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고흥에서 1t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8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5분쯤 고흥군 도덕면의 편도 1차선 도로에서 1t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80대 동승자가 숨졌고, 60대 운전자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상태나 무면허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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