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교통 소외 주민을 위한 공공형 택시를 내년부터 27개 시·구·군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광주 5개 구의 교통 소외 지역 주민은 1회 1,000원, 기존 전남 22개 시·군은 100원만 내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내년 사업비는 143억 7,500만 원 규모입니다.
다만 광주 5개 구는 조례 제·개정과 운행 지역 선정이 남아 있어 실제 시행 시점은 유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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