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조명하는 'ACT 페스티벌 2026'이 2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국내외 29개 팀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백남준이 만든 첫 로봇 'K-456'과 관람객의 말이나 호흡에 반응하는 한국 작가들의 신작을 선보입니다.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몰입형 공연 '블러'와 5·18 오월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VR 다큐멘터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일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문화전당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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