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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시*도의회 의장 5월 광주에 집결
      5*18 광주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전국 시*도의회 의장이 광주에 모입니다. 전국 광역시*도의회 의장들은 올해 5*18 기념식 에 맞춰 전국시도의장협의회 회의를 광주에서 갖고, 5월 영령들에게 헌화하기로 했습니다. 5*18에 대한 폄훼와 왜곡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의 광역 시*도의회 의장들의 방문은 5*18을 선양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03-30
    • 금호타이어 협력업체 "고용보장 없는 매각 반대"
      금호타이어 협력업체와 관련 기관들이 고용 보장이 없는 금호타이어 매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고용 보장이 되지 않으면 금호타이어 임직원 뿐만 아니라 사내 협력사 임직원들의 생존권에 치명적인 위협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향토기업에 대한 불공정한 매각은 지역 경제를 황폐화하고 호남기업에 대한 심각한 차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7-03-30
    • 영광서 여고생 2주째 행방불명..공개수사 나서
      영광의 한 여고생이 2주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9시쯤 영광읍 모 고등학교 1학년 이유현 양이 학교에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양의 사진을 담은 실종 전단지를 전국 각 경찰서에 배포하는 등 2주 만에 공개 수사로 전환했고 납치 등 범죄 연루 가능성을 열어두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7-03-30
    • 송기석 의원 회계책임자 항소심도 징역형
      지난해 총선에서 불법 선거비용을 쓴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의 회계 책임자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노경필 부장판사는 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 의원의 회계 책임자 49살 임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임씨는 송 의원의 회계책임자로 있으면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수당을 제공했고 선거 관련 비용도 축소 신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회계 책임자 임씨의 형이 확정되면 송기석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2017-03-30
    • 광주 지역 학생 '학교생활 만족도' 평균 이하
      지난해 광주 지역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지역의 초·중·고·대학생의 학교 생활 만족도는 전국 평균 52.3%보다 10%포인트 가량 낮은 43.1%로 특히 전공 만족도가 34.2%, 교육방법 35%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은 전국 평균을 웃도는 52.5%를 기록했습니다.
      2017-03-3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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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30
    • 박근혜 전 대통령 법원 출두 담담하게 지켜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지역민들은 박 전 대통령이 법원에 출두하는 모습을 담담하게 지켜봤습니다. 광주 광천터미널과 사무실 등 TV 앞에 모인 지역민들은 박 전 대통령의 법원 출두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깝다면서도 사필귀정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역민들은 혼란스러운 국정을 바로 세우고,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법원이 엄중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검찰의 사전 구속영장 청구에 따라 오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
      2017-03-30
    • 세월호 목포신항 이동준비 작업 재개
      기상 여건이 악화되면서 중단됐던 세월호의 목포신항 이동 준비가 재개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진도 앞바다의 파도가 잔잔해지면서 오늘 오전 8시 50분 쯤부터 반잠수식 선박에 남아있는 날개탑 2개 제거와 세월호 고정작업을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거센 바람과 높은 파도로 하루 종일 작업이 중단되면서, 오늘로 예정됐던 세월호의 목포신항 이동은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목포신항 이동을 목표로 남아있는 준비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혔습니다.
      2017-03-30
    • (생활중계차) 세월호 이동 준비 작업 재개
      【 앵커멘트 】 기상 여건이 호전되면서 세월호가 다시 이동을 위한 준비작업이 재개됐습니다. 날개탑 제거와 세월호 고정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작업에 차질을 빚으면서 오늘 이동이 이뤄질 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목포신항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지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이곳은 시간이 지나면서 기상 여건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습니다. 인양 해역의 물결은
      2017-03-30
    • (중계차)기상악화..세월호 목포신항 출발 불투명
      【 앵커멘트 】 기상 여건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 오늘로 예상됐던 세월호의 목포 신항 출발이 사실상 불투명해졌습니다. 높은 파도로 날개탑 제거작업과 고정작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기자) 네. 저는 세월호가 옮겨질 목포신항에 나와있습니다. (앵커) 세월호 이동 준비 작업은 아직 재개되지 않은 건가요? 【 기자 】 네, 밤사이 진도 해역엔 강풍과 높은 파도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2017-03-30
    • <3/30(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세월호 출발 불투명)..강한 파도 걸림돌) 세월호를 반잠수선에 실어 목포신항으로 옮기는 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강한 파도 때문에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에 고정하는 작업이 언제쯤 재개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2.('전라도 정도 천년') 30개 기념사업 확정) 내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기 위한 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도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전라도 천년사를 편찬하고 나주목 관아를 문화유산으로 복원하는 등의 30개 사업이 추진됩니다. 3.(광주 평동 3차산단 첫 삽)...산업
      2017-03-30
    • 공사장서 공구*전선 훔친 쌍둥이 형제 구속
      공사장들을 돌며 상습적으로 공구와 전선을 훔친 쌍둥이 형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1일 0시 10분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신축공사 현장에 침입해 4백 50만 원 상당의 전동드릴과 전선 등을 훔친 혐의로 쌍둥이 형제 42살 범 모 씨 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범 씨 형제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의 공사장들을 돌며 모두 9차례에 걸쳐 9백 90만 원 상당의 공구와 전선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3-30
    • 광주*전남*전북...전라도 천년 기념사업 확정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남북 3개 시도가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전라도 천년사를 편찬하고, 나주목 관아를 전라도 천년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복원하는 등의 30개 세부 사업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국 5대 읍성 중의 하나인 '나주읍성'. 조선시대 지방행정과 건축적 양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나주목 관아. 이들 문화유산이 전라도 천년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복원 * 정비됩니다. -------
      2017-03-29
    • 광주 평동 3차산단 첫 삽…산업용지 부족 숨통 '기대'
      【 앵커멘트 】 광주 평동 3차 산업단지가 어제(29일) 첫 삽을 떴습니다. 산업용지가 부족해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던 광주시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평동 2차산단에 있는 철 구조물 제조업체는 인근 부지를 사고 싶다는 의사를 광주시에 여러차례 전달했습니다. 수요는 증가하는데, 공장을 늘리지 못해 물량을 맞추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왕기 / 철 구조물 제조업체 대표 - "회사 특성상 제품을 생산하기
      2017-03-29
    • 광주시 감사위, 5*18재단 부적정 운영 적발 통보
      5*18 기념재단이 인사와 회계분야 등에서 부적정한 운영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5*18기념재단에 대한 감사를 벌여 특정인 자녀의 특혜성 채용, 5*18 사료 기증과 관련된 불투명한 금액 산정, 무분별한 계약직 남용 등의 부당 노동행위를 적발했습니다. 그동안 감사결과를 무조건 수용하겠다는 5*18 재단 측이 감사 결과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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