고 또 이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첫 번째는 교통 거점이 좀 확장돼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광주 송정역이 있긴 있는데 이게 실질적인 허브 역할을 하고 있느냐 이 지점에서는 이제 많이 미흡하다는 거죠.
그래서 광주 신산업선이라든지 공항과 연계하고 산업단지 연결을 통해서 광주가 또는 광산이 사람과 물류를 연계하는 이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이제 산업벨트의 고도화를 이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광산구는 이미 광주 제조업의 70% 이상이 지금 광산구에 집중되어 있고 광주 산업의 사실상 모든 것들이 광산구에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산구는 산업의 중심입니다. 따라서 이게 대부분 지금 제조업인데 앞으로는 미래차라든지 AI라든지 디지털 산업으로의 어떤 개편이 필요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고도화 전략들을 저희가 이제 잘 추진해 봐야 된다라는 것들을 저희가 핵심적인 걸로 가지고 있고요. 그 다음은 이제 산업 일자리만 있다고 해서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어떤 거냐 하면 광산구가 지금 대규모 인구를 가지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개발만 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이 개발에 핵심적으로 들어가야 될 건 뭐냐하면 생활권마다 학교나 의료나 돌봄 이런 시설들이 잘 갖춰져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야 도시의 미래가 보장되는 것이니까. 또 이런 것들을 통해서 삶의 만족도가 높아질 때 도시가 좋은 도시 또 건강한 도시 지속 가능한 도시로 이렇게 이제 간다라고 이제 생각을 이제 합니다. 그래서 이런 이제 전반적인 것들을 저희가 준비를 이제 잘 해 볼 생각입니다.
△ 신민지 앵커: 네 또 선거가 끝날 때까지 민생 투어를 통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굉장히 특별한 행보 같아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 박병규 광산구청장: 사실은 제가 지난 4년 가까이 늘 해왔던 것이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이었고 또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서 주민의 불편 사항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기도 했고. 또 주민들의 좋은 의견을 정책으로 반영하는 이런 시간들을 갖기도 했었는데요. 이번 선거도 역시 그런 점에서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번 선거는 공무원들하고 함께 다닐 수는 없지만 제가 자연스럽게 골목이나 시장이나 또는 공원이나 경로당을 다니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또 시민들이 불편해하시는 건 뭔지. 또 앞으로 통합 시도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이 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들으면서 저의 구상을 말씀드리고 이런 것들을 좀 융합해서, 당선이 된다라면 또 민선 9기에서 일을 하게 된다라면 그때 정책으로 많이 반영을 해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선 8기에서도 확인된 것이지만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이 굉장히 큰 효과가 있더라고요. 많은 민원도 해결했지만 그 정책을 추진하고 나서 1년 후에는 93%의 만족도. 2년이 지나니까 94%의 만족도. 3년이 지나니까 96%의 만족도. 이런 이제 만족도들이 시민들이 행정에 대한 신뢰를 갖게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공직자들이 정말로 헌신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고 굉장히 창의적으로 일을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 그전에는 행정에 대한 막연한 불신 같은 것들이 있었지만 민선 8기 구정을 지나면서 우리 시민과 공직자들이 하나 되는 모습들을 많이 봤고요. 또 그 신뢰에 기반해서 많은 일들이 성과를 거두는 것들을 보면서 이번 과정에 그 일을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이런 이제 생각을 가지고 민생 투어를 지금 이제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신민지 앵커: 잘 들었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병규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후보님 고맙습니다.
▲ 박병규 광산구청장: 감사합니다.
네이버·다음카카오·유튜브 검색창에 'KBC 뉴스와이드' 또는 '와이드이슈'를 검색하면 더 많은 지역·시사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