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갑)이 사법개혁 완수와 사법 신뢰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8일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했습니다.
조 의원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올해 2월 법왜곡죄와 재판소원제 도입, 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의 본회의 통과를 주도적으로 이끈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특히 위원 중 유일한 호남권 의원으로 활동하며 사법개혁을 열망하는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 정치권에 적극 반영해왔습니다.
조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호남을 대표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다"며 "이번 포상을 진정한 사법 정의 실현을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채찍질로 여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최근 정국과 관련해 "개혁의 완수는 뜻깊지만, 야당의 발목잡기로 39년 만의 개헌이 무산되어 마음이 무겁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안 상정 보류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조 의원은 앞으로도 민생과 개혁을 꼼꼼히 살피며 중단 없는 개혁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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