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이번 시즌 들어서 우천으로 인한 첫 번째 취소입니다.
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삼성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인근도 오후 3시 기준 16.9mm의 강수량을 기록하며 경기 진행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광주뿐 아니라 잠실(키움-두산), 문학(한화-SSG), 창원(LG-NC), 사직(KT-롯데) 등 이날 예정됐던 5개 구장 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습니다.
이날 취소된 경기들은 추후 재편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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