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 첫 7,000피 고지를 넘어선 코스피가 7일 또 100포인트 넘게 오르며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4일 338p, 전날 448p에 이어 이날도 105p 올라 7,50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05.48p(1.43%) 상승한 7,490.04로 장을 마쳤습니다.
7,500선이 10포인트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6,598p로 4월을 마감했던 코스피 지수는 5월 들어 3거래일 동안 무려 890포인트 넘게 폭등했습니다.
코스피 시장은 전날 역대 최대인 3조 1,346억 원을 순매수했던 외국인이 이날은 6조 8,720억 원을 폭풍매도에 나서며 약보합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6조 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장 후반 코스피 지수를 100포인트 넘게 끌어올렸습니다.
전날 외국인의 집중매수로 14%대 급등했던 삼성전자는 이날도 2% 넘게 오르며 27만 전자로 올라섰고, SK하이닉스도 다시 3%대 상승해 165만 4,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습니다.
미국 이란의 종전 가능성이 커지며 재건 관련 건설과 유가 하락 수혜가 예상되는 항공사와 화물물류, 내수종목인 백화점 업종이 4~5%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의 연일 급등 속에 코스닥 지수는 0.92% 하락한 1,199.18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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