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남광주의 무역수지 흑자 폭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광주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9.5% 증가한 61억 8천만 달러, 수입은 44.1% 증가한 54억 5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8억 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무역수지 흑자가 14억 6천만 달러였던 지난해 7월과 비교하면 40% 이상 감소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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