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전 대표가 호남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18일 전남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1박 2일간의 호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전날부터 서구갑·북구갑 지역당원대회 등에 참석해 당대표 재임 당시 도입한 '당원 1인 1표제' 성과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오직 민심과 당심만 보고 가겠다"며 "1인 1표의 힘을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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