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들이받은 차량서 '불'...60대 운전자 숨져

    작성 : 2026-11-06 20:50:58
    ▲ 60대가 몰던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나 운전자가 숨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60대가 몰던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나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6일 오후 5시 4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금성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나면서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