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백승주·윤난실 부시장 후보자에게 인사 청문 공식 요청 이전부터 사무실과 인력, 공용 차량을 지원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박민영 시의원은 1일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시가 인사청문을 공식 요청하기 43일 전부터 두 후보자에게 사무실과 인력, 차량을 지원했고, 윤난실 후보자에게는 주요 시정 현안까지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청문 요청 전 지원의 법적 근거와 당시 후보자 지위를 명확히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