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쇄빙선' 넘어 호남 정치 혁신의 '메기'로"[와이드이슈]

    작성 : 2026-08-20 20:00:01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후보 "호남에선 민주당과 혁신 경쟁… 필요한 연대·협력은 할 것"
    "민주당만의 결정으로 전남광주 통합 만들어가는 건 위험"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와 전남의 통합에 발맞춰 지역 정치권도 통합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와 함께 통합시당의 운영 방향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서왕진 의원: 예 반갑습니다. 서왕진입니다.

    △ 신민지 앵커: 광주와 전남의 당 조직이 이번에 하나로 통합이 되면서 조국혁신당도 새로운 지역 정치 판을 짜야할 시점이 됐습니다.

    ▲ 서왕진 의원: 그렇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번 출마 어떤 각오로 도전을 하셨습니까?

    ▲ 서왕진 의원: 아마 전남광주의 유권자들께서 다 기억하시겠습니다만, 2024년에 조국혁신당이 창당할 때 이 지역 유권자들의 특별한 신뢰와 애정에 힘입어서 당이 탄생할 수 있었고, 그들의 활동도 그 신뢰에 기반해서 쭉 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창당할 때 전남광주 지역의 유권자들하고 많은 소통을 했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두 가지의 기대를 저희들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첫 번째로는 당시 정부를 아주 포괄적으로 이끌어가던 윤석열 검찰 독재를 조기 종식하는 데에 있어서 민주당보다도 더 선명하게 더 앞장서서 쇄빙선 역할을 해 달라라고 하는 것이 첫 번째였고요. 두 번째, 저희들한테 강력하게 요청한 것이 호남 정치에서 민주당의 역할이 중요하고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민주당 혼자의 목소리만으로 민주당 혼자의 역할만으로 호남 정치가 발전하기는 어렵다. 그런 차원에서 호남 정치의 혁신을 이루어내는 '메기' 역할을 해 달라 이게 이제 두 번째 저희들한테 기대하는 바였다고 저희들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과제 윤석열 검찰독재를 조기 종식하고 검찰 개혁으로서 제도적인 어떤 개혁을 완수하는 것 그 부분에 있어서 조국혁신당은 호남 유권자들의 여망에 맞게 최선을 다해서 가장 진정성 있게 쇄빙선 역할을 해왔다고 저희는 자부를 합니다. 이제는 두 번째 기대였던 호남 정치의 혁신, 호남 정치의 매기 역할 이 부분을 좀 충실하게 잘 해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난 6·3 지방선거가 그 첫 번째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그 첫 번째 무대에서 저희들이 사실은 호남 유권자들의 기대에도 충분하게 부응하지는 못했고 저희들의 기대에도 좀 못 미쳤습니다. 그렇지만 매우 소중하게 기초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들을 씨앗을 뿌렸기 때문에 그걸 바탕으로 이제는 본격적으로 전남광주시당이 통합하는 것을 계기로 해서 조직을 좀 더 강화하고 배출한 기초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들의 역할들을 높여서 호남 정치의 어떤 쇄신이나 혁신의 모델들을 한번 제시해 보는 것, 이것을 시당이 가장 앞장서서 좀 끌어가 보겠다라고 하는 것이 제가 시당위원장에 출마한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 신민지 앵커: 잘 들었습니다. 후보님의 이력을 좀 살펴보면요. 원내대표, 그리고 광주시당 위원장, 당 전당대회 준비위원장 등을 맡아 왔습니다. 다양한 직책을 경험을 하셨는데요. 그 과정에서 필요하다 느낀 지역 조직의 과제가 있으셨을 것 같아요. 이거를 통합 신당 운영에 어떻게 반영하실 계획인지도 설명해 주시죠.

    ▲ 서왕진 의원: 예, 사실 제가 조국 전 대표하고 창당을 할 때부터 함께 준비를 하고 많은 논의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창당을 하고 호남 유권자들의 애정과 신뢰로 당이 12명의 의원을 배출했지 않았습니까? 초기 한 2년 동안은 그 12명의 의원이 중심이 돼서 중앙정치 무대에서 검찰 독재에 대한 어떤 대응, 또 탄핵 그리고 검찰 개혁 이런 어떤 굉장히 정치적이고, 또 검찰 개혁과 관련된 중앙 정치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그것으로 당을 끌어왔다고 한다면, 실제 당이라고 하는 것은 중요한 선거에서 직접 선거에 후보자를 출마시키고 선거에서 승리를 해야지 당은 정립 가능한 것인데 지난 6·3 지방선거를 해 보니까 우선 풀뿌리 조직 기반들이 너무 약하고. 당이 또 한 2년 정도 지났기 때문에 좋은 후보로 이렇게 내세울 만한 인적 자원의 풀이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굉장히 한계를 느꼈는데 또 그러다 보니까 중앙 정치에서 중앙당의 어떤 중요한 정책이나 프로그램들이 제안이 돼도 지역까지 제대로 전파되고, 그것이 지역의 어떤 활동으로 잘 자리 잡지를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전남광주통합시당을 만들게 되면 1차적으로는 조국혁신당 중앙당의 어떤 민생 개혁과 관련된 중요한 프로그램이나 활동들을 지역 조직에서 실제 현장의 프로그램으로 잘 연결시키는 것을 첫 번째로 생각하고 있고요. 동시에 지역의 풀뿌리 당원 조직들을 아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잘 강화시켜서 조국혁신당도 풀뿌리에 아주 단단한 코어 지지층들을 만들어내는 것. 그게 형성돼 있어야지 인재도 발굴할 수 있고 다음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어떤 힘을 키울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시당은 가장 1차적인 과제를 그것으로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제 당의 지역 기반을 뒷받침할 조직 구축이 참 중요하잖아요. 신장식 당 대표도 시도당 조직 정비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중앙당에 우선적으로 요청하실 지원 계획 무엇이 있으실까요?

    ▲ 서왕진 의원: 예, 중앙당에서도 이번 6·3 지방선거를 다 함께 총력을 기울여 치러봤기 때문에 그 어려움, 또 과제 이런 것들을 다 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선 지역의 풀뿌리 코어 조직을 어떻게 형성할 거냐, 우선 있는 열성 당원들이 실제 정당에 좀 더 깊숙이 관여하고 참여하고 스스로 또 주변에 당원들을 넓혀 나가는 그런 활동가로서 이렇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하려면 무엇보다도 지역위원회 일종의 뭐 다른 정당으로 보면 '지구당' 같은 건데요. 지역위원회 조직을 잘 구성하고 그 지역위원회가 구심점이 되어서 지역의 풀뿌리 당원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하고 학습하고, 또 문화 활동 등을 통해서 든든한 어떤 연대 의식을 만들어 나가는 것, 그리고 당의 어떤 정체성을 확고히 세워 나가는 것 그 활동을 제대로 지원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작지만 어쨌든 지방의원 또 기초단체장들이 배출됐기 때문에 그 의원들이 이 호남 지역 정치에서 새로운 어떤 모델 새로운 가능성들을 보여줄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자체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그것을 시당 사무처가 지원하는 그런 시스템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더해서 중앙당에서는 그 내용적인 뒷받침을 할 수 있도록 중앙에 혁신 정책연구원이라는 게 있는데, 그 혁신정책연구원의 호남 지역 분원이라고 할 수 있는 '남도정책연구소'를 만들고 그것을 좀 뒷받침해 주는 지원을 하겠다 이렇게 이미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 어떤 중앙당과 시도당의 어떤 협력을 통해서 지역위원회, 풀뿌리 당 조직 그다음에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의 역할들을 높여 나가는 그런 어떤 체계를 잘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방금 말씀해 주신 남도 정책연구원 뒤에서 이제 차차 여쭤보도록 할게요. 통합시당이 출범을 하면서 민주당과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도 참 중요한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후보님이 이제 혁신당의 자강을 강조하면서 민주당과의 경쟁 그리고 협력을 함께 언급을 하셨는데요. 민주당 지지세가 전남광주에서 참 강하잖아요. 어떻게 조화시켜 나가실 계획입니까?

    ▲ 서왕진 의원: 사실 아까 조국혁신당이 탄생했던 그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호남의 유권자들이 민주당에 대한 애정이나 기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동시에 조국혁신당의 역할이 필요하다 이런 전략적 선택을 2024년에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지민비조'라는 어떤 전략적 방법에 의해서, 지역 후보는 민주당을 찍고, 비례 후보는 조국혁신당을 찍음으로써 조국혁신당이라고 하는 정당이 12명의 의원을 배출할 수 있도록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 만큼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관계는 좀 특수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거를 달리 표현한다면 좀 전략적 이중관계라고 할까요? 이렇게 표현하고 싶은데, 한 축에서는 우선 중앙 정치에서는 연대를 더 중심에 두고 그 연대에 기반한 협력과 동시에 정책적인 경쟁 즉 예를 들면 민주당은 좀 더 중도 보수적인 정책이나 그런 지향들을 요즘 표방하고 있다고 한다면, 조국혁신당은 좀 더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정책들을 펼침으로써 정책적 경쟁을, 하지만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선거 과정이라든지, 또는 국민의힘의 퇴행적 보수적인 행태에 대해서 공동 대응하는 차원에서는 연대를 더 중심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호남에서는 사실은 국민의힘이 특별한 경쟁자 우선순위에 있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민주당의 어떤 독점적 아성에 대해서 조국혁신당이 경쟁을 중심에 두고 선거에서의 경쟁이든 아니면 지역 정치 현안에 대한 어떤 차별적 경쟁이든, 이런 것들을 좀 더 강화시켜서 지역에서는 혁신 경쟁을 중심에 두고 필요한 지역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은 해 나간다 이런 어떤 이중적인 어떤 연대와 경쟁 구조라는 것이 민주당과 조국 혁신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앞으로 민주당 전당대회를 끝내고 저희도 지도부가 개편되고 나서, 향후 총선을 앞두고 어떤 연대와 협력 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냐 하는 부분들이 중요한 과제로 제시가 될 텐데요. 1차적으로는 크고 힘이 있고 여력이 있는 민주당에서 우당인 조국혁신당에 대한 어떤 상호 호혜적인 관점, 또 우당에 대한 존중 이것에 기반해서 진정성 있는 연대와 또 통합을 위한 구상을 제시하는 것 그런 것들이 먼저 진행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진지하게 함께 협의할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이런 경쟁 협력을 구체화하는 방안으로 호남권 민생 위기 공동대응위원회 구성을 제안하셨다고 들었어요.

    ▲ 서왕진 의원: 그렇습니다.

    △ 신민지 앵커: 어떤 현안을 우선적으로 다루게 되고, 혁신당이 어떤 역할을 좀 맡아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 서왕진 의원: 저는 전남광주가 통합된 과정 자체가 우리가 다 기억하다시피, 지방선거를 앞두고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소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통합을 이뤄냈습니다. 그런 만큼 굉장히 아직 허술한 부분이 많고, 또 제대로 통합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어떤 숙제들이 많이 남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것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사실은 통합 특별법을 만들 때도 그랬고, 통합 과정도 그렇고 그 통합 과정에서 여러 가지 예를 들면 광역의회를 만들어야 되는데 전남도의원, 광주시의원, 이 숫자의 균형이 상당히 맞지 않는 상황이었고, 조국혁신당 같은 경우는 그 균형을 잘 맞추는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차제에 선거구도 조정하고 좀 개혁을 할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저희 평가로는 전남 국회의원들의 어떤 기득권을 강력하게 유지하는 어떤 그런 것들 때문에 전혀 진행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아직 크게 문제가 불거지지는 않았지만, 전남도의원들이 훨씬 압도적인 숫자고, 광주시의원 출신들은 적은 숫자로 함께 지금 광역의회를 구성해야 되는데 그것이 가져올 수 있는 불균형이나 문제점들이 드러날 겁니다.

    이런 것들처럼 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이 있을 때 오로지 그냥 민주당 내의 논의 민주당만의 어떤 결정으로 이 중요한 전남광주의 통합 행정과 통합 경제와 또 통합 정치를 만들어 나간다고 하는 것은 굉장한 위험성이 있고 좁은 어떤 범위 내에서의 어떤 경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제가 민생공동위원회를 만들자고 한 것은 많은 과제들 중에서 특히 호남 반도체 메가특구와 같은 중요한 어떤 반드시 성공해야 될 과제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왜 민주당 혼자만이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하고 끌어가려고 하느냐 작은 힘이지만 조국혁신당 진보당 또 시민사회들도 함께 가면서 백지장을 맞들면 오히려 힘이 되고 특히 여러 가지 갈등 사안들이 발생했을 때 뭔가 통합의 여론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통합 초대시장인 민형배 시장이 리더십을 가지고 그 민생위원회를 만들고 거기에 전남광주의 민주당 국회의원들, 그다음에 조국혁신당 의원, 또 진보당 의원 시민사회까지 함께 하는 협력 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다. 이 점을 제안드리고 저희들도 힘을 보태겠다. 이런 취지입니다.

    △ 신민지 앵커: 앞서 말씀해 주셨던 이 남도 정책연구원에 대해서 추가로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기존의 중앙당 연구 기관과 어떤 점이 좀 다른 조직일까요? 또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 걸까요?

    ▲ 서왕진 의원: 예, 조국혁신당에는 혁신정책연구원 원장은 지금 조국 전 대표가 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혁신정책연구원은 조국혁신당 전체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만드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전 국가적인 차원에서 조국혁신당의 어떤 당 전체를 대표하는 정책을 만드는 기관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인 각 지역의 현안들 예를 들면 우리 전남광주 지역 같은 경우는 반도체 메가특구 문제, 또 국립 의료기관을 어디에 설정할 것이냐 하는 문제 많은 문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들을 다루는 데 있어서 저희들이 정치적 감각과 여러 가지 여론이나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판단할 수 있지만, 조금 더 체계적인 분석과 정책적인 대안들을 마련하는 작업들을 좀 할 필요가 있고, 전문가들의 어떤 참여를 통해서 좀 더 깊이 있는 대안을 만들 필요가 있는데 그 작업을 해 줄 지역의 지역 특화 싱크탱크로서 남도정책연구원을 저희들이 설정하고 있고 중앙당에서 혁신정책연구원이 뒷받침하고 전남광주시당이 그것을 이끌어가면서 정책적 대안을 만드는 일종의 지역 특화 싱크테크를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이제 지난 지방선거에서 지역 정치의 기반을 마련을 했습니다. 이제 다음 시험대는 다가오는 총선이 될 텐데요. 전남광주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배출하기 위한 후보 발굴 그리고 조직 확대 같은 것들은 어떻게 좀 준비를 해 나가실 계획일까요?

    ▲ 서왕진 의원: 사실은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특히 28년 총선이라고 하는 것은 조국혁신당의 당 자체의 존립 여부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총력을 기울여서 준비를 해야 되는데요. 전남광주시당의 노력만으로 다 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1차적으로는 조국혁신당이 처음에 '지민비조'를 통해서 12명의 의원을 배출하고, 윤석열 검찰 독재하고 치열하게 싸우는 쇄빙선 역할 동시에 사회권 선진국이라고 하는 민생의 대안을 이렇게 만드는 정당으로서 비전을 제시를 했는데, 1차 목표가 완수됐기 때문에 두 번째 사회권 선진국, 또 민생 개혁 정당으로서 조국혁신당의 쓸모를 우리 유권자들에게 전 국민들에게 어떻게 인정받느냐 어떻게 그것을 가시화시키느냐 이게 조국혁신당 당 전체 차원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장식 당 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민생 기병대라는 아주 현장 밀착형이고 아주 속도감 있는 활동을 하는 조직을 만들어서 지금 전국을 뛰면서 민생 현장을 방문하고 그 현장에서의 필요한 과제들을 정책으로 만들고 제도로 만드는 노력들을 중앙당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활동을 통해서 조국혁신당이 검찰 개혁의 쇄빙선을 넘어서서 국민의 어떤 민생을 살피는 가장 개혁적이고 발 빠른 그러나 유능한 정당으로서 꼭 필요하구나 이것을 1차적으로 인정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전남광주 지역에서도 지역의 유권자들이 특별한 애정과 신뢰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 지역의 중요한 현안 특히 예를 들면 반도체 메가특구의 전력과 용수가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민주당 못지않은 좋은 대안과 현장의 어떤 목소리들을 잘 담아내고 그런 것들을 관찰시켜 나가는 역량을 보여준다든지, 또 조국혁신당의 12명의 의원을 포함한 좋은 인재들을 전남광주에 직접 후보로 출마시키는 그런 준비 작업을 한다든지 이런 노력을 통해서 전남광주에서 조국 혁 정당이 다시 한번 두 번째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시당이 든든히 한번 준비를 해 보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잘 들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왕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후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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