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농어촌기본소득 내년 전면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1일 무안청사에서 진보당 시의원 5명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여러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산 소요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설명한 뒤 전면도입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메가특구법 노동권 보장 의제와 관련해 반도체 팹 건설에 지역 업체와 지역 노동자가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반드시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