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8년 옛 광주 지역 5개 구에 운전자 없는 '무인 로보택시' 운행이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를 열어 자율주행 서비스 사업자 제도를 신설하고, 2028년 자율주행 실증 도시인 광주에서 무인 로보택시 시범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3,000대 이상의 실증 차량 투입과 임시운행허가 패스트트랙을 도입하는 한편,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함께 기존 운수업계와의 상생 방안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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