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가 고령자와 장애인, 임산부 등 응급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가입 확대에 나섭니다.
전남광주소방본부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광주기독병원 1층 로비에서 '119안심콜 서비스 및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을 열고 이용 안내와 함께 현장 등록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119안심콜은 노약자나 장애인 등이 미리 질병 정보나 복용 약물 등을 등록해 위급상황 시 맞춤형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로 인터넷이나 가까운 소방서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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