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긴급 방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6일 육용오리 2만 2,000여 마리를 사육하는 장흥군 부산면의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됨에 따라 출입을 통제하고 인근 44곳 농가에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고병원성 여부 정밀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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