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개통 지연과 사업비 증가, 설계 변경 문제가 전남광주특별시의회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심철의 시의원은 13일 시정 질문을 통해 2호선 완전 개통이 2035년으로 늦춰지고 사업비도 3조 2,430억 원으로 늘었다며 사업 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일부 의원들을 중심으로 공사 지속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형배 시장은 "고민을 많이 해봤지만 매몰 비용이 너무 커서 멈추는 것은 적절치 않고 오히려 빨리 끝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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