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훈련 기간 중 '면허취소 수치' 음주 운전한 현직 경찰관

    작성 : 2026-08-19 14:20:02 수정 : 2026-08-19 14:33:17
    ▲ 광주 광산경찰서

    을지훈련 기간 중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9일 새벽 3시쯤 전남광주 광산구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한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30대 경장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술에 취해 운전하다 도로와 인도를 구분하는 연석 위를 올라탔고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경장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댓글

    (1)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최신순 과거순 공감순
    • sjk
      sjk 2026-08-19 15:59:19
      파면시켜라. 음주운전은 공무원,회사원,무직자
      직업을 떠나 무조건 초범부터 구속식켜야한다.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