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4시 9분쯤 전남광주 서구 유촌동 무진대로에서 터미널 방면으로 주행하던 승용차가 1차로에서 왼쪽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충격으로 튕겨 나온 승용차는 2차로를 달리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0대 남녀와 5살 여아 등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택시에 타고 있던 30대와 40대 남성 2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