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와 SRT 통합 운행으로 호남선과 전라선의 고속열차 운행 횟수와 좌석 공급이 크게 늘고 운임도 평균 10%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달부터 고속철도 운영 체계 통합으로 호남선 운행이 하루 100회로 늘어 주말 기준 4천8백여 석의 좌석이 추가 공급되고, 용산-광주송정 구간 기준 운임도 기존보다 4천8백 원 내린 4만 2천 원으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오는 2028년 평택-오송 2복선화가 완공되면 병목 현상이 해소되면서 호남선 운행 횟수가 현재의 최대 2배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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