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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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 타고, MLB 관람까지...K리그 시민구단, 혈세 적정성 논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프로축구 시민구단 대표들이 최근 5년간 13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해외 CEO 연수에 참여하면서, 비즈니스석 이용과 MLB 경기 관람, 박물관 방문 등 일정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5일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제출받은 'K리그 아카데미 CEO 과정'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 카타르와 2023년 마드리드, 2024년 요코하마와 스페인, 2025년 미국 등 모두 5차례 해외 연수에 13억 1,542만여 원이 투입됐습니다. 이 가운데 연맹이 8억 7,992만
      2026-08-05
    • "부동산세제 정상화 원칙 어긋나"...서왕진, 세제 개편안 재검토 요구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이 부동산세제 정상화 원칙에 어긋난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4일 조국혁신당 의원총회에서 "이번 세제개편은 시장에 '똘똘한 한 채' 선호를 조장하고 '버티면 감세된다'는 학습효과를 불러올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과세 기준을 실거주와 가격 중심으로 전환하고 비거주·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부담을 강화하는 정책 방향에는 공감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실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비과세 기준 공시가격을 12억 원에서 14억 원으
      2026-08-04
    • 최민희 "조국당과 합당 안 하면 총선 필패, 근거?...다 아시면서 왜 그래요, 정청래가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세종 당원 간담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조국혁신당과 합당했다면 서울시장 우리가 됐을 거다. 평택도 달라졌을 거다. 이런 얘기를 쭉 하셨는데. 듣기에 따라서는 본인의 책임을 약간 회피하는 듯한 느낌도 드는데. 현장에 계셨죠? 어떻게 보셨나요? ▲최민희 의원: 일단 그건 미래를 향한 일반론을 말씀하신 겁니다. 그리고 예를 든 건데요. 저는 울산의 경우가 통합과 연대를 잘해서 이긴 케이스, 연대를 아주 잘해서 승리한 케이스라 우리가 그러니까 모범답안처럼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평택의 경우가 이건 연대도 합당
      2026-07-30
    • 민주당·조국혁신당 "윤석열 1심 유죄…국민의힘 선거비용 반환해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유죄 판결을 계기로 국민의힘의 정치적 책임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법원이 윤 전 대통령에게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것은 "탄핵 이전부터 이미 대통령의 자격이 없었다는 점을 확인한 판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윤 전 대통령을 후보로 공천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국민에게 사과하고 지난 대선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혁
      2026-07-27
    •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맡아..."불평등 해법·진보적 미래주의 구현"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조국 전 대표를 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지명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27일 조 전 대표가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서 '사회투자 골든 룰' 등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당의 중장기 비전인 '진보적 미래주의'를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대표는 취임 인사를 통해 "행복이 권리가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구조적 불평등과 AI·반도체 산업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불평등 해법을 마련하겠다"며 "정부를 향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한민국 정치의 낡은 운영체제를 혁
      2026-07-27
    • [단독 대담] 김민석 "당청 갈등 없었다면 당대표 후보에 나오지 않았을 것"
      【 앵커멘트 】 국무총리직을 내려놓고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KBC와 단독 대담을 통해 당대표 구상을 밝혔습니다. 당청 간의 갈등이 없었다면 당대표에 출마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당을 하나로 통합하고 새로운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먼저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민석 후보는 국무총리직을 내려두고 다시 국회로 돌아와 당대표에 도전하는 이유로 '당청 갈등 해소'를 들었습니다. ▶ 인터뷰 : 김민석 / 민주당 당대표 후보 -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국정 성과로 뒷받침해야 하는데
      2026-07-26
    • 조국혁신당 대표에 신장식...조국 "정치 지형 위태로워, 진보적 미래주의 다지길"
      조국혁신당은 25일 신장식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신 신임 대표는 이날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96.7%의 찬성률로 당선됐습니다. 신 대표는 정견 발표에서 "선명한 개혁의 길을 가겠다"며 "선명한 개혁의 기둥을 세워 중도·실용과 개혁의 두 기둥이 제대로 설 때 국민주권 정부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 대표는 "뿌리가 튼튼한 자강의 길을 열겠다"며 "자강해야 연대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전당대회에는 조국 전 대표의 영상 메시지
      2026-07-25
    • '차기 당대표' 신장식 "김민석, 조국당 흡수합당?...절대 무릎 꿇곤 못 들어가지, 자강, 연합"[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국혁신당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게 지금 생각보다 만족할 만한 성적을 못 냈는데. 그래서 조국혁신당의 한계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고. ▲신장식 의원: 예. 당연히 저희들도 지금 성찰하고 조금 더 자강해야 되겠다. 스스로의 힘으로 잘 서야 되겠다. 그래서 저는 '발바닥 정치를 하겠다'라고 해서 현장을 지금 전남, 광주, 영남, 내일부터는 또 전북 현장을 계속 다니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결과적으로 우리 호남분들이 기회를 주신 거예요. 야 너 성찰해, 너네 성찰해. 하지만 우리는 지켜보고 있어. 기
      2026-07-17
    • 조국혁신당, 차기 지도부 선거 본격화...12일 호남권 경청간담회
      조국혁신당이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국당원대회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는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난 8일부터 전당대회가 열리는 오는 25일까지 17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지방선거 이후 당의 쇄신과 당원 의견 수렴을 위해 권역별 경청간담회 4차례와 방송 대담·토론회 4차례가 진행됩니다. 첫 일정으로 오는 11일 오후 2시 30분 울산 더엠컨벤션센터에서 영남권 경청간담회가 열리며, 단독 출마한 신장식 당대표 후
      2026-07-09
    • 조국혁신당 "민주당, 지방의회 협치 외면…전남광주서 다당제 실천해야"
      김준형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은 9일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타 정당과의 협의를 사실상 금지하는 지침을 내려 지방의회 협치가 무너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민주당이 시·도당과 지역위원회의 관리·감독 아래 의장단을 선출하도록 하고, '타 정당과의 비정상적 야합행위'를 금지하며 위반 시 징계까지 예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이 같은 지침 이후 광주 남구의회에서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원 구성에 사실상 합의했음에도 민주당이 돌연 협상 결렬을 선언해 개원식까지
      2026-07-09
    • 조국혁신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등록 시작...25일 전국 당원대회서 새 지도부 선출
      조국혁신당이 3일 오전 9시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을 진행합니다. 새 지도부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당원대회를 통해 선출됩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대의원과 주권당원이 투표권을 행사합니다. 투표는 23일 오전 9시부터 전국 당원대회 당일인 25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활용한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후보 등록을 마친 인사들은 기호 추첨을 거친 뒤 최종 후보자 공고 이후부터 투표 종료 직전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펼치게 됩니다. 조국혁신당은
      2026-07-03
    • 서왕진 "메가 프로젝트에 찬물 끼얹은 이병태 부위원장 즉각 사퇴해야"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이 2일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글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이날 서면 입장문을 통해 "국가 미래가 걸린 국책사업에 대한 비토이자 대통령이 직접 추진하는 핵심 정책을 흔드는 하극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서 의원은 정부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가운데 호남 지역에 800조 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 4기를 조성하는 계획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사업 지연이 없도록 청와대 전담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힌 핵심 국정과제라고 강조했
      2026-07-02
    • 이해민 "AI 3대 메가프로젝트, 투자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실행력"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AI특별위원장)은 29일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투자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실행력"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이해민 의원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투자계획을 넘어 대한민국 AI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산업 지도를 제시했다며, 서남권을 시작으로 전국에 반도체와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방향은 국가 균형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계획은 글로벌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전략이라며,
      2026-06-30
    • 조국혁신당 "지방의회 교섭단체 확대...호남 정치 경쟁 시대 열겠다"
      조국혁신당 지방의원협의회는 30일 성명을 통해 "호남 정치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일당 독점 구조를 넘어 견제와 균형을 통한 지방자치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협의회는 그동안 호남 정치가 특정 정당 중심의 독점 체제로 운영되면서 경쟁과 감시 기능이 약화됐다고 지적하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조국혁신당이 새로운 정치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광주 남구의회, 전남 여수시의회, 전북 전주시의회와 완주군의회 등에서 교섭단체 구성이 이뤄지면서 의사일정 협의와 예산 심사, 상임위원회 운영 등에서 실질적인 견제와 협치가 가
      2026-06-30
    • 조국혁신당 "국민 속으로, 개혁 앞으로"...7월 25일 전당대회
      조국혁신당이 오는 7월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국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등 새 지도부를 구성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전당대회를 '국민 속으로, 개혁 앞으로'를 슬로건으로 개최하고, 당의 혁신과 민주개혁 진영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은 7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공식 선거운동은 7월 8일부터 전당대회가 열리는 25일까지 이어집니다. 당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국 4개 권역을 순회하는 '경청' 간담회를 열어 당원들의 의견을
      2026-06-29
    • "검찰개혁 본질 외면한 인사"...혁신당,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 내정 비판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정부의 개혁 의지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이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청와대 인사를 비판했습니다. 임명희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부정평가가 취임 후 처음으로 긍정평가를 앞섰다"며 "최근 지지율 하락은 선거관리 부실이나 당내 분열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임 대변인은 "민주 헌정 질서 회복과 사회대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출범한 정부가 국민 기대에 부응할 개혁 의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6-06-22
    • 신장식 "합당보다 연대가 우선...국정운영 원팀 만들자"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개혁 진보 진영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신 권한대행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주개혁 진보 진영 전체가 하나가 돼 모든 역량을 총결집할 수 있도록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을 구성하자"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대선 당시 운영됐던 원탁회의를 국정상설협의체로 격상한다면 국정운영의 엔진은 훨씬 더 뜨겁게 가동될 것"이라며 제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신 권한대행은 민주당과의 합당이 당장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한 제안이냐
      2026-06-21
    • 조국혁신당 "한찬식 민정수석, 검찰개혁 추진에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
      조국혁신당이 한찬식 전 검사의 민정수석 임명을 두고 검찰개혁에 역행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21일 논평을 내고 "올 하반기 검사 보완수사권과 전건송치주의 문제를 둘러싼 검찰개혁 2단계 논의를 앞둔 상황에서 한찬식 민정수석의 임명은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한 민정수석이 서울동부지검장 재직 당시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해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송인배·신미숙 전 청와대 비서관 등을 기소한 점을 언급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해당 사건이 법원에서
      2026-06-21
    • "조국 없는 조국혁신당 사면초가...쇄빙선 아닌 표류선?"[박영환의 시사1번지]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3위로 고배를 마신 조국 전 대표가 물러나면서 새 당 대표를 뽑는 조국혁신당 전당대회가 다음달 25일로 정해졌습니다. 후보군으로는 초선의 신장식, 김선민, 재선의 황운하 의원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당대표 대행직을 맡고 있는 신장식 의원이 가장 유력하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조국 vs 김용남 후보간 날 선 대립구도로 단일화가 무산됐고, 결국 진보진영의 표 분산으로 이어져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당선에 기여했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이때문에 당 일각에서는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론
      2026-06-16
    • 조국혁신당 새 원내지도부 출범...김준형 "민주개혁세력 힘 모아야"
      김준현 조국혁신당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첫 의원총회에서 당의 초심 회복과 민주·진보·개혁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검찰독재 종식, 민생경제 회복, 사회권 강화를 당의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다시 기본부터 함께 세워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민주주의 회복과 내란 청산, 민생 회복을 위해 민주당을 비롯한 개혁 세력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적극 연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정치공학적 목적의 합당이나 권력투쟁 차원의 연대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황운하 의원은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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