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7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방선거가 5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주를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로 선출된 김이강 서구청장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서구청장 후보가 가장 먼저 확정이 됐습니다. 다른 구청장들과 달리 예비 후보로 등록하지 않아, 현직 신분에서 경선에 참여를 하셨는데요. 특별한 이유 있으셨습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사실 이제 저는 2022년 7월 1일에 취임을 해서 4년 동안 구정을 펼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사실 주민분들께서는 김이강 서구청장이 서구를 위했다는 것을 저는 4년 동안 충분히 보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선거 기간이 됐다고 해서 반짝 '제가 4년 동안 이렇게 잘못했으니까 앞으로는 더 잘하겠습니다'라든지, '지금 주민분들이 생각하시는 오해 부분은 이런 게 있습니다'라든지. 사실 그런 선거 때 이렇게 캠페인을 한다는 것이 저는 크게 뭐 썩 내키지는 않았고요. 이미 4년 동안에 평가가 돼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또 어떻게 더 이어서 연속해 연결해 갈 거냐 뭐 이런 부분들을 말씀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두 번째는 사실 지금 전남광주행정통합이 갑작스럽게 이루어짐으로 인해서 지금 광역도, 통합 특별시도 문제지만 각 기초 자치구는 어떤 행정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런 취지에서 저는 행정을 좀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었고요. 가장 결정적이었던 거는 전혀 예측치 못했던 중동에서의 에너지 전쟁,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발발함으로 인해서 지금 민생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살피느냐 뭐 이런 부분 때문에, 제가 예비 후보로 나가서 뛰는 것도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보면 선거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유리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지금은 행정을 챙기는 것이, 저의 책무를 하는 것이 우리 주민분들께 구청장으로서의 역할을,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제가 예비후보는 등록하지 않고 경선 때 경선 후보로만 등록을 해서 민주당 경선을 치르고 다시 복귀를 했습니다. 만약에 제가 예비 후보로 등록을 하면 6월 3일 선거 때까지는 다시 구청으로 못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구정의 연속성이라든지 또 행정을 챙겨야 되는 이 시기에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서 제가 구청장직을 수행하면서 이렇게 계속해 나갈 생각입니다.
△ 신민지 앵커: 지난달 26일 치러진 2인 경선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후보로 확정이 되셨는데요. 스스로 생각하시는 강점, 본인만의 강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글쎄요 제 스스로의 강점을 말씀을 하라고 그래서 그러는데요. 음, 저는 남의 말을 좀 잘 듣는 편인 것 같습니다. 경청을 하고 소통할 줄 알고. 그래서 상대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 늘 고민을 하고. 그래서 역지사지의 리더십이라고 그럴까요? 그러다 보니까 이 행정이라는 틀에 갇혀만 있다 보면 공직자들의 사고에, 또 행정이라는 여기에 너무 갇혀 있을 수 있는데. 항상 주민분들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 뭐 이런 부분. 그리고 또 간부 공무원들하고 같이 이렇게 일을 처리하다 보면, 실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 실무 담당자들은 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뭐 이러한. 늘 우리 공직사회 내에서도 상대의 입장 그리고 또 우리 서구청과 우리 주민분들과의 입장에서 보면 행정과 주민분의 관계에 있어서도 어떤 생각을 할까? 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많은 고민들을 하고 상대가 원하는 그거를 잘 파악을 해서 우리 행정이 거기에 발을 맞춰 나가야 된다 이제 이런 생각인데요.
그 덕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많은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그 지방자치 31년 역사상. 한국 지방자치 경영대상이라고 31년째 지금 수상을 해 오는 기관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정말 전무후무한 종합 대상을 제가 임기 중에만 세 번. 그러니까 23년도, 25년도, 26년도 이렇게 3회에 걸쳐서 받았는데요. 이걸 임기 중에 두 번 받은 사람도 한 명도 없었는데, 제가 세 번을 받아서. 아마 이러한 주민 중심 또 직원분들 중심. 또 상대를 미리 이렇게 배려하고 상대의 생각을 미리 좀 알아서 역지사지 리더십이 그렇게 좀 평가를 받은 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좀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현재까지 서구청장 출마 예정자가 청장님 한 분뿐인데요. 일각에서는 비교나 검증의 기회가 적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이강 서구청장: 음 뭐 충분히 일리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실은 민주당의 경선이 굉장히 치열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마침 그런 말씀 많이 하죠. 우리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곧 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사실은 올림픽의 메달을 결정한다라는 것처럼. 저희 지역의 특성상 워낙 민주당의 지지세가 강하고, 더군다나 또 새롭게 출범한 우리 이재명 정부에 대한 효능감을 우리 주민분들께서 많이 느끼고 계시다 보니까 아마 민주당의 지지세는 더 지금 더 높아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민주당의 경선에서의 치열한 경선을 뚫고 나왔는데 아마 그렇다 하더라도 또 다른 정당 그리고 또 무소속 후보도 있기 때문에 또 언제 어떻게 또 출마를 선언해서 함께 본선을 치를지 모른다 생각하고요. 뭐 어떠한 후보군이 나오시더라도 정책과 비전. 앞으로 우리 서구를 어떻게 잘 키워갈 것인지. 또 전남광주특별시 내에서의 우리 서구의 역할은 또 어떻게 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치열한 토론과 검증 계속 해 나가야 된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신민지 앵커: 이번이 두 번째로 서구청장 선거에 도전을 하시는 건데요. 특별하게 주력하시는 부분이 있을까요?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이제 민선 8기에 제가 이제 수장으로서 4년 동안 서구의 구정을 이끌었다. 또 주민분들과 함께 했다라고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은 신뢰를 회복하고 서로 배려가 있고 나눔과 연대가 있는 우리 이 서구를 착한 도시 서구로 만들어가는 그런 무형의 자산, 사회적 자본을 쌓아가는 그러한 기간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의 4년, 민선 9기 때는 제가 만약에 당선이 된다면 착한 경제 도시. 즉 골목 경제. 지금 죽어 있던 골목 경제가 지금 살아나고 있고 이러한 골목 상인회들이 지금 121개의 상인회가 지금 결성이 돼서 활동을 활발히 지금 이루고 있거든요. 그래서 착한 경제 도시를 조성을 하겠다. 그래서 골목 경제의 자생력을 키우고 로컬 창업 공간을 조성해서 서구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해 나가겠다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서구에 참 좋은 공원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공원들을 활용하는 데 너무 특정 계층만 특히 어르신분들 중심으로 이렇게 활용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저런 공원을 좀, 내 생활 속 정원 문화 공간으로 좀 해서, 우리의 아파트의 공간 뿐만이 아니라 플러스해서 이 공원을 우리의 앞뜰로, 우리의 정원으로 사용할 수 있게 저는 정원 문화를 좀 더 강화시키겠다 정원 도시를 더 강화시키겠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는 돌봄의 특구로서의 돌봄이 잘 되어 있는 그래서 노후를 편안한 곳에서 보내실 수 있게 또 마지막 가시는 길도 어떤 요양원이나 이렇게 꼭 들어가시지 않더라도,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맞으실 수 있도록 그러한 돌봄 특구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가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앞서 골목 경제 이야기를 좀 하셨는데요. 지난 4년 동안 하신 일 중에 또 전국 최초로 서구 전 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셨잖아요. 이것이 서구에는 어떤 변화를 좀 가져왔습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사실 작년에 아마 우리 주민분들께서 가장 만족감을 높게 말씀하시고 또 우리 골목형 상점가의 실제 자영업자분들이 너무너무 좋아했던 정책이 바로 골목형 상점가로 저희가 전국 최초로 서구가 100% 지정을 했었거든요. 이게 이제 온누리상품권이 10% 기본 할인에 또 추가 10% 페이백까지 작년 5월부터 9월까지 했었는데요. 이제 이러한 혜택과 맞물려서 저희 서구가 온누리상품권을 꼭 재래시장에서만 쓰는 게 아니라 우리 서구 전 지역의 골목상권에 활용할 수 있어야겠다 싶어서 저희가 프로젝트로 100% 서구의 골목형 상점 서구의 모든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을 해서 100%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 했는데요. 그 결과 24년도에는 약 온누리상품권이 50억 원 정도 밖에 서구 관내에 사용이 안 됐었거든요. 그런데 25년 말 기준으로 무려 920억 원 정도가 사용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한 870억 원 정도의 매출이 더 이렇게 상승했던 효과도 있겠지만. 주민분들께서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하시면서 받는 할인 혜택 즉 생활비 절감 효과가 100억 이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리얼미터를 통해서 한번 여론조사도 해 봤더니요. 소상공인 분들 중에서는 10분 중에 9분 정도가 매출이 증대됐다라고 느끼고 계시고요. 주민분들께서는 소상공인진흥공단 자료에 의하면 100억 원 이상의 이런 생활비 절감 효과가 있었다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 신민지 앵커: 이밖에 돌봄 정책에도 주력하겠다고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요. 서구는 어떻게 돌봄 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3월 27일이었습니다. 약 보름 전에 통합 돌봄법이 전국적으로 시행이 되면서 여태까지 의료, 요양, 복지 다 이렇게 분절적으로 이루어졌던 거를 이제 지방 정부의 장이 통합적으로. 그래서 통합 돌봄으로 이렇게 시행하는 그 법이 3월 27일 이제 시행이 됐고요.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게 해 드리겠다. 이게 이제 정부의 가장 큰 목표고 다행히 우리 서구는 약 한 7년 전부터 시범 사업부터 시작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해 왔기 때문에 이런 통합 돌봄법에 대한 기초 인프라는 굉장히 잘 깔려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이제 구청장으로서 보니까, 돌봄의 공백이 어디에 있을까라고 봤더니 이 야간에 또는 휴일에 또 명절 기간에 그래서 아 통합돌봄법을 완성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24시간 365일 돌봄시스템이 정착이 돼야 되겠다. 그래서 지금 저희 서구가 전국에서도 최초로 24시간 365일 통합돌봄을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구정 설날이었습니다. 저희가 이제 야간 휴일 5일 동안의 연휴 기간 동안을 저희들이 돌봄을 해드리겠다고 하니까. 이 몽골에서 이주 오신 여성분인데요. 지금 신랑분이 루게릭병을 앓고 계세요. 그래서 24시간 케어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주간에는 이제 주관 보호사 분께서 오셔갖고 도움을 드리는데 야간에는 이 몽골 여성. 아내분이 직접 케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집에를 너무 가고 싶은데 몽골을 가볼 수가 없었는데요. 저희의 24시간 365일 돌봄 시스템을 알고 문의를 하시면서 야간에 저희가 돌봐드리겠습니다. 휴일 5일 동안의 연휴 기간 동안 저희가 돌봐드리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니까 5일 동안을 친정을 다녀오시는 그런 사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몽골 분께서는 너무너무 감사하다. 사실 친정을 가본 지가 너무 오래됐는데 이번 설날 다녀올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이런 말씀을 해주고 계셔서 저희 직원들도 굉장히 보람을 느끼고 있고요. 앞으로 통합 돌봄은 돌봄의 공백 물론 어떤 분들도 다 받으실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휴일 그리고 야간에도 충분히 이 통합 돌봄에 해당이 되실 수 있도록 케어를 받으실 수 있게 저희가 지속적으로 또 열심히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서구에 있는 많은 프로그램들 중에 또 눈에 띄는 게 인문 교양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인 '서구 아카데미'입니다. 2006년부터 다양한 분야 강연을 제공해 오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지난주에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강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선정하는 건가요?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우리 서구 아카데미는 굉장히 전통이 있습니다. 벌써 이제 127회까지 했고요. 2006년도부터 이제 시작이 됐었고 제가 2022년 7월에 취임을 해서 9월에 첫 강사로 모신 분이 노는 만큼 성공한다라고 하시는 김정훈 교수님 빠글머리 있지 않습니까? 그 교수님께서 심리학 교수님이 오셨는데 그때가 마침 100회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처음에 출발을 우리 직원들에게 너무 심각하게, 그 일만 생각하지 말고 좀 더 여유롭고 좀 서로 소통할 줄 아는 그래서 좀 노는 만큼 성공한다의 그런 주제를 가지고 계시는 김정훈 박사님을 첫 스타트 강사님으로 모셨었고요. 이제 민선 8기의 마지막으로 지난 4월 2일이었습니다. 우리 문형배 헌법재판관께서 오셨었는데요. 이건 이제 작년 4월 4일이 저희가 탄핵 선고를 내렸던 또 마침 1주년 되는 그 시기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민주주의의 또 새로운 또 완성이자 새로운 출발을 말씀하셨던 그 문형배 헌법재판관님을 모셔서 저희가, 제 28번째였습니다. 민선 8기로서는 강의 모셨는데요. 너무나도 많은 주민분들께서 행복해하시고 좋아하시고 강의 주제는 우리 행복교육과 직원들이 1년 계획표를 가지고 이 주제에 예를 들어서 소통이다 뭐 힐링이다 무슨 뭐 민주주의의 회복이다 그러면 그 주제별로의 강사분들을 이렇게 해서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직접 섭외하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문형배 헌법재판관님을 세상에 4월 2일 날 모실 수 있을까 했었는데 직원들이 그걸 열심히 함으로 인해서 저희가 주민분들께서 너무너무 만족해하시고 사랑을 주셨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구정 근황 하나 또 여쭤보겠습니다. 최근 이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좀 커지고 있는데요. 내일부터 공공기관 중심으로 차량 2부제가 시행이 됩니다. 서구에서는 어떻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세요?
▲ 김이강 서구청장: 예 맞습니다. 지금 벌써 중동 전쟁이 내일이면 이제 40일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정말 에너지 대란을 준비해야 되는 시기인데요. 말씀하신 대로 내일부터는 공공기관 2부제에 따라서 전 직원이 다 2부제를 할 텐데요. 그 전에 지난주에 저희 간부 공무원 5급 이상 부서장 이상급의 간부 공무원들이 결의를 해서, 어제부터입니다. 월요일부터 한 달간 이 차 없는 한 달을 선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출퇴근은 다 대중교통 또는 조금 가까운 근거리면 다 걸어 다니시는 걸로 이렇게 해서 간부 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해서 차 없는 한 달을 실행을 하고 있고요. 내일부터 또 2부제도 있어서도 아마 간부 공무원들의 그런 솔선수범으로 인해서 우리 6급 이하 직원들도 물론 불편은 하겠습니다만, 이게 공무원으로서 공직자로서 주민들께 먼저 솔선수범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사명감으로 충분히 또 2부제도 잘 해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마지막으로 이 방송을 보고 있을 지역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해 주십시오.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존경하는 우리 KBC 시청자님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착한 도시 서구 주민 여러분. 민선 8기 우리 서구의 슬로건은 '함께 서구 우뚝 서구'입니다. 주민분들과 우리 공직자가 함께 한마음 한 뜻으로 만드는 이러한 삶과 우리의 삶의 변화가 저는 우뚝 서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성과로 증명한 이 4년을 기반으로 해서, 저는 더 따뜻하면서도 더 강한 서구. 그리고 더 크게 도약하는 착한 도시 서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이강 서구청장과 함께 했습니다. 청장님 고맙습니다.
▲ 김이강 서구청장: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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