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시험인양 작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도 맹골수도에서 세월호 시험인양에 나서 현재까지 선체 균형잡기 등 정밀한 조정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또 본 인양이 이뤄질 경우 작업은 오늘 밤 늦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선박을 타고 사고 해역 인근으로 나가 인양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세월호 인양 시도는 참사가 난 날로부터 천 72일을 맞아 이뤄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10-20 21:33
'쇼미' 출연 래퍼, 마약류 투약 혐의로 재판행
2026-10-20 20:34
인천 흉기난동 10대 피해자 일주일째 의식불명
2026-10-20 18:10
경찰, '금융기관 해킹'사건 중수청 통보키로 …'중대범죄' 판단
2026-10-20 17:49
오세훈 시장직 운명 가를 '2심 선고' 생중계…23일 오후 2시
2026-10-20 17:10
"이렇게 증인 많은 재판 처음"…文'뇌물 혐의' 국민참여재판 내년 1월 11일 시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