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날짜선택
    • [지방선거 현장]혁신당·민주당·무소속 3파전 담양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 첫 순서로 담양군을 살펴보겠습니다, 담양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 기초단체장이 있는 곳인데요. 혁신당 1호 단체장의 재선 성공 여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탈환, 무소속 후보의 돌풍 가능성까지 맞물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단체장에 당선됐던 정철원 군수. 담양에서 나고 자라 군의원으로 12년간 활동하며 쌓은 지역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강
      2026-05-03
    • 윤곽 드러낸 기초단체장 후보...민주 vs 혁신·무소속 경쟁 치열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27개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을 사실상 마무리하면서 본선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텃밭을 지키려는 민주당에 대항해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그리고 무소속 후보들의 거센 공세가 예상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는 동구청장 선거가 가장 뜨겁습니다. 3선에 나서는 민주당 임택 후보를 상대로 국민의당 소속으로 구청장을 지낸 김성환 후보가 조국혁신당 간판을 달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전남지역은 비
      2026-04-29
    • 서왕진 "조국, 부산 가면 한동훈 땜에 '아사리판'...민주당에서 다른 곳 요청, 우린 수용"[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조국 대표, 왜 평택을인가요? 고향이 부산인데 영남 근처도 아니고, 다른 수도권,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도 아니고. 약간 어중되다 그런 느낌도 없지 않아 드는데. ▲서왕진 원내대표: 사실은 저희들이 부산을 굉장히 중요하게 저희도 고민, 관심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부산에서는 사실은 시장 선거가 굉장히 중요하게 지금 관심사고. 전재수 전 의원이 이제 시장 선거를 이렇게 참여를 했는데. 상당히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근데 그 나쁘지 않은 분위기의 요건이 뭐냐 하면은 지역에서 일을 잘하는 유
      2026-04-28
    • 조국혁신당, '파란개비' 선대위 출범..."지방정치 혁신의 파란 일으킬 것"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26일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관통할 선대위 명칭을 '파란개비'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해민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총선의 '파란불꽃'이 검찰 독재 심판을 위한 열정이었다면 이번 '파란개비'는 그 결기를 민생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끄는 실행의 동력을 상징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대위의 명칭인 '파란개비'는 국민의 간절한 '바람(Wish)'을 받아 낡은 지방정치를 바꾸는 개혁의 '바람(Wind)'으로 승
      2026-04-26
    • "배현진·전주혜 당협은 조폭식 갈취"...조국혁신당 "부패청산 시급"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배현진, 전주혜 전 의원 등의 당협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금품 수수 의혹을 '조폭식 갈취'로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한가선 대변인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과 전주혜 전 의원이 당협위원장 지위를 악용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대변인은 송파을 당협위원장인 배 의원과 강동갑 당협위원장인 전 전 의원이 공천권을 빌미로 현직 시·구 의원들로부터 수천만 원의 회의비를 현금 등으로 걷었다고 질타했습니다. 특히 기록을 남기지 않기 위해 현금을 사용하고 지
      2026-04-17
    • 강경숙 "'8학군', 현대판 음서 봉건 성벽...학군 허물기, 강남 부동산·대입 불패 신화 깨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근데 한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게 하나가 부동산, 다른 하나가 교육. 이게 묶여 있는 것 같은데. 이거를 근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근원적으로. ▲강경숙 의원: 네. 부동산 개혁이 어려운 것처럼 이제 교육 개혁도 어렵죠. 솔직히 저는 검찰 개혁보다 어려운 게 교육 개혁이라는 말을 하곤 했는데. 그런데 사실 교육 개혁하고 부동산 개혁은 쌍두마차 같이 느껴져요. 이를테면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8학군이라고, 강남의 8학군, 보통 생각할
      2026-04-14
    • 혁신당 "정개특위 '폐업'...'집권여당 갑질' 민주당, 각성해야"
      여야 정쟁으로 국회 정개특위가 멈춰선 데 대해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14일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정개특위가 파행을 거듭하다 사실상 '폐업' 상태에 이르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서 원내대표는 "내란본당 국민의힘의 정치개혁 방해 공작은 예상했지만, 이를 핑계로 난맥상을 방조한 민주당은 정치개혁 후퇴와 퇴행의 가장 큰 책임이 있다"면서, "70년 검찰 권력을 해체하며 개혁 결단을 이끌었던 국회가 압도적 의석을 가진 집권 여당의 기득권 갑질로 역대 최악의 정개특위를 만들
      2026-04-14
    • 공부 잘해서 서울 법대 나와서 윤석열?...강경숙 "검찰개혁보다 어려운 게 교육개혁, 그래도 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혹시 4세 고시, 7세 고시 이런 표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영어 유치원이나 학원을 보내기 위한 과열된 레벨 테스트를 4세 고시, 7세 고시 이렇게 부른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교육열이야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데 이 교육열이 혹시 강요된 울며겨자먹기 식 교육열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의도초대석', 오늘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이자 조국혁신당 교육개혁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경숙 의원과 대한민국 교육 얘기해 보겠습니다.
      2026-04-13
    • 조국, 내일 오전 10시 재보궐 출마 지역구 발표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의 재보궐선거 출마 지역이 이르면 내일(14일) 확정될 전망입니다. 조국혁신당 공보국은 13일 공지를 통해 조 대표의 출마지 선정을 위한 당내 의견 수렴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종합된 의견을 조 대표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그간 조 대표의 출마를 두고 긴밀한 논의를 이어왔습니다. 지난 6일 조 대표와 의원단 간의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8일부터 12일까지는 당원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특히 이날 오후에는 긴급 최고위원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잇
      2026-04-13
    • 조국혁신당 "정치개혁 D-4, 민주당 기득권 지키려 텃밭 세 과시"
      조국혁신당이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 정치개혁 과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신속한 결단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정개특위 마감 시한이 단 사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비례대표 비율 상향 등 산적한 정치개혁 과제를 외면하고 민주당이 기득권 지키기에 몰두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여야 네 탓 공방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정개특위에 대해선 "국민이 명령한 정치개혁 과제들이 국민의힘의 훼방과 민주당의 방관으로 단 한 걸음도 떼지 못한 채 국회 캐비닛 속
      2026-04-13
    • 민주당·혁신당 사무총장 금주 회동...조국 출마지 논의 될까?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2일로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과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무총장이 이번 주 비공개로 회동할 예정입니다. 관심을 끄는 것은 혁신당 조국 대표의 출마 지역 문제가 거론될지 관심입니다. 재보선 출마 방침을 밝힌 조 대표는 당원 의견 수렴 등을 통해 15∼20일쯤 출마지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애초 '수도권 내지 부산 출마설'이 많았으나 현재는 경기 하남갑과 평택을 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남갑은 민주당 경기지사
      2026-04-12
    • "조국, 하남갑에 눈독?...이게 국민의힘 제로와 무슨 상관?"[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8일 대구를 찾아 "대구 시민은 아니지만 달려와서 김부겸 선거운동을 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혁신당은 대구시장 후보는 내지 않았고, 이날 대구 동구청장 후보 개소식을 찾은 자리였습니다. 조 대표는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를 혁신당 후보로 삼고 뛰었던 것처럼, 김부겸 후보를 우리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본인 출마와 관련해서는 다음 주 기자회견에서 밝히겠다고 했는데 "쉬워 보이는 곳은 택하지 않겠다"며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면 잡으러 가겠다. 국힘 의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느는
      2026-04-09
    • 박홍률 전 목포시장, 조국혁신당 입당...지방선거 본격 채비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에 입당해 6·3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박 예비후보는"조국혁신당의 검찰 해체, 법 왜곡죄 신설 등 혁신의 정신에 공감하고 함께 행동할 것을 논의해 왔다"라며 "7일 긴박한 면담과 결정으로 신속하게 입당이 이뤄졌다"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독점구조로 인해 발생되고 있는 전남권 공천난맥상 등 지역 정치 현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호남지역에서 선의 경쟁할 수 있는 건전한 대안 정당이 절실하다"며 입당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 "조국혁신당의 당원으
      2026-04-08
    • 혁신당 "민주당 '꼬리 자르기'...광양시장 후보 내지 말아야"
      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으로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된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박성현 예비후보와 관련, "꼬리 자르기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한가선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6일 "민주당이 즉각 박 후보의 자격을 박탈했지만, 이는 꼬리 자르기에 불과하다"며 "귀책 사유를 제공한 정당이라면 해당 지역에 후보는 내지 않는 것이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전날 민주당 최고위는 전남도당에 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을 받는 박 후보에 대한 경선 후보 자격 박탈을 권고했고, 전남도당은 즉시 박 후보의 자격을 박
      2026-04-06
    • 조국혁신당 "전남광주 정치개혁 간담회, 돌연 취소?...민주당 난색 탓"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법안 처리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서 원내대표는 31일 국회 본관 앞 천막농성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개혁진보 4당과 광장의 시민들이 모여 23일째 정치개혁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여전히 묵묵부답"이라며 "오늘이 마지노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혁신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4당은 △지방의회 3~5인 중대선거구제 도입 △비례대표 정수 확대 △지방의원 연동형 비례대표제 △지방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등을 촉구하며 삼보일배 등 행동을 이어
      2026-03-31
    • 조국당 여수지역위 "민주당, 금품 제공 의혹·당원 명단 유출...즉각 수사"
      KBC가 보도한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의 권리당원 명단 유출 사건과 관련해 지역 정치권에서 철저한 진상규명과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국혁신당 여수지역위원회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에서 불거진 비례대표 선출 금품 제공 의혹과 권리당원 명단 유출 사건에 대한 강력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혁신당은 "금권선거와 개인정보 침해가 결합된 중대한 정치 비리 의혹"이라며 "여수 시민의 선택을 왜곡하는 심각한 민주주의 훼손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해당 명단은 선거에 직접 영향
      2026-03-30
    •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안에 넣어야"
      정부와 여당이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추경)예산안 편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지원사업을 추경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조 대표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대책이 자가용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구조는 탈피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다수 국민에 대한 직접 지원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자가용 이용자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해야 한다"며 "원래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해 온 국민과 기꺼이 자가용
      2026-03-29
    • "정치개혁 법안 통과해야"...조국혁신당 등 4당 '삼보일배'
      6·3 지방선거가 약 7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개혁진보 4당이 정치개혁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삼보일배에 나섰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서왕진, 정춘생 의원을 비롯해 손솔 진보당 대표,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한창민 사회진보당 대표 등은 26일 국회 본청 앞에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 정치개혁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삼보일배를 진행했습니다. 삼보일배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중대선거구제 도입 △민주당의 정치개혁 약속 이행 △정치개혁법안 31일 본회의 처
      2026-03-26
    • 조국 "혁신당은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 정치개혁 동참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과 함께 전남 지역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조 대표는 25일 전남 나주 빛가람동 호수공원 전망대에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청출어람이라는 옛말이 있다. '쪽빛에서 나왔지만 더 푸르다'는 뜻"이라며 "민주당이 오래전부터 호남을 대표했지만 혁신당의 푸른색은 다른 어떠한 쪽빛보다 푸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혁신당은 창당 이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내란 격퇴 등에 있어 그 어느 정당보다 더 푸르게 활동했다"며 "나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2026-03-25
    • "호남서 '승리의 남풍' 불어라"...조국혁신당, 혁신 인재 '명창환·김덕수' 영입
      조국혁신당이 19일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혁신 인재 영입식'을 열고 명창환 중앙당 행정혁신특별위원장과 김덕수 중앙당 대변인을 영입하며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영입은 조국혁신당이 표방하는 '실력 중심의 지방정치'를 상징하는 행보로, 각각 여수시장과 나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두 인사를 전면에 배치해 호남에서부터 '승리의 남풍'을 일으키겠다는 구상입니다. 혁신 인재 2호로 낙점된 명창환 위원장은 30년간 기초와 광역, 중앙부처를 두루 거친 베테랑 행정가입니다.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시절 지방소멸 위
      2026-03-19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