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광주*전남 지역 예술인들이 대통령 등 리스트 작성 책임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허달용 광주 민예총 회장 등 예술인 38명은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체부 블랙리스트를 통해 정부의 반헌법적 통치 행위가 드러났다며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 전 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블랙리스트에 대한 수사 진행상황과 재판 결과에 따라 추가 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10-21 23:08
"일부러 괴롭혀" 층간소음 갈등 이웃 잔혹살해 20대 징역 25년
2026-10-21 22:39
한강변서 백골 발견…경찰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2026-10-21 21:16
"손주 같아서 그랬다"...초등생 신체접촉 시도한 80대 남성
2026-10-21 17:59
'종이 등록증 집착' 역삼 방화범... "사기당했다"며 연쇄방화
2026-10-21 15:49
'내란 혐의' 박성재 전 법무장관, 징역 25년→ 9년 대폭 감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