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1,200만 관중...KBO, 역대 최다 흥행 '눈앞'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다 흥행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습니다. KBO에 따르면 1일 잠실과 대구, 문학, 광주 등 4개 구장에 모두 7만 8,622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올 시즌 누적 관중은 1,206만 9,596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사상 처음 1,200만 관중을 넘어선 데 이어 2년 연속 1,200만 관중 시대를 열었습니다. 올해 흥행 속도는 지난해보다 더 빠릅니다. KBO리그는 684경기 만에 1,200만 관중을 돌파해 지난해 703경기보다 19경기 앞당겼습니다. 지난달 12일 1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