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순천시가 용계산 '치유의 숲'을 순천의 산림치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지난 3월 개장한 용계산 치유의 숲은 순천시 서면 구상리 일원에 조성됐으며, 50년 이상 된 편백숲과 계곡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센터, 맨발 숲길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문 지도사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숲길 걷기, 계곡 소리 명상, 오감체험 등 치유문화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시는 치유의 숲에 물 치유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계절별·대상별 산림치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용계산만의 차별화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치유센터 진입 구간에는 차량과 보행 동선을 분리한 계곡 데크길을 조성하고 숲길과 편백·명상·물·향기 등을 주제로 한 테마 치유공간을 확충합니다.
숙박형 산림휴양시설과 진입도로 개선을 추진하고 순천만국가정원과 자연휴양림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치유관광 콘텐츠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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