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검찰청 폐지를 두고 윤석열·한동훈의 정치검찰 작폐와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적인 복수심이 빚어낸 참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일부터 검찰청이 폐지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홍 전 시장은 "80년 역사의 검찰청이 폐지된 건 윤석열, 한동훈의 정치검찰의 작폐와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적인 복수심이 빚어낸 참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보게 될 텐데 당사자들은 참회는 하지 않고 서로 상대방 탓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참 어지러운 세상이고 지도자답지 않은 사람들만 설치는 나라가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오는 2일부터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개정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형사소송법, 정부조직법이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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