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 통과로 광주, 무안, 동부 3개 청사의 기능과 공간 재배치가 시작됩니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부서 물품 포장과 사무실 설비 작업을 진행하고, 광주청사의 복지정책관과 경제창업국 등 일부 부서가 무안과 동부청사로 각각 이동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조직개편에 따른 승진과 전보 인사도 재배치 일정에 맞춰 실시될 예정입니다.
사무공간 조성과 물품 이동이 마무리되는 다음 달 7일부터는 새로운 조직 체계에 맞춘 통합 시정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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