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KBC 전국 남녀 아마추어골프 페스티벌이 20일 시상식을 끝으로 한 달 반 동안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광주광역시골프협회가 주최하고 KBC광주방송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해남 솔라시도CC에서 지난달 9일부터 이달 13일까지 5차례에 걸친 예선전부터 시작됐습니다.
예선전에는 모두 702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최종 본선 라운드에는 40개 팀, 142명이 올랐으며 남녀 상위 3명에게 최대 300만 원의 상금과 부상이 전달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홀인원 달성자에게는 상금 1억 원과 고급 승용차가 부상으로 주어질 예정이었지만 아쉽게도 첫 대회에서 홀인원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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