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권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지난달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권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6월에 비해 10.5p가 오르며,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발표된 이후 투자 수요가 유입되면서 부동산 소비심리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난달 전남권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4p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