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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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만 200만 관중 돌파
      2026 프로야구가 또 하나의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KBO는 25일 전국 5개 구장에 9만 9,905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209만 4,48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시즌 117경기 만의 200만 관중 돌파입니다. 지난 시즌 118경기를 넘어 역대 최소경기 200만 관중 달성입니다. 이날 잠실구장에는 2만 3,750명,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 2만 500명, 고척스카이돔에 1만 6,000명,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1만 7,000명이 스탠드를 메우며 4개 구장이 매진됐습니다. 모두 2만 3,000
      2026-04-25
    • '도영핑'·'호령핑' 돌아온다... KIA, 2년 연속 가정의달 '티니핑' 콜라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2년 연속 협업에 나섭니다. KIA는 이번 협업을 통해 어센틱 유니폼을 포함한 총 26종의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입니다. 타이거즈의 정통성을 녹여낸 '공포의 타이거즈' 콘셉트는 물론, 프린세스 로열핑(아름핑, 뽀니핑, 사뿐핑)과 프린스핑(샤를핑, 트롯핑, 깨굴핑) 등 '캐치! 티니핑'의 세계관을 캐릭터 상품에 담아냈습니다. KIA 선수단은 다음 달 1일 kt wiz와의 홈 3연전을 시작으로, 5일 어린이날 한화 이글스전까지 캐치! 티니핑 유니
      2026-04-24
    • 8연승 뒤 5연패 '롤러코스터' KIA...다승 2위 올러, 연패 탈출 이끌까
      8연승의 기세는 사라지고 5연패에 빠진 KIA. 초반 부진에서 벗어나 연승을 달렸지만 다시 연패 수렁에 빠지며 10승 12패, 승률 0.455로 5위 자리도 위태롭게 됐습니다. 4연패에 빠진 4위 삼성과 승차는 3경기 차로 벌어진 사이 공동 6위인 한화·NC·두산에 반 경기 차로 쫓겨 곧바로 하위권 추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KIA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3대 8로 패하며 스윕패했습니다. 시리즈 첫 경기 11회 연장 끝내기 패배, 두 번째 경기
      2026-04-24
    • '연패 스토퍼가 필요해' KIA 이의리, 8연승 이끌던 위용 재현할까
      KIA 타이거즈의 좌완 투수 이의리가 팀의 4연패 사슬을 끊기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KIA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이의리 카드로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 현재 KIA의 흐름은 좋지 않습니다. 8연패를 끊어낸 직후 다시 4연패에 빠지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앞선 kt와의 두 경기 모두 뼈아픈 결과였습니다. 첫 경기는 연장 접전 끝에 끝내기 홈런을 허용했고, 두 번째 경기는 불펜이 무너지며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어느덧 시즌 성적 10승 11패로 승패
      2026-04-23
    • '89경기 등판 페이스' KIA 김범수, 결국 터질 게 터졌나...대안 없는 좌완 뎁스의 비극
      KIA 타이거즈의 좌완 김범수가 결국 고개를 숙였습니다. KIA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3대 8로 역전패했습니다. 김범수는 이날 ⅔이닝 동안 4실점 하며 FA 이적 후 첫 패전을 안았습니다. 승부의 추가 급격히 기울기 시작한 건 3대 2로 앞선 7회말이었습니다. 정해영에 이어 마운드를 넘겨받은 투수는 김범수였습니다. 김범수는 전날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는 등 현시점 불펜진에서 가장 믿을만한 카드였습니다. 하지만 선두타자 김현수에게 안타, 장성우에게 볼넷을 내주며 등
      2026-04-23
    • KIA, 버티고 뒤집었지만 수비가 아쉬웠다...8연승 뒤 3연패 수렁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수비 불안을 노출하며 8연승 뒤 3연패에 빠졌습니다. KIA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5대 6으로 역전패했습니다. 11회 말 터진 끝내기 홈런 한 방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KIA는 1회에만 3실점 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경기 중반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8회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불펜진도 리그 선두권인 kt 타선을 상대로 9회까지 2실점으로 버텨냈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수비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KIA는 1회 선두타자 최
      2026-04-22
    • "자신 있게 던져라"...데뷔 첫 승 목마른 KIA 김태형, 스스로 무너짐 극복할까
      5선발로 시즌을 시작한 2년 차 김태형이 데뷔 첫 승과 팀의 분위기 반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섭니다. KIA 타이거즈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김태형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습니다. 최근 8연승을 질주하던 KIA는 지난 주말 두산 베어스에 연패를 당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현재 리그 5위(승률 0.526/10승 9패). 하지만 1위 삼성과 3경기 차에 불과해 이번 주 상위권 도약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연승 뒤 연패 기로에 선발 마운드에 오르는 김태형에게
      2026-04-21
    • 8연승 질주했던 KIA '주춤'...이번 주 KT·롯데 6연전 기로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지난주 8연승을 거두며 리그 5위로 반등했습니다. 연승은 멈췄지만 타선의 집중력과 마운드의 안정감은 지난해와 달라진 모습인데요. 박성열 기자가 지난주 경기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거침없던 8연승 행진은 멈췄지만, 내용은 압도적이었습니다. 연승 기간 KIA는 팀 타율 0.319로 리그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득점권 타율은 4할에 육박했고, 다섯 차례나 역전승을 거두며 끈질긴 뒷심을 보였습니다. 불안했던 불펜은 짠물 투구로 안정감을 찾았습니다. 뒷문이 버티자 타
      2026-04-20
    • '이거 진짜예요?' 시범경기 부진→팀내 타율 1위...KIA 데일의 대반전
      "저렇게 못 칠 유형이 아닌데라는 생각이었다. 지금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실력이 나오는 것 같다" KIA 타이거즈의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시즌 초반 활약에 대한 KIA 이범호 감독의 평가입니다. 시범경기에서의 부진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데일은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시리즈 3차전에서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팀 7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 안타를 추가한 데일은 KBO 리그 데뷔전 이후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2026-04-17
    • '달콤한 휴식이었네' KIA 카스트로, 역전 투런 작렬...7연승 결정
      '달콤한 휴식' 전날 컨디션 조절을 위해 경기에 나서지 않았던 KIA 타이거즈 해롤드 카스트로가 시원한 역전 투런포로 팀의 7연승을 이끌었습니다. 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5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승리의 주역은 카스트로였습니다.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 카스트로는 홈런 한 개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키움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한 첫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결정적 순간마다 놓치지 않았습니다. 선취점을 내
      2026-04-17
    • KIA 불펜보강 빛보나...'이태양→홍건희→김범수' 무실점
      "잘 샀네!" KIA 타이거즈가 공들여 보강한 불펜진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KIA는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집중력과 불펜진의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7대 5로 승리했습니다. 파죽의 6연승입니다. 순위표에서도 SSG 랜더스와 함께 공동 4위를 지켰습니다. 공동 2위인 LG와 KT 승차도 2경기까지 바짝 다가섰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KIA는 타선의 초반 대량 득점 지원에도 불구하고 선발투수가 일찍 무너지며 힘든 경기를 치렀습니다. 타선이
      2026-04-16
    • "이게 바로 슈퍼스타" 김도영 또 넘겼다!…KIA, 6연승 질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화끈한 타선과 불펜의 활약을 앞세워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KIA는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7대 5로 이겨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확보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6연승을 기록한 KIA는 시즌 성적 8승 7패를 거두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습니다. KIA 선발 김태형은 3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실점으로 흔들리며 조기 강판됐습니다. 황동하에 이어 등판한 이태양이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 투수가 됐고, 홍건희&mi
      2026-04-15
    • '카스트로 선발 제외' KIA 이범호 감독 "그동안 못 쉬었다...찬스서 대타 기용"
      투타 안정감을 찾은 KIA 타이거즈가 꼴찌 키움을 제물로 6연승 사냥에 나섭니다. KIA는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KIA는 전날 경기에서 양현종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김도영의 만루 홈런 등을 앞세워 시즌 첫 5연승을 달렸습니다. 최하위까지 추락했던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승률 5할을 맞추며 SSG랜더스, NC 다이노스와 함께 공동 4위로 올라섰습니다. 상승세를 탄 KIA는 이번 홈 3연전서 상위권 도약을 노립니다. 이범호 감독은 15일 키움 좌완
      2026-04-15
    • 시범경기 타율 1할의 대반전...KIA 데일, 외인 데뷔 연속 안타 '역대 2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이 KBO 역대 외국인 타자 데뷔 연속경기 안타 2위 기록을 세웠습니다. 데일은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지난달 29일 SSG 랜더스전 첫 출전 경기부터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종전 리그 2위 기록인 2003년 로베르토 페레즈와 2015년 루이스 히메네스의 12경기를 넘어선 기록입니다. 시범경기 타율 1할대에 그치며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서
      2026-04-15
    • 동성고 15년 차 선후배, KIA 5연승 이끌다...양현종 6이닝 2실점·김도영 만루포 '쾅'
      KIA 타이거즈가 동성고 선후배 투톱 양현종·김도영의 투타 활약을 앞세워 5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6대 2로 승리하며 승률 5할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최하위까지 추락했던 KIA는 5연승과 함께 SSG, NC와 공동 4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마운드에서는 '대투수' 양현종의 노련미가 빛났습니다. 선발 투수로 나선 양현종은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로 키움 타선을 봉쇄했습니다. 양현종의 시즌
      2026-04-15
    • 타석에선 해결사, 안방에선 살림꾼...KIA가 기다려온 '한준수 타임'
      KIA 타이거즈 한준수가 매서운 타격과 성숙해진 경기 운영을 앞세워 시즌 초반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김태군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연일 포수 마스크를 쓰고 안방을 든든히 지켜내면서 공격에서도 선봉에 서고 있습니다. 한준수는 시즌 초 뜨거운 타격감으로 KIA의 공격을 사실상 이끌고 있습니다. 올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0.379, 2홈런, 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249를 기록 중입니다. 타율 전체 7위, KIA에선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 중이고, 출루율과 장타율을
      2026-04-14
    • 나성범 결승타·김호령 호수비·성영탁 세이브...'4연승' KIA, 반등의 순간
      【 앵커멘트 】 개막 이후 최하위까지 추락했던 KIA 타이거즈가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한화와의 주말 시리즈를 싹쓸이하는 등 4연승을 달리며 단숨에 공동 5위로 뛰어올랐는데요. 지난주 반등의 순간을 박성열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한화와의 주말 시리즈 첫 경기. 9회 말, 마무리 정해영이 2점 홈런을 허용하며 개막전 역전패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소방수로 투입된 김범수가 한 점 차 승리를 지켜냈고, 반등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날 결승타를 때려낸 주장 나성범은 승리의 기쁨보다 팀에 대한 미안
      2026-04-13
    • KIA, 8회 대역전쇼...성영탁 프로 데뷔 첫 세이브
      KIA 타이거즈가 8회 대거 5점을 뽑아내며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부진한 필승조를 2군으로 내린 상황에서도 타선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올 시즌 첫 3연승을 달렸고, 성영탁은 프로 데뷔 후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0대4로 끌려가던 경기를 6대5로 뒤집었습니다. 이로써 KIA는 시즌 5승 7패를 기록하며 중위권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경기 초반 흐름은 한화가 주도했습니다. 한화는 1회
      2026-04-11
    • 뒷문 붕괴된 KIA "정해영·전상현 1군 말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부진에 빠진 불펜 투수 정해영과 전상현을 2군으로 내려보냈습니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정해영과 전상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홍건희와 김기훈을 등록했습니다. 마무리 정해영은 시즌 초 극심한 부진을 보이면서 2군으로 내려가게 됐습니다. 4경기에서 1세이브만 거둔 정해영은 2⅔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3안타와 볼넷 4개로 5실점 하며 평균자책점이 무려 16.88까지 치솟았습니다. 정해영은 지난 10일
      2026-04-11
    • KIA, 승리 기원 스타 찐팬 릴레이 시구...'람보르길리' 쇼트트랙 金 김길리·배우 남민우 출격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람보르길리' 김길리와 배우 남민우가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오릅니다. 9일 KIA 타이거즈는 "다음 주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홈 3연전에 특별한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15일에는 광주 출신 배우 남민우가 마운드에 오릅니다. 뮤지컬 '난쟁이들'과 드라마 '신병' 등에서 열연 중인 남민우는 이날 배우 김세진, 이건희와 각각 시구와 시타·시포로 호흡을 맞춥니다. 시구자로 선정된 남민우는 "무등야구장 근처에서 태어나 모태 타이거즈 팬으로 33년을 살아왔다"며 "챔피언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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