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배추와 겨울배추 재배면적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작목전환을 추진합니다.
통합특별시는 최근 2년 동안 배추를 재배한 해남과 진도 지역 농가가 휴경을 하거나 귀리나 메밀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1ha당 450만 원을 보조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읍면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받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전국 가을배추 재배의향 면적이 지난해보다 2.7%, 겨울배추는 3.6% 증가하는 반면, 1인당 김치 소비량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며 공급 과잉을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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