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2곳, 빛그린산단에 281억 투자 협약

    작성 : 2026-08-27 21:37:21

    함평군이 빛그린 국가산업단지에 281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함평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인 '목우에이치텍'과 '성원에스피'는 빛그린 산단 내 3만 2,000여 제곱미터 부지에 트럭 적재함 도어와 차량 상단 루프랙 바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이 실현되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산단 내 자동차 소재와 부품 장비 산업의 집적화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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