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에 대해 신상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광주경찰청 신상공개위원회는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24살 장 모씨에 대해 신상 공개를 의결,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 12일까지 30일간 광주경찰청 홈페이지에 얼굴과 성명, 나이를 공개합니다.
한편, 숨진 여고생 유가족은 오늘(8일) 광주시 월계동 범행 현장을 찾아 장 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추모 공간을 마련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