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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기념재단 '전두환 회고록' 법적 대응
      5*18 단체와 유가족이 '전두환 회고록'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5*18기념재단은 늦어도 다음달 17일까지 '전두환 회고록'에 대해 법원에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 가족도 '성직자가 아닌 거짓말쟁이'라고 회고록에 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오는 27일 광주지검에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518재단이 전했습니다.
      2017-04-25
    • 지지선언 잇따라..세불리기 경쟁 치열
      대선을 2주 앞두고 문재인·안철수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는 등 호남에서 세불리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광주 문화예술인 230여 명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후보가 다른 어느 후보 보다 문화예술을 이해하며 정신적으로 성숙한 도덕적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맞서 광주·전남 대학교수 270여 명은 "국민을 통합하고 제도를 개혁해 보다 살기좋은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최적화된 지도자,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04-25
    • 광주지역 문화단체, 문화관련 10대 핵심과제 제안
      광주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이 대선 후보들에게 문화분야 핵심과제들을 제안했습니다. 광주민예총과 문화도시협의회, 대동문화재단 등 40여 개 지역 문화예술단체는 지역문화 활성화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상화 등 향후 문화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또 자유로운 창작활동 보장과 문화예술지원기관의 공익 이사제 도입,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 기간 연장과 7대 문화권 사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기반 마련 등 10가지 핵심 과제를 수용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2017-04-25
    • 지지선언 잇따라..세불리기 경쟁 치열
      대선을 2주 앞두고 문재인·안철수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는 등 호남에서 세불리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광주 문화예술인 230여 명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후보가 다른 어느 후보 보다 문화예술을 이해하며 정신적으로 성숙한 도덕적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맞서 광주·전남 대학교수 270여 명은 "국민을 통합하고 제도를 개혁해 보다 살기좋은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최적화된 지도자,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04-25
    • 광주경찰, 교통반칙행위 근절 위한 캠페인 전개
      경찰이 교통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 송정역에서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교차로 꼬리물기 등 교통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대형 캐릭터 조형물을 내세우는 등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올해 2월 현재 광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천 84건으로 지난해보다 1.5% 늘었고, 사망자는 9명으로 81% 증가했습니다.
      2017-04-25
    • 곡성에 호남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관 개관
      호남 최대 규모의 어린이 전문 직업체험관이 곡성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개관한 곡성드림하이센터는 지상 2층 천 8백제곱미터 규모로 25개 체험 공간에서 27개 직업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곡성군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 결정 능력을 키우고,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5
    • 무역보험공사 상대 수억 편취 일당 구속
      무역보험공사를 상대로 수 억을 편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3월 해외수출 기업에 대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대출금 보증을 해준다는 것을 악용해 수출계약서를 허위로 제출한 뒤 7억을 편취한 혐의로 49살 정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 씨 등은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자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25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범 2명 대법원 상고…'범행 공모 부인'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고인 3명 중 2명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광주고법에서 성폭력 범죄 혐의가 인정돼 징역 10년과 8년을 각각 선고 받은 피고인 김 모씨와 이 모씨는 최근 변호인을 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사전에 공모하지 않았다며 고법 판결은 중대한 사실을 오인한 오심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5
    • 광주경찰, 교통반칙행위 근절 위한 캠페인 전개
      경찰이 교통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 송정역에서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교차로 꼬리물기 등 교통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대형 캐릭터 조형물을 제작해 현장 홍보에 나섰습니다. 올해 2월 현재 광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천 84건으로 지난해보다 1.5% 늘었고, 사망자는 9명으로 81% 증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5
    • 곡성에 호남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관 개관
      호남 최대 규모의 어린이 전문 직업체험관이 곡성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개관한 곡성드림하이센터는 지상 2층 천 8백제곱미터 규모로 25개 체험 공간에서 27개 직업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 곡성군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 결정 능력을 키우고,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4-25
    • 광주·전남 혁신도시 이전기관 합동채용 설명회 열려
      광주·전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가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국토교통부는 오늘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년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갖고 채용요강 설명과 일대일 상담, 모의면접 등을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한국전력 등 이전기관 13곳과 광주·전남 지역대학 27곳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4-25
    • 광주·전남, 혼인 줄고 초혼 연령 높아져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혼인 건수는 줄고, 평균 초혼 연령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2016년 광주·전남 혼인·이혼 통계를 보면 지난해 광주의 혼인 건수는 전년 대비 6.0% 줄어든 7천 468건, 전남은 7.8% 감소한 8천 554건이었습니다 . 평균 초혼 연령은 광주의 경우 남자 32.9세, 여성은 30.1, 전남은 남자 32.9세, 29.5세로 각각 조금씩 높아졌습니다 . 이혼 건수는 광주와 전남 모두 줄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4-25
    • 선체조사위,'급변침' 규명 위한 기록장치 확보 나서
      세월호 침몰 원인으로 지목된 '급변침' 이유를 밝혀내기 위한 조타실 기록장치가 조만간 확보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누워있는 선체 5층 앞쪽에 있는 조타실에서 침로기록장치를 확보하기로하고 현재 진입을 위한 철구조물 설치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일 오전쯤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침로기록장치는 선박의 진행 방향과 방위 등을 잉크로 종이에 기록하는 장치로 당시 조타수가 어떤 식으로 조타기를 작동했는지 확인할 수 있지만 이미 잉크가 산화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2017-04-25
    • 상가*차량 상습 털이 10대 구속
      상가와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1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6일 밤 광주시 방림동 52살 박 모 씨의 식당에 침입해 백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훔치는 등 한 달 동안 모두 21회에 걸쳐 9백2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진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진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25
    • 금은방서 2억원대 귀금속 턴 일당 검거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2억 원대 귀금속을 훔친 일당 4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팔찌 등 2억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6살 김 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사건 현장을 사전에 답사했고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 등 귀금속 절도를 치밀하게 계획한 사실을 밝혀내고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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