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달 출범한 전남광주특별시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7월 둘째 주(13일 조사) 전남광주특별시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주에 비해 0.03%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계는 지난 7월 1일 광주광역시와 전남을 통합한 광주특별시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공표된 부동산 통계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나주시(0.21%)는 빛가람·송월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고, 목포시(0.19%)는 옥암·석현동 등 중소형 규모 위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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