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청와대에서 4시간 동안 만찬을 함께하며 국정 현안과 당내 사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알림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0월 1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청와대에서 강훈식 비서실장 배석으로 만찬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는 만찬에서 다양한 국정 현안과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특히 이날 만찬은 약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두 사람은 국정 운영과 당내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청와대는 구체적으로 어떤 현안이 논의됐는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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