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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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연장 11회 접전 끝 1대 2 '패'...NC전 8연패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와의 연장 11회 접전 끝에 패했습니다. KIA는 10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와의 경기에서 1대 2로 승리를 내줬습니다. NC전 8연패입니다. 8회까지 0대 1로 끌려가던 KIA는 9회말 1사 1, 3루에서 김선빈의 좌전 적시타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그러나 계속된 기회에서 점수를 내지 못했습니다. 11회초 1사 3루에서 NC 김주원의 안타로 한 점을 다시 내준 KIA는 이어진 11회말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나성범이 삼진, 김선빈이
      2026-09-10
    • '코뼈 골절' KIA 김도영, 당일 수술 뒤 회복 중...아시안게임 출전 가능할까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코뼈 골절로 수술을 받은 가운데 오는 14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IA 구단에 따르면 김도영은 경기 중 부상 직후인 9일 밤 구단 지정병원에서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습니다. 정복술은 어긋난 뼈를 원래 위치로 맞추는 치료입니다. 현재 입원 중인 김도영은 오는 11일 퇴원할 예정이며, KIA는 이후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 복귀 시점을 판단할 계획입니다. 김도영은 전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습니다. 4회말 무사 1루
      2026-09-10
    • "김도영 '코뼈 골절' 날벼락"…KIA, NC전 7연패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한 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습니다. 간판 타자 김도영이 번트를 대다 얼굴에 타구를 맞아 비골(코뼈) 골절 소견을 받는 대형 악재도 겹쳤습니다. KIA는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4-5로 졌습니다. 이날 패배로 KIA는 시즌 66승 2무 54패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NC전 7연패에 빠졌고, 올 시즌 상대 전적도 2승 10패로 벌어졌습니다. 경기 결과보다 더 뼈아픈 건 김도영의 부상이었습
      2026-09-09
    • '초비상' KIA 김도영 번트 타구에 얼굴 강타...코피 흘리며 교체·병원 이동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자신이 댄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경기 도중 교체됐습니다. 김도영은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KIA가 0대 3으로 끌려가던 4회말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NC 선발 송명기의 초구 148km 직구에 번트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배트에 맞은 공이 그대로 김도영의 얼굴을 강타했습니다. 김도영은 곧바로 코피를 흘렸고,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박민과 교체돼 경기장을 빠져나갔습니다. 다행히 출혈은 멈춘 상태입니
      2026-09-09
    • 김도영 토종 최초 40홈런 달성 빛 바랬다… KIA, 삼성에 4-6 패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패배하면서 3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KIA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4대 6으로 졌습니다. 이날 패배로 KIA는 66승 53패 2무를 기록하면서 4위를 유지했습니다. KIA는 4회 무사 만루 위기에서 삼성에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삼성은 르윈 디아즈의 병살타로 선취점을 내고 대타 양우현의 적시타로 2-0을 만들었습니다. 5회초 KIA는 김태군의 적시타에 3루 주자 하주석이 홈으로 들어오며 1점을 따라붙었습니다.
      2026-09-08
    • 김도영, 마침내 40홈런...27년 만에 타이거즈 역사 다시 썼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마침내 시즌 40홈런 고지를 밟았습니다. 김도영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팀이 1대 4로 끌려가던 6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김도영은 삼성 선발 최원태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사토시를 상대했습니다. 김도영은 사토시가 던진 초구 149km/h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중간 상단을 넘겼습니다. 비거리 130m짜리 추격의 솔로포. 지난달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쏘아 올린 뒤 13일
      2026-09-08
    • '3위 보인다'...잔여경기 돌입 KIA, AG 차출 전 '완전체' 승부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위 KT와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기분 좋은 한 주를 마무리했습니다. 투타 조화를 이루며 3위 LG를 반 경기 차까지 추격 중인데요. 이번 주부터는 잔여경기 일정에 돌입합니다.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시즌 상대 전적 3승 6패로 열세였던 KT를 만난 KIA. 첫날 연장 10회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데 이어, 마지막 경기에서는 중심타선이 폭발하며 3연전 싹쓸이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됐지만, 김도영은 4안타로 공
      2026-09-07
    • '홈런 공동 1위, 득점·장타율 1위' KIA 김도영, 8월 월간 MVP 선정...개인 통산 세 번째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 김도영은 기자단 투표에서 35표 가운데 10표, 팬 투표에서 49만 5,144표 가운데 27만 7,640표를 얻어 총점 42.32점을 기록했습니다. 총점 23.89점에 그친 두산 베어스 곽빈을 제치고 8월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김도영은 8월 한 달 동안 타율 0.321에 6홈런을 기록하며 KIA 타선을 이끌었습니다. 홈런은 월간 공동 1위에 올랐고, 16득점과 장타율 0.714로 두 부문 단독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2026-09-07
    • KIA 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불발…4안타 맹타로 아쉬움 달랬다
      기다리던 홈런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 기록 달성에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김도영은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wiz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볼넷 3득점으로 팀 8대 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다섯 차례 타석에서 모두 출루했지만 이날 때려낸 안타 4개는 모두 단타에 그쳤습니다. 김도영은 지난달 2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개인 한 시즌 최다였던 2024년 38홈런을 넘어선
      2026-09-06
    • '나성범 쐐기포·양현종 10승' KIA, 선두 kt 이틀 연속 격파… '4위 굳히기'
      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선두 kt wiz를 격파했습니다. KIA는 5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6-3으로 역전승했습니다. 양현종과 로건 앨런이 선발 대결을 펼친 가운데 kt는 1회초 2루타를 친 최원준을 샘 힐리어드가 우전 안타로 불러들여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KIA는 2회말 실책을 틈타 1-1을 만들었으나 kt가 3회초 볼넷을 고른 안현민이 후속 안타와 양현종의 폭투로 득점해 2-1로 다시 앞섰습니다. 5회초에는 힐리어드가 중월 솔로홈런을 날려
      2026-09-05
    • KIA, 연장 10회 끝내기 희생플라이...변우혁이 끝냈다
      KIA타이거즈가 연장 10회말 변우혁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역전승을 만들었습니다. KIA는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했습니다. KIA 선발투수 아담 올러는 6⅔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3사사구 2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올러는 5회초 허경민을 탈삼진 처리하며 시즌 첫 번째, 구단 역대 7번째 선발타자 전원 탈삼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올러는 7회에 갑자기 흔들렸습니다. 7회초 2사 후 허경민의 안타, 장진혁의 볼넷, 대타 김민혁의 볼넷으로 만루 찬스를 내준 뒤 대타 김상수
      2026-09-04
    • '39홈런' KIA 김도영에게 남은 기회는 단 3경기...27년 묵은 기록 깰까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이제 3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올 시즌 117경기에서 홈런 39개를 터뜨리며 이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오는 6일까지 홈런 한 개를 추가하면 이승엽 두산 베어스 전 감독이 1999년 세운 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22세 11개월 5일) 기록을 27년 만에 갈아치우게 됩니다. 김도영은 지난달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리며 대기록에 한 발짝만을 남겨뒀습니다. 하지만 이후 잇단 비로 경기 자체가 열리지 않으면
      2026-09-04
    • '공룡'만 만나면 작아지는 '호랑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더 높은 순위로 올라서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올 시즌 유독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NC 다이노스와의 천적 관계입니다. KIA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2대 7로 패했습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6이닝 3실점(2자책)으로 버텼지만 타선이 5안타에 그쳤습니다. 사사구를 7개나 얻어내고도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경기 후반에는 불펜까지 흔들리며 승부가 기울었습니다. 이날 패배로 4위로 한 계단 물러선 KIA는 올 시즌 NC전 성적도 2승 8패가 됐습니다.
      2026-09-02
    • "버티면 좋은 날 온다"...KIA 상승세 만든 '끝내기 영웅들'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8월 11승 4패, 월간 승률 1위를 달성하며 3위로 올라섰습니다. 특히 지난주에는 적은 기회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차례를 기다려온 선수들이 두 차례 끝내기로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패색이 짙었던 9회말 2아웃 만루. 올 시즌 타율 2할에 머물던 대타 이호연이 생애 첫 만루홈런이자 끝내기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습니다. 지난해 2차 드래프트로 KIA에 합류한 뒤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던 이호연이 터뜨린 결정적인 한 방이었습니다. ▶ 싱크 :
      2026-08-31
    • KIA-롯데전 우천 취소…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도전도 다음 기회로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비로 취소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즌 39홈런을 기록 중인 김도영의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도 다음 경기로 미뤄졌습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예비일이 없어 추후 다시 편성될 예정입니다. KBO가 발표한 잔여 경기 일정은 정규시즌 최종일인 10월 7일까지로, KIA와 롯데의 맞대결은 그 이후 열릴 예정입니다.
      2026-08-27
    • 김도영, 최연소 40홈런까지 단 1개..KIA, 롯데 16대 11 '승'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39호 홈런을 포함, 모두 세 방의 홈런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26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주중 두 번째 경기에서 16대 11로 승리했습니다. KIA는 0대 1로 뒤진 1회말 김도영이 우월 쓰리런을 날려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시즌 39호 개인 최다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은 역대 최연소 40홈런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3회초 빅터 레이예스에게 투런포를 허용하면서 승부는 3대 3으로 원점이 됐지만, 이어진 3회말 김도영과 헤럴드 카스트로
      2026-08-26
    • '끝내기 만루포 악몽' KIA, 끝내기 만루포로 지웠다...대타 이호연 기적의 한방, 롯데에 8대 5 승리
      충격적인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연패에 빠졌던 KIA 타이거즈가 이번에는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기사회생했습니다. KIA는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대타 이호연의 끝내기 만루홈런을 앞세워 8대 5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9회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허용하며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던 KIA는 이틀 만에 정반대의 상황을 연출하며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선취점은 KIA의 몫이었습니다. 1회말 선두타자 박재현의 우익수 방면 2루타와 상대 선발 제레미 비슬리의
      2026-08-25
    • 김도영·박재현·성영탁 빠지는 KIA...AG 기간 7경기 '버티기'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남은 32경기 가운데 19경기를 안방에서 치르며 정규시즌 막판 순위 경쟁에 나섭니다. KBO가 25일 발표한 잔여 경기 일정에 따르면 KIA는 정규시즌 최종일인 10월 7일까지 홈 19경기와 원정 13경기를 치릅니다. 전체 일정의 약 60%가 광주에서 열리는 만큼 이동 부담을 줄이고 익숙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KIA는 25일 광주에서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와 차례로 3연전을 치릅니다. 이후 9월 1일부터 창원에서 NC 다이노스와 3연전을 벌인 뒤 다시 광주로
      2026-08-25
    • '9회 충격패'KIA...이번엔 '상승세' 롯데 만난다
      9회말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KIA 타이거즈가 안방으로 돌아와 분위기 수습에 나섭니다. KIA는 25일부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을 치릅니다. 무엇보다 지난 경기의 충격에서 얼마나 빠르게 벗어나느냐가 관건입니다. KIA는 지난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대 2로 앞선 채 9회말을 맞았지만, 끝내기 만루홈런을 포함해 대거 6점을 내주며 7대 8로 역전패했습니다. 최하위 키움과의 주말 3연전을 루징시리즈로 마치면서 한때 3위까지 끌어올렸던 순위도 다시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5점 차 리드
      2026-08-25
    • '시즌 38호' KIA 김도영, 2년 전보다 한 달 빨랐다...40홈런 도전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38호 홈런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2년 전보다 한 달 빠른 페이스로, 최연소 40홈런까지 단 2개만을 남겨뒀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도영의 타구가 경기장 한가운데를 가르며 힘차게 뻗어갑니다. 비거리 135m의 초대형 홈런, 시즌 38호입니다. 홈런 2위 LG 오스틴과 격차를 6개로 벌리는 동시에, 2년 전 세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기록과도 타이를 이뤘습니다. 당시 38호가 나온 건 9월 23일로, 올해는 한 달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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