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38단독은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광주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교사들의 치마 속 등을 모두 18차례에 걸쳐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19살 A군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8단독은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광주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교사들의 치마 속 등을 모두 18차례에 걸쳐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19살 A군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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