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롯데전 우천 취소…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도전도 다음 기회로

    작성 : 2026-08-27 17:06:08 수정 : 2026-08-27 17:16:47
    ▲방수포 깔린 챔피언스필드 자료 이미지 [KIA 타이거즈]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비로 취소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즌 39홈런을 기록 중인 김도영의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도 다음 경기로 미뤄졌습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예비일이 없어 추후 다시 편성될 예정입니다.

    KBO가 발표한 잔여 경기 일정은 정규시즌 최종일인 10월 7일까지로, KIA와 롯데의 맞대결은 그 이후 열릴 예정입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