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의 품격' KIA 양현종, 최종전서 LG 상대 5이닝 1실점 역투
KIA 타이거즈 베테랑 좌완 양현종이 5이닝 1실점으로 제 몫을 다한 채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양현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 선발투수로 나서 5이닝 동안 67구를 던지며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유일한 실점은 2회 박동원에게 맞은 솔로 홈런이었습니다. 이후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정리했고, 큰 위기 없이 경기를 끌고 갔습니다. 이닝당 투구 수는 1회 13구, 2회 17구, 3회 11구, 4회 17구, 5회 9구였습니다. 5회까지 평균 13구 정도로 효율적이었습니다. 이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